혁신모델진단 - 양양군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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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양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양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번 발행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으로 메울 수 있나)를 먼저 담은 비교진단 요약판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양양은 '조용한 어촌'이 아니라 '전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몰리는 서핑·관광 성지가 되었지만, 그 열기를 지역이 관리할 틀은 아직 못 갖춘' 도시입니다. 죽도·인구해변 일대의 '양리단길'과 서피비치를 중심으로 국내 서프샵의 상당 부분이 모여 있고(서피비치 방문 2020년 80만 명 규모), 낙산사·설악산·하조대해변이라는 오랜 관광 앵커에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더해지는 중입니다. 그 결과 양양은 등록인구(약 2.7만 명) 대비 체류인구가 여름 한때 약 28배, 2025년 2분기 주민 1인당 방문객 17명으로 전국에서 생활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 되었습니다. 송이(지리적표시)·연어·남대천·산채·낙산배로 이어지는 1차산업·미식 자산과 양양송이연어축제도 뚜렷한 강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관광 자산이나 방문객이 아니라, **이 폭발적인 방문·투자 열기를 지역 몫으로 붙들고 원주민과 나누는 장치**입니다. 죽도해변에는 고층 생활형 숙박시설이 들어서고 땅값 상승률이 강원 도내 최고 수준을 기록해 젠트리피케이션이 이미 지적되고 있는데(경향신문 2023) 이익을 세입자·원주민과 나누는 사전 표준계약이 없고, 서핑·케이블카·해변의 성수기 집중을 관리할 관광 수용력 상한이 사전에 설계돼 있지 않으며, 서핑 팬·재방문객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구조로 묶는 신탁도 아직입니다. 동시에 강원 상위권인 고령화 속에서 늙어 가는 원주민의 생활만족도·고령자산화·고립 대응은 관광 성과와는 별개 축으로 아직 정형화돼 있지 않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양양은 '서핑 성수기 한 철 관광지'라는 통념과 달리, 사람을 불러 모으고 오래 머물게 하는 힘(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위)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두터운데, 그 흐름을 오래 가는 재원과 관리 구조로 묶는 토대는 아직 비어 있는 해양·관광 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폭발적 관광·투자 열기를 원주민과 나누고 정치 변동과 분리해 붙드는 장치: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관광 수용력 상한·관계인구 장기 신탁)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ju1) ·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원주민 생활만족도·고령자산화) · B 관계·인구(체류·서핑 관계인구의 8유형 관리·초고령 고립 대응). +> 양양군은 서피비치를 비롯한 서핑 체류 관광으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위(2025년 8월 약 27배)에 이르고, 합계출산율 1.01명(2025)·고용률 67.7%·실업률 1.3%로 청년 유입이 실제 지표로 나타나는 드문 인구감소지역입니다. 현남생활 페스티벌이 서퍼와 마을을 잇기 시작했고,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100억 규모 공모 유치 추진)·강원RISE 서핑·해양레저 산학협력·송이와 남대천 연어 자산도 받치고 있습니다. 반면 이 방문·체류 흐름을 관계인구와 장기 재원으로 묶는 후원 신탁, 서핑상권의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서핑 성수기와 설악 오색 관광의 수용력 관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거나 초기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공백을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0%.** 양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6건(✗)은 관련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필수기전(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예: 젠트리·오버투어리즘은 문제가 실재하나 사전 표준계약·수용력 상한이라는 작동 조건을 갖춘 장치는 미확인),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ju2)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강한 체류·관계 흐름을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구조로 묶는 토대가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2%.**[주3](#ju3) 매칭률(50%)과 실행밀도(22%)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관광·미식 여러 축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그 5분의 1 수준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 양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1%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은 상태입니다[주2](#ju2). 낮은 실행밀도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양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 서핑 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KPI로 원주민 삶과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오색케이블카·해변 개발을 단체장 임기 내 가시 성과 메가·단발 시설로 정의(A6) · 젠트리·땅값 상승을 '뜨는 동네의 자연 현상'으로 방치(B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양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인구(서핑·관광)를 생활인구 8유형·반복성 KPI로 재설계 · 서퍼·관광객을 관계인구로 잇는 상시 연결 거점(현남생활 확장) · 송이·남대천 연어를 인증·미식 체험으로 적층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서핑 팬·관계인구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파이프라인(고향사랑 지정기부+광역 출연) · 서핑상권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 · 서핑 성수기·설악 오색 관광 수용력 상한과 부담 재원 회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전입 숫자만 집계) · 오색케이블카·역세권 등 관광 하드웨어 메가 프로젝트 편중(체류·관계 소프트웨어 방치) · 서핑상권 임대료 상승과 자연자산 단편 소비 방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관광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양양이 이미 가진 서핑·해변·설악·낙산 관광 앵커와 송이·연어 1차산업 자산에서 나오는 열기를, **양양군이 직접 관리할 수용력·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젠트리·신탁·필수 생활서비스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양양군이 이미 가진 자산(서핑 체류·관광·송이·연어·낙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오게 하는 힘을 관계와 재원으로 잇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양양군의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양양은 자연·해양 관광 자산이 실제 방문과 청년 유입을 만들어 내는, 관광형 인구감소지역 중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낸 지역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첫째, **서핑 문화·양리단길.** 죽도해변·인구해변 일대는 국내 서프샵의 상당 부분이 모인 '서핑 성지'로, 수도권 접근성과 파도 조건에 힘입어 서퍼 이주민과 원주민이 교류하는 새 상권('양리단길')이 형성됐고, 서피비치 방문객은 2020년 80만 명 규모로 보고됩니다(정책브리핑·대한민국 구석구석·언론, 2020~2025 [출처미약: 연도별 방문객 원자료는 사업자 집계로 공식 통계 아님, 확인 필요]). 둘째, **생활인구·체류인구 전국 최고 밀도.**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가 여름 한때 약 28배, 2025년 2분기 주민 1인당 방문객 17명으로 전국에서 생활인구 밀도가 가장 높았습니다(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정책브리핑, 2025~2026). 셋째, **관광 앵커 확충.** 낙산사·설악산·하조대해변이라는 오랜 앵커에 더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오색~끝청 3.3km, 8인승 곤돌라, 시간당 최대 825명)가 2023년 11월 착공돼 2026년 중 준공·상업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양양군·언론, 2023~2025 [보정필요: 준공·개통 시점은 공정에 따라 변동, 착공 당시 목표 2026년 초]). 넷째, **1차산업·미식 자산.** 지리적표시제에 등록된 양양 송이, 남대천 연어, 산채·산양산삼·낙산배와 매년 10월 양양송이연어축제가 미식·경관 체류의 원천입니다(대한민국 구석구석·양양군, 2024~2025). 다섯째, **환동해권 교통 결절.** 양양국제공항과 서울양양(동서)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로 수도권·환동해권 접근성이 높아 체류·관계인구 유입의 기반이 됩니다(양양군, 2025). 여섯째, **인구감소지역 재정 기반.** 양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대상이며, 2026년 기금은 생활·체류인구 등 인구 유입 효과 중심으로 운영되도록 재편됐습니다(행안부·정책브리핑, 2025 [보정필요: 양양군 연도별 배분액·집행률·재정자립도]). 다만 이 관광·미식 성과가 원주민의 생활여건 향상과 관광 이익의 지역 환류로 이어지는지, 방문 열기가 젠트리·성수기 집중으로 되돌아오지는 않는지는 비교진단표 M23·M24·M09에서 구분합니다. +양양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축은 서핑을 중심으로 한 해양 체류 관광입니다. 서피비치 등 서핑 인프라를 바탕으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위(2025년 8월 약 27배,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산정)에 이르러 '오게 하는 힘'이 인구감소지역 최상위로 작동하며([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서핑 체류,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이 흐름은 합계출산율 1.01명(2025)·고용률 67.7%·실업률 1.3%라는 이례적으로 젊은 지표로도 확인됩니다. 최근에는 현남생활 페스티벌(2026)이 서퍼와 마을을 한 테이블에 잇는 체류형 축제로 4천여 명을 모으며 서핑 커뮤니티를 관계로 확장하기 시작했고,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100억 규모)은 공모 유치를 추진하며 주거·일자리·생활 인프라를 묶는 정착 기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사회적 연결 거점). 송이와 남대천 연어라는 고부가 1차산업 자산, 낙산사·설악 오색의 경관·문화 자산, 강원RISE의 서핑·해양레저 산학협력(강원도립대·경동대 등)도 배움과 산업 기반을 받치고 있습니다. 이 강점들은 방문·체류 자산이 전국에서 가장 두터운 반면, 그 사람들을 관계·재원으로 잇고 성공의 부작용(젠트리·과잉관광)을 관리하는 뒷단이 얇다는 진단으로 이어집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양양군, 요약판 6열)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양양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양양군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 누적 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 서핑 팬·체류인구·향우회를 관계 DB로 묶어 고향사랑 지정기부·광역 출연 기반 장기 공익신탁으로 설계 [광역] | 단년도 모금 실적 경쟁으로 소진(신탁 미숙)·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고정 없음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사용목적 법적고정)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30년+ 장기후원 · [D1](/causes/#D1)·[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재원)**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서핑 성수기·낙산·설악 오색 방문 총량 상한과 부담 재원 회수를 관광개발과 같은 페이지에 설계 | 방문객 극대화만 KPI(수용력 무시)·케이블카 등 개발 후 사후 규제로 대응(마테라 반례)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 [A6](/causes/#A6)·[C3](/causes/#C3) · 관광진흥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체류인구 전국 1위 데이터를 8유형·반복성 KPI로 재설계(관광객→관계인구 전환 지표)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유치 숫자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25](/case/1025/) 태안 체류 2위 · [A1](/causes/#A1) · 생활인구 | +|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M23·F 토대·재원)** | 착수 전 체결 + 발생이익 배당 조항 + 3자(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동의 | ✗ | 서핑상권(죽도·인구·기사문) 임대료 상승 지구에 발생이익 배당·잔존 조항의 사전 표준계약 시범 [중앙] | 임대료 상한 단독 조항(공급 위축)·성공 후 임대료 상승을 자연현상으로 방치 | [사례#655](/case/655/) 부산 감천문화마을 · [B3](/causes/#B3)·[E4](/causes/#E4) · 도시재생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현남생활을 상시 서퍼·주민 연결 거점(마을카페·공유공간)으로 포맷화, 고립지표로 평가 | 단발 축제로 종료(상시 거점 없음)·원주민 소외 채 서퍼 우대만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B1](/causes/#B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유치 추진)를 노동·재능기부 조건 무상임대·서퍼 정착 큐레이션으로 설계(작은 개입 1~2곳) | 전입축하금식 현금 유인 단독(정착 안 남음)·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 [사례#3](/case/3/) 아마초 · [사례#1056](/case/1056/) 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 판로 결합 | ○ | 송이·남대천 연어를 인증·미식 체험으로 적층(연어 회귀·송이 채취 체험 상설화) | 원물 판매·단발 축제 그침(체험·인증 적층 없음)·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 | [사례#1054](/case/1054/) 봉화송이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고향사랑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 | 3자 상설 거버넌스 + 매개조직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강원RISE 서핑·해양레저 산학협력을 응용연구·창업(워케이션·로컬브랜드)으로 확장 [대학] | 창업스쿨·강좌만 반복(기술이전·정착 없음)·앵커기업 부재 채 시설만 | [사례#271](/case/271/) 린셰핑 클러스터 · [C2](/causes/#C2) · RISE·글로컬30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서핑 사계절 체류(봄 꽃·여름 서핑·가을 송이·겨울 눈)를 비수기 대회·상설 콘텐츠로 심화 | 성수기 하드웨어 편중·비수기 방치·한 철 소비형 회귀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축제→상설 체류)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핑 체류 · [A1](/causes/#A1) · 관광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배당 조항(상한 단독 아님) ③ 3자 동의 구조 | ✗ | 죽도·인구해변 서핑 상권과 향후 케이블카 배후 상권에 임대료 상승 조짐이 실재하므로, 혁신주체·군·세입자 3자가 착수 전에 발생이익 배당을 담은 표준계약을 맺도록 설계. 광역 조례·중앙 제도 결합 필요 [광역] [중앙] [보정필요: 관내 재생·활성화 지구 임대차 실태] | 임대료 상승을 '뜨는 동네의 자연 현상'으로 방치 · 임대료 상한 단독 조항(공급 위축 반작용) (벤치마크: 부산 감천·탈린식 상권 성공 후 원주민·세입자 이탈 답습 경계) | [사례#655](/case/655/) · [사례#361](/case/361/) · [B3](/causes/#B3) · [G2](/causes/#G2) · 도시재생·RISE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오색케이블카(시간당 최대 825명)·서핑 해변·낙산 성수기 집중을 사후 규제가 아니라 착수와 함께 총량·시간 상한으로 설계하고, 부담이 큰 동(죽도·오색 배후)에서 걷은 재원을 그 동에 재투자하는 회수 구조를 둠 [보정필요: 해변·케이블카 일일/총량 관리 현황] | 방문객 수 단일 KPI · 성수기 혼잡을 사후 규제(일일 상한)로 늦게 대응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산토리니식 사후 대응 지연 답습 경계) | [사례#358](/case/358/) · [사례#357](/case/357/) · [A6](/causes/#A6) · [C3](/causes/#C3) · 관광진흥·5극3특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관광 상권의 열기와 별개로, 원주민이 사는 읍·면 마을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안전·생활편의·정자 WiFi·그늘막)을 다지점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평가. 관광 성과가 원주민 생활여건으로 환류되는 통로로 설계 [보정필요: 마을 단위 저비용 생활개입 사업 현황]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 인프라 신축으로 종료(마을 단위 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693](/case/693/) · [사례#641](/case/641/) · [사례#646](/case/646/) · [E1](/causes/#E1) · [A1](/causes/#A1) · 소멸기금 | -| [핵심] 서핑 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서피비치·양리단길 재방문객, 서핑 이주 커뮤니티, 양양 출향민을 명부가 아닌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사용 목적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보정필요: 양양군 고향사랑기부 연간 모금액]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238](/case/238/)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전국 최고 밀도의 체류·방문 자원을 서핑 반복 방문객, 서핑 이주자, 워케이션 체류자, 송이·연어 미식 방문객, 출향민 등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체류일수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79](/case/1079/) · [사례#4](/case/4/)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관광 상권과 떨어진 원주민 마을과 고령 세대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고령 독거·고립 지표] |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6](/case/676/) · [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강원 상위권인 고령 인구를 짐이 아닌 자산으로: 송이 채취·산채·전통 어로·연어 이야기를 보유한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보정필요: 고령화율·고령자 소득·전수 사업 현황]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벤치마크: 가미카쓰 이로도리식 건강·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관광 임대압이 높은 해안을 피해 내륙 읍·면의 빈집·유휴 관사를 노동/재능 기부와 묶은 오가는 마을·농촌체류형 쉼터로 시범하고, 서핑·미식·산림 일감과 결합. 별장화·투자수요와 구분하는 선발 큐레이션을 반드시 병행 [보정필요: 거주 가능 빈집·농지 규모] | 단발 이주 보조금(종료 시 이탈) · 세컨드하우스·별장 유치를 주거 정책으로 분류 | [사례#3](/case/3/) · [사례#724](/case/724/) · [E4](/causes/#E4) · [G2](/causes/#G2) · 농촌체류형 쉼터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서면·현북·현남 등 산촌·해안 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보정필요: 관내 수요응답 교통 운영 현황]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식 이용 장벽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산촌·해안 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성수기 방문객 급증에도 응급·의료 부담이 지역 의료에 전가되지 않게 설계 [광역] [중앙] [보정필요: 관내 보건진료소·의료 접근 현황]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서핑·해변의 여름 성수기 집중을 사계절 상설 체류(서핑 강습·워케이션·설악·낙산 연계)로 넓히고, '남는 게 있는' 체류 상품과 서핑·송이연어축제 시그니처를 결합. 성수기 집중은 총량·시간 상한 관리(M24)와 함께 설계 | 방문객 수 단일 KPI · 관광개발 메가·단발 시설 의존 (벤치마크: 미코노스식 성수기 집중·계절 편중 답습 경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6](/case/6/) · [사례#356](/case/356/)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지리적표시 송이·연어·산채·낙산배를 GI→생산자→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남대천·해안 경관 동선과 미식 체류를 묶어 직거래·구독 판로로 연결. 송이연어축제를 상설 체험·판로로 확장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사례#1030](/case/103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표 해설 -**강점(○).** 양양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관광 앵커와 1차산업·미식 자산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는 서핑·해변·설악·낙산이라는 검증된 앵커와 전국 최고의 체류인구 밀도 위에서 이미 작동하며, 여름 성수기 집중을 사계절 상설 체류로 넓히는 데 여지가 큽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도 지리적표시 송이·연어·산채와 송이연어축제 위에서 인증 적층·판로 다각화로 더 채울 수 있습니다. 이 두 강점은 이후 '더 할 것'의 토대가 되지만, 그 자체로는 관광 이익의 지역 환류나 원주민 삶으로의 연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강점(◎·○).**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서핑 체류 관광과 사계절 축제 구상으로 이미 상설 수준(◎)이며, 오가는 마을·1차산업 미식·대학 산업 앵커는 청년농촌보금자리·송이/연어·강원RISE라는 자산과 착수가 있으나 노동기부 무상임대·인증 적층·기술이전 결합이 얕아 있음(○) 단계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관계인구 후원 신탁(M22)·관광 수용력 관리(M24)·생활인구 8유형(M06)·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강한 유입을 재원·관계로 잇고 성공의 부작용을 관리하는 뒷단입니다[주3](#ju3).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관광 하드웨어 메가 프로젝트 편중, 서핑상권 임대료 상승·자연자산 단편 소비 방치가 반복 함정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기술·제조 앵커기업군과 은행 협력이라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 거점(M19)은 주민 발전조합·디지털 앵커의 전제가 약해 정당한 비움(제외)으로 두었고,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배움 기능이 서핑 체류(M02)와 겹쳐 흡수 성격으로 제외했습니다. 필수 생활서비스(학교·교통·의료 M11~M13)와 고령자산화(M10)·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M21)은 경계(S=4)로, 고령비율 36.7%를 고려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관광 자산이 아니라, 폭발적인 방문·투자 열기를 지역 몫으로 붙들고 원주민과 나누는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틀에 있습니다. 첫째 서핑 상권·케이블카 배후의 임대료 상승 이익을 세입자·원주민과 나누는 사전 표준계약(M23), 둘째 오색케이블카·해변의 성수기 집중을 착수와 함께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상한(M24), 셋째 관광 상권과 별개로 원주민 마을의 생활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다지점 개입(M09), 넷째 서핑 팬·출향민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M22)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전국 최고의 체류 자원을 8유형으로 분해해 관계·생활인구를 공식 KPI로 세우는 일(M06), 초고령 원주민의 고립 대응(M08)·고령자산화(M10)도 관광 성과와 나란히 놓아야 할 과제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하지 말 것(경고).**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이룬 관계·생활인구 성과와 원주민의 삶을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오색케이블카·해변 개발을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메가·단발 시설로 정의하는 것(A6), 그리고 죽도해변에서 이미 지적된 땅값 상승·젠트리를 '뜨는 동네의 자연 현상'으로 방치하는 것(B3)을 특히 경계해야 합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M01)는 낙산·해양 문화 자산이 있으나 광역 사무국·영구 작품화 신호가 약해(S=4) 경계에서 M02 기조로 보냈고,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설악·해양·온천 잠재가 있으나 자격 주체 결합·회복 성과 측정 기전 신호가 약해(S=4) 경계에서 M02·M13 기조로 보냈습니다(정식 진단에서 해양·산림치유 관점 재검토 필요).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서핑·미식 무형 자산이 있으나 평생학습관·NPO 주체 신호가 약해(S=4) M03 기조로 흡수했고, 협동조합 금융·6차(M17)는 송이·연어 가공·유통 잠재가 있으나 재투자 의무 기전 신호가 약해(S=4) M03 기조로 보냈습니다. 학교 앵커 매력화(M11)는 소규모 학교 위기가 예상되나 관내 유학·특성화 현황이 미확인이라(S=4) 경계 처리했습니다(정식 진단에서 확인 필요).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은 관내 대학·연구원·제조 앵커가 약해 각 제외(S=1)했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재생에너지 적지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S=1),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거점 미달로(S=1) 제외했습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시민조합 맹아가 약해(S=3),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경계 걸침 대형 자산·이해 상충이 실재하지 않아(S=0)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양양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해당 모델 | 주도 주체 | 양양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M24)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 양양군청·양양문화관광재단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 오가는 마을(M07) · 농촌 모빌리티(M12) · 생활인구 8유형(M06)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원격 협진(M13) · 관광 수용력 데이터·평가(M24) | 강원대·강원연구원·보건기관 | 협력·연계 | -| 중앙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M2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의료 전달 제도(M13) | 국토부·행안부·복지부·중앙 | 제도 활용·건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오가는 마을 정착(M07) · 1차산업·미식 적층(M03) · 체류형 체험 심화(M02) · 관광 수용력 조례 상한(M24) | 양양군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광역 출연) · 대학 산업 앵커 RISE 확장(M14) | 강원특별자치도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 | 강원RISE·강원도립대·경동대 | 협력·공동 운영 | +| 중앙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M23) · 설악 오색·국립공원 관광 수용력(M24 일부) | 국토부·환경부·행안부 | 제안·시범지 지정 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 12개를 선별하고 흡수·제외 처리한 결과입니다(채점표 전체와 24모델 합집합 회계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 +수치·판정의 산식과 본 지역 값입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F 토대·거버넌스·재원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M23).** 공백심각도 = A×(1−w)〔A=S점수, w=⑥ 충족(◎1·○⅔·△⅓·✗0)〕로 산정. M23은 A=7, ⑥=✗(w=0) → 7.00으로 관광 수용력(M24, A=7·✗)과 함께 최댓값입니다. 둘 다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축이며, 그중 양양에서 이미 문서화된 갈등(죽도해변 젠트리·땅값 강원 최고 상승, 경향신문 2023)에 가장 직접 닿는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을 핵심 공백 #1로 두었습니다(관광 수용력 M24·관계인구 신탁 M22는 같은 F 축의 함께 비어 있는 공백). 이어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6×0=6.00)·서핑 팬 신탁(M22, 6×0=6.00)·생활인구 8유형(M06, 8×⅔=5.33)·사회적 연결(M08, 5×0=5.00)·고령자산화(M10, 5×0=5.00)·오가는 마을(M07, 6×⅔=4.00)·농촌 모빌리티(M12, 5×⅔=3.33)·의료 전달(M13, 5×⅔=3.33)·체류형 체험(M02, 8×⅓=2.67)·1차산업 미식(M03, 8×⅓=2.67) 순입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관광 앵커·미식 자산은 작동하되(M02·M03 ○), 그 열기를 원주민과 나누고 정치 변동과 분리해 붙드는 토대·거버넌스·재원 장치(젠트리 계약·수용력 상한·장기 신탁)는 공개자료로 미확인.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 행별 값(상위): M22 = 6 × (1 - 0) = 6.00 · M24 = 6 × (1 - 0) = 6.00 · M06 = 8 × (1 - 1/3) = 5.33 · M23 = 5 × (1 - 0) = 5.00. 최상위 M22의 기능군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6기능군 판정(F =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과 정합합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6 ÷ 9 = 67%.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1 + ○⅔×3 + △⅓×2 + ✗0×3) ÷ 9 = 3.67 ÷ 9 = 41%.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표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S점수 채점)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S≥5) 9개 · 경계(S=4) 10개 · 제외(S≤3) 5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고, 상위가 `[핵심]`입니다. ⑥가 ◎인 강점 행(M02)은 `[핵심]`에서 제외했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50%.**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2개 중 진행확인은 생활인구 8유형(△)·오가는 마을(△)·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체류형 체험(○)·1차산업 미식(○) 6건, 진행 미확인(✗)은 젠트리 표준계약·관광 수용력·생활만족도·서핑 팬 신탁·사회적 연결 거점·고령자산화 6건 → 6/12 = 50%.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로 대조. ✗는 해당 축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필수기전을 채운 사업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실제로 젠트리·오버투어리즘은 문제 자체는 공개자료로 실재하나(땅값 상승·성수기 집중), 착수 전 표준계약·사전 총량 상한이라는 M23·M24의 필수기전을 갖춘 장치는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다(문제 실재이나 기전 미충족). +**[보정필요] 목록.** -<a id="ju3"></a>**[주3] 실행밀도 22%.**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체류형 체험 2 + 1차산업 미식 2 + 생활인구 8유형 1 + 오가는 마을 1 + 농촌 모빌리티 1 + 의료 전달 1 + 젠트리 표준계약 0 + 관광 수용력 0 + 생활만족도 0 + 서핑 팬 신탁 0 + 사회적 연결 0 + 고령자산화 0 = 8 → 8÷(3×12)×100 = 22%. 매칭률(5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 양양군 시군구 단위 GRDP·월평균 임금·아파트/전세가격지수(KOSIS 조회 시 강원 광역 대체값만 반환) +- 재정자립도·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지방재정365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서피비치 연간 방문객·서핑객 정확 수치 +-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 선정 여부·세부 예산 내역. -**[보정필요] 목록.** 양양군 65세 이상 고령화율(2024년 약 35% 수준·도내 상위권(횡성 다음)으로 보도되나 시군 단위 최신 원출처·기준시점 확인 필요) ·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원출처 확인 필요) · 최근 5년 청년 순유입/순유출 규모 · 양양군 고향사랑기부 연간 모금액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집행률 · 서피비치·해변·낙산사·설악산 연간 방문객·체류일수(언론 인용 수치 원출처 확인) ·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현황 · 고령자 소득·전수 사업 현황 · 고령 독거·고립 지표 · 관내 수요응답 교통·보건진료소·의료 접근 현황 · 관내 재생·활성화 지구 임대차 실태 · 거주 가능 빈집·농지 규모 · 해변·오색케이블카 일일/총량 관리 현황. +**미반영 한계 1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수치 출처.**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 주민등록 인구 27,326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01명(2025) · 고용률 67.7% · 실업률 1.3%(2025 하반기): (KOSIS) KOSIS. +- 고령인구비율 36.7%(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GRDP·임금·주택지수: KOSIS 조회 결과 양양군 자치구 통계 미수록으로 강원 광역 대체값 반환 → 양양군 값은 [보정필요]. +-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위(2025년 8월 약 27배, 규모 절대값 1위는 가평, 양양은 배수 1위): 국가데이터처 2025년 3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2026.02 발표)·서울신문(2026.02) 보도(사례DB 정제 1079). +- 청년농촌보금자리(약 100억) · 현남생활 페스티벌(4천여 명, 서퍼·주민 체류형 축제): 신아일보·아주경제·뉴스1(2026.06~07) 보도. +- 강원RISE 서핑·해양레저 산학협력(강원도립대·경동대 등) · 오색케이블카 논의 · 김정중 군수 사계절 축제 구상: 대학저널·ngonews·매일일보(2026.06~07)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