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도구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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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도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도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가)만 담았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8개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종합 진단.** 영도구는 '조선업이 떠난 뒤'가 아니라 '조선업의 자리를 다시 채우는 중'인 도시입니다. 근대 조선업 1번지로 1980년 21만 명을 넘던 인구가 지금은 10만 명 선(약 101,000명)으로 줄었고[주1](#ju1), 65세 이상 인구가 2017년 대비 73.5% 급증하며 소멸위험지수 0.256으로 광역시 자치구 가운데 위험이 가장 큰 소멸위험진입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주1](#ju1).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국립한국해양대·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로 이어지는 대학·산업 앵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가 실제로 작동 중이고, 흰여울문화마을·태종대·깡깡이예술마을이 연간 수십만~100만 명을 부르는 문화관광 반전을 이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반전의 뒷면입니다.** 관광이 몰리며 흰여울(영선2동 일부)에서는 마을 인구가 2016년 635명에서 약 322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고 생활편의시설이 카페로 대체됐지만(젠트리피케이션·오버투어리즘, [출처미약: 언론 인용])[주1](#ju1), 착수 전 이익배분을 정하는 사전 표준계약도, 방문 총량을 관리하는 수용력 장치도 아직 없습니다. 방문객·통근 유입을 생활인구로 관리하는 틀(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과 고령 원도심의 고립을 다루는 상시 연결 거점도 형성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영도구는 '쇠락한 조선 도시'가 아니라, 해양산업 앵커와 원도심 문화재생이라는 두 자산은 두터운데, 그 자산이 만들어내는 방문객·이익·관계를 오래 가는 재원과 거버넌스로 묶는 토대는 아직 얇은 원도심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ju2)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
+> 영도구는 근대 수리조선의 중심지였고 지금도 해양·조선·수리조선 기업군과 국립한국해양대, 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거점이 좁은 섬 안에 밀집해 있습니다.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에 해양 관련 기관과 산학연 협력센터가 모이고 함정 수리(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가 최근 이어지면서 대학·연구·산업 앵커가 작동하고 있고, 깡깡이예술마을·흰여울문화마을·태종대로 이어지는 원도심 문화관광도 재방문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다만 조선업 구조조정 이후 고용률은 48.1%로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치고 고령인구비율은 35.1%에 이르러, 앵커가 만드는 성과가 지역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는 고리는 아직 얇습니다. 특히 흰여울에서 관찰되는 관광객 급증과 임대료 상승을 미리 나눠 갖는 사전 표준계약, 관광 총량을 관리하는 수용력 장치, 출향민·관계인구의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같은 토대·거버넌스·재원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잘하는 것은 해양 앵커와 문화재생이고, 비어 있는 것은 그 성과를 오래 붙들어 둘 재원·거버넌스 그릇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2%**[주3](#ju3). 영도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주4](#ju4).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젠트리 표준계약·관광 수용력·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이 작동하려면 어떤 기전이 필요한지는 아래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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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45%[주2](#ju2).<br>영도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4%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려 놓았지만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과 '하지 말 것'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도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산복도로 생활개입)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산업 앵커(해양산업 혁신기지·RISE)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물양장·항만·조선소 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객 수 단독 성과 홍보(수용력·주민 잔존 없이) · 카페 단속만으로 젠트리 대응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
+| **영도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 관광 수용력 관리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산업 앵커 심화 · 지역혁신 영업법인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메가 개발 우선 · 단발·단년 이벤트 보조금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가진 자산(해양·조선 산업유산·문화관광·산복도로 원도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가진 해양산업 앵커와 원도심 문화관광 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성과를 오래 붙드는 재원·거버넌스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도구의 강점)
+> 읽는 법. 이 요약은 아래 비교진단표의 압축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영도구의 대표 강점은 **해양산업 혁신기지로의 재편**입니다. 국립한국해양대가 영도에 있고, 부산 RISE의 핵심분야(스마트 항만물류·친환경 스마트선박·클린에너지 융합소재)와 직접 맞물립니다. 스마트수리조선지원센터(총사업비 약 78억 원, 국비·시비)·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청학동·동삼동 노후공업지 약 50만㎡ 재생, 옛 한국타이어 부지 약 9만㎡에 혁신센터 앵커)·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가 조선업 유휴자산을 다시 산업으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총사업비 규모는 사업별 상이·정식 진단에서 재확인, [보정필요: 사업비 출처] / 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두 번째 강점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문화관광 반전**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연간 방문객 2016년 약 29만 → 2019년 약 85만 → 2023년 약 103만, [출처미약: 언론 인용])·태종대·깡깡이예술마을(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사례#1003](/case/1003/))·대통전수방(봉래동 물양장)·봉산마을 코워킹스페이스(약 48억 원)가 쇠락한 원도심에 사람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관광 상설화). 다만 이 반전이 주민을 밀어내지 않도록 관리하는 일이 아래 진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영도구가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강점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로, 국립한국해양대와 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거점, 지역 스타트업, 함정 수리(MRO)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좁은 섬 안에 결합해 대학·연구·산업 앵커가 실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다른 하나는 수리조선 마을을 주민 협동조합의 문화재생으로 되살린 깡깡이예술마을(사례#1003)과 흰여울문화마을·대통전수방으로, 쇠락하던 원도심을 체류형 문화관광으로 반전시켰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이 두 강점은 아래 진단과 권고가 딛고 서는 토대이며, 정식 진단에서 대표 혁신사례로 더 자세히 다룰 후보입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카탈로그 × 영도구, 6열 요약)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M01~M24 × 영도구, 요약판 6열)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는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진행 낮은 것) 내림차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③ 3자 동의 구조 | ✗ | 흰여울·깡깡이 상권 진입 전 건물주·상인·구청 3자 표준계약 시범(발생이익 세입자 배당·잔존 조항) | 카페 단속·계도만으로 젠트리 대응(사전 계약 없이는 원주민 이탈 계속: 흰여울 마을 인구 2016년 635명→약 322명 반례) | [사례#49](/case/49/) · [사례#361](/case/361/) · [B3](/causes/#B3)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흰여울·태종대 일일·시간대 방문 총량 관리와 관광 부담금의 생활편의(마트·약국·주차) 재투자 설계 | 방문객 수를 성과로만 홍보(수용력·거주민 잔존율 없이: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과잉 반례) | [사례#48](/case/48/) · [사례#358](/case/358/) · [A6](/causes/#A6)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객·통근·해양대 학생·출향민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하는 체계 도입 | 방문객을 정주인구 회복으로만 환산(관계·반복 인구를 성과로 못 잡음)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산복도로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령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시설만 짓고 운영 주체·고립지표 없이 방치(단발 커뮤니티공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E1](/causes/#E1)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 | △ | 봉래동 물양장·항만·조선소 부지(부산항만공사·해수부·시·구 걸침)의 관할·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으로 [주체: 광역·중앙] | 협의체·MOU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착공(관할 분쟁·이익 유출: 새만금 소송 반례) | [사례#162](/case/162/) · [A5](/causes/#A5)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흰여울·깡깡이·태종대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보고 지나가는' 관광을 체류·소득형으로 전환 | 포토스팟 조성만 반복(체류·재방문 없는 단발 방문: 감천문화마을 소비 유출 반례) | [사례#6](/case/6/) · [사례#10](/case/10/) · [C1](/causes/#C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산복도로·경사지의 생활개입(쿨링·가로·안전·생활편의)을 민간·NPO가 다지점 동시다발로, 정주 KPI 아닌 생활만족도로 평가 | 대규모 재개발로 원주민 이주·경사지 정체성 소거(도시재생 취지 훼손) | [사례#693](/case/693/) · [사례#1003](/case/1003/) ·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에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상설화하고 해양대 인재의 지역 정착 경로 강화 [주체: 광역·대학] | 부지 조성·건물 준공만 성과로(매개조직·인재 정착 없이 하드웨어만) | [사례#1066](/case/1066/) · [사례#273](/case/273/) · [C2](/causes/#C2) |
+|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착수 전 체결 / 발생이익 배당 조항 / 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3자 동의 | ✗ | 흰여울·도시재생 활성화 지구 착수 전 표준계약 시범(발생이익 배당·세입자 잔존 조항) | 임대료 상한만 걸고 배당 구조 없이 방치 (탈린 창조지구식 원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655](/case/655/) 부산 감천 · [사례#361](/case/361/) 탈린 / [B3](/causes/#B3)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사전 총량 상한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관리 | ✗ | 흰여울·태종대 일일·총량 상한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같은 표에 설계, 부담 동 재원 회수 조례 검토 | 방문객 수 극대화 단독 KPI (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과잉 답습 경계)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356](/case/356/) 미코노스 / [C3](/causes/#C3) · [A6](/causes/#A6)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기술·해양 노동 경험을 소득형 전수 프로그램으로(도시재생 거점 연계)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단발 복지 (소득 없는 전시성 프로그램 경계)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일자리·돌봄) / [G4](/causes/#G4)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신탁 / 복수 재원·이사회 분할 | ✗ | 영도 출향민·향우 후원을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리콜, [광역] 광역 출연 결합 장기신탁 설계 | 명부만 쌓는 일회성 모금 (단년 후원으로 소진되는 구조 경계)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 · [D1](/causes/#D1)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4자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 스타기업 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해양기업·한국해양대 인재의 정주 결합을 성과 후불 인재공유로 시범, [광역] 통합 복리후생은 부산시·은행 협력 |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 지급 (경력 경로 없는 임금보전 답습 경계) | 제안형(도출) / [E2](/causes/#E2) · [E4](/causes/#E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객·해양대 학생·외국인 유학생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방문·재참여 지표 도입 | 정주인구 단독 KPI 회귀 | 생활인구 8유형(제안형) / [A1](/causes/#A1)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해양 기술기업 판로 대행을 부산TP 스타트업 육성과 연계해 영업 전담 조직으로 격상, [광역] RISE 그릇 | 연구·행정이 겸업하는 영업 조직 (판로 없이 R&D만 반복 경계)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영업법인) / [E2](/causes/#E2) · [C2](/causes/#C2)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봉산센터·마을카페를 고립 대응 상시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접촉률·재방문 평가 | 관 직영 대형 커뮤니티센터 신축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B1](/causes/#B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활성화와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카테고리 표준화 후 확산(작은 개입 형태) | 정주 단일 KPI로 생활개입 성과 누락 (단발 시설로 종료 경계) | [사례#643](/case/643/) 옐로카펫 · [사례#693](/case/693/) 포켓파크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축제·이벤트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전환하고 체류일수 지표 보강 | 단발 축제 반복·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1](/case/1/)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사이트 / [C1](/causes/#C1) · [A1](/causes/#A1)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해양클러스터의 기술이전·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심화, [광역] RISE·부산 앵커 연계 | 앵커기관 유치 자체를 목표화한 메가 시설 (집적만 하고 연결 설계 없는 실패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사례#273](/case/273/) 오덴세 / [C2](/causes/#C2) · [E2](/causes/#E2) |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와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표 해설'과 '산정 근거와 도출'에 있습니다.
+전체 24개 참조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 정리됩니다.
 
 ## 2. 표 해설
 
-**이미 잘하는 것(◎○).** 대학·산업 앵커(M14)는 국립한국해양대 RISE·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로 실제 작동 중인 영도의 간판 강점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와 산복도로 생활만족도 개입(M09)도 도시재생 사업으로 착수돼 있으나, 비수기 체류 전환·생활만족도 평가라는 작동 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영도구가 이미 강점으로 가진 것은 대학·연구·산업 앵커입니다.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가 시·대학·연구소의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갖춰 강함으로 평가됩니다. 다음으로 더 검토할 것은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과 관광 수용력 관리로, 흰여울·태종대의 관광 압력이 이익 배분과 총량 관리 장치 없이 진행되고 있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방문객 수나 정주인구를 단독 지표로 삼는 관성, 배당 구조 없는 임대료 규제,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전시성 고령 복지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 입니다. 영도의 관광 반전이 원주민 이탈로 되돌아오는 것을 막을 사전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로 방문·통근·학생·출향민을 관계인구로 관리하는 틀이 필요합니다.
+전수 채점 결과,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협동조합 금융(M17)·재생에너지 자립(M18)은 도시형 원도심이라는 여건과 전제 자산 부재로 제외했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가 피흡수 S 이상). 1차산업·미식·경관(M03)·웰니스 회복거점(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경계 후보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방문객 수 단독 홍보, 카페 단속만으로 젠트리 대응하는 방식은 영도의 근본 문제(고령화·젠트리·자본 단발)를 오히려 키웁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요지).** 농촌·1차산업 기반 모델은 도시 원도심 영도에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1차산업 경험상품화(M03)·협동조합 6차(M17)·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 도시 의료접근 상대적 양호). 경계(S=4)로 분류돼 이번 8행에 넣지 않은 모델(예술제+유휴공간 M01, 웰니스 M04, 평생학습망 M05, 고령자산화 M10, 학교 앵커 M11, 영업법인 M15, 인재 정주 M16, 디지털·AI 거점 M19, 거버넌스 토대 M20, 출향민 신탁 M22)은 정식 진단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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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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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도구(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도구 역할 |
 |---|---|---|---|
-| 시/군 직접 | 젠트리 표준계약(M23)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생활만족도 개입(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영도구청 · 마을공동체 · 민간/NPO | 직접 착수·조례·운영 주체 조직 |
-| 광역(부산광역시)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부산광역시 · 부산항만공사 | 데이터·부지 제안, 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 국립한국해양대 · RISE혁신원 · 해양수산부 | 입지 제공·인재 정착 연계 요청 |
-| 중앙 | 경계자산 배분 산식·해양산업 혁신기지(M21·M14) | 해양수산부 · 국토교통부 | 제도·재원 제안·요청 |
+| 시·군 직접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생활만족도 트랙(M09) · 고립 대응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유형관리(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영도구청 | 직접 착수·조례·시범 운영 |
+| 광역(부산광역시) | 통합 복리후생(M16)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대학·산업 앵커 심화(M14) | 부산광역시·RISE 사업단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해양클러스터 매개조직(M14) · 판로 대행(M15) | 국립한국해양대·부산테크노파크·해양수산 공공기관 | 협력·공동운영 |
+| 중앙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인구감소지역 재원 | 행안부·해양수산부 | 제안·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이 요약판의 수치·판정이 어떻게 나왔는지 정리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은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모델 단위 S×(1-w), S는 S점수 A+P+T+J 0~8, w는 하는 중? 충족 가중치 ◎1·○2/3·△1/3·✗0)가 가장 큰 영역이다.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선두 모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이 S=7·충족 ✗(w=0)으로 공백심각도 7.0 최대이며, 관광 수용력 관리(6.0)·출향민 장기신탁(5.0)이 뒤를 이어 F가 단독 상단이다. (F-5)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는 2025년 예산 기준 9.49%(재정자주도 27.02%)·2024년 결산 기준 약 9.5%로 확인되나, 연도·기준(예산/결산)이 상이해 정식 진단에서 동일 기준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정필요: 기준연도 통일].
-- 흰여울문화마을 연간 방문객(2016년 약 29만→2019년 약 85만→2023년 약 103만)과 마을 인구 감소(약 635명→약 322명), 카페 대체 정도는 언론 인용치로, 원출처·최신 수치 재확인 필요 [출처미약: 언론 인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0억 원(A등급)은 확인되나, 누적 수령액·집행 내역은 미확인 [보정필요].
+<a id="ju2"></a>[주2] 매칭률은 진행확인(하는 중? ◎·○·△인 행) 나누기 선정 모델수다. 선정 11(S≥5) 중 진행확인 5(M14 ◎·M02 ○·M15 △·M08 △·M09 △)로 45%. 실행밀도 D는 Σw 나누기 선정 모델수이며(가중치 ◎1·○2/3·△1/3·✗0), Σw는 1+2/3+1/3+1/3+1/3 = 8/3, 8/3 나누기 11 = 약 24%. 착수(매칭률)는 넓으나 작동(실행밀도)은 아직 얕다. (F-5)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상인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선정 11).** M23 7.0(핵심) · M24 6.0 · M10 5.0 · M22 5.0 · M06 5.0 · M16 5.0 · M15 4.67 · M08 3.33 · M09 3.33 · M02 2.33 · M14 0.0. 24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다.
 
-**[주N] 산정 근거**
+**수치 출처.**
 
-<a id="ju1"></a>[주1] 인구·고령화·흰여울 (F-1). 총인구 약 101,000명(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2025.12~2026 추세), 1980년 약 213,000명 대비 감소. 소멸위험지수 0.256(20~39세 여성/65세 이상), 2017년 대비 65세 이상 +73.5%·20~39세 여성 −11.4%(언론 인용 통계, 부산 소멸위험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소멸위험지수 0.2~0.5는 소멸위험진입, 0.2 미만이 소멸고위험이므로 0.256은 위험진입 단계이며, 영도구는 광역시 자치구 중 지수가 가장 낮다(위험이 가장 큼). 흰여울문화마을(영선2동 15·16통) 마을 인구는 2016년 약 635명에서 최근 약 322명으로 감소했다고 보도됨(방문객 2016년 약 29만→2019년 약 85만→2023년 약 103만, 언론 인용치·원출처 재확인 필요, [출처미약: 언론 인용]).
+- 총인구 100,570명: 행안부 주민등록인구통계, 2026.6.
+- 고령인구비율 35.1% (전국 시군구 62위): KOSIS 고령인구비율(통계표 DT_1YL20631), 2025.
+- 합계출산율 0.75: KOSIS 인구동향조사(통계표 DT_1B81A23), 2024.
+- 고용률 48.1% · 실업률 5.2%: KOSIS 지역별고용조사(고용률 DT_1ES3A03_A01S·실업률 DT_1ES3A01S), 2024 하반기.
+- GRDP: 부산광역시 광역 대체값(시군구 미가용), KOSIS 지역소득.
+- 함정 수리(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언론 보도 기반, 영도 귀속 예산은 [보정필요].
 
-<a id="ju2"></a>[주2] 핵심 공백 영역 판정 (F-5).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 S점수)×(1−w), w는 ⑥ 충족(◎1·○⅔·△⅓·✗0).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A=8·⑥=✗ → 공백심각도 8.0으로 관광 수용력 관리(M24, 8.0)와 공동 최상위이며, 흰여울 젠트리·오버투어리즘이 영도 공개자료로 가장 강하게 실증(마을 인구 2016년 635명→약 322명·생활편의시설 카페 대체, [출처미약: 언론 인용])돼 핵심 공백 영역(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대표 모델로 둡니다.
+**[보정필요].**
 
-<a id="ju3"></a>[주3] 매칭률 (F-5).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모델수 × 100 = 5/8 = 62%. 선정 8개는 카탈로그 24개 전수 S점수 채점(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J제도 각 0~2, 합 0~8)에서 S≥5인 모델(M02·M14·M23·M24·M06·M08·M09·M21)입니다.
+- 재정자립도(지방재정365 원천, 예산·결산 기준 통일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집행 내역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소멸위험지수 최신값
+- GRDP 시군구값
+- 흰여울 방문객·카페 수·원주민 이탈률 원출처
+- MRO 방산클러스터 영도 귀속 예산.
 
-<a id="ju4"></a>[주4] 실행밀도 (F-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9, 3×8=24 → 38%. 매칭률 62%와의 격차(24%p)는 착수는 넓되(진행확인 5건) 기전 충족은 얕다(◎ 1·○ 2·△ 2·✗ 3)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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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과 내부자료 보정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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