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원시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23 → v260811u · 2026년 7월 29일 — v260729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1995 이후 동향으로 하는중?·적합 총점 재검토, 관성 재탕 경계에 실제 좌초·중단 이력 명시(지역스캔 F-9.6) (+6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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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남원은 광한루 국보 승격과 판소리라는 문화 간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글로컬캠퍼스라는 새 앵커가 함께 도는 도시인데, 이 자산과 대형 사업을 30년 가는 재원 구조로 묶어 낼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남원은 광한루 국보 승격과 판소리라는 문화 간판 위에 전북대 글로컬캠퍼스와 기회발전특구라는 새 앵커가 겹쳐 도는 도시인데, 30년 가까이 벌여 온 사업들을 오래 가는 재원 구조로 묶어 낼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남원은 1965년 18만 7965명이던 인구가 2004년 10만, 2021년 8만 선을 차례로 내주며 2024년 7만 5647명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동시에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가야고분군, 봄 춘향제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단단하고,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와 화장품 수출과 바이오소재 투자가 이어지는 노암산업단지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 잘하는 것은 체류형 관광과 대학·산업 앵커에 더해,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2025년 자치혁신대상)·춘향愛인 브랜드·K-푸드로드 선정으로 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까지 착수가 확인된다는 점이고,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와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깊은 고령을 소득 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무형자산을 상설 배움·예술 벨트로 잇는 얼개입니다. 2026년 6월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이 들어서 곤충산업 거점단지와 스마트팜 등 전임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피는 국면이라, 무엇을 이어 가고 무엇을 접을지 가리는 재정렬이 특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남원은 1965년 18만 7965명이던 인구가 2000년 10만 9224명, 2010년 8만 7675명을 거쳐 2024년 7만 5647명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그 사이 자산은 꾸준히 쌓였습니다.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가야고분군, 1931년 첫 제향 이후 이어 온 봄 춘향제로 문화 간판이 단단하고,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와 화장품·바이오 투자가 이어지는 노암산업단지,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분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남원 일반산업단지(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 지리산 쪽도 2017년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에서 2024년 6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에코큐브,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한 운봉 지역특화 재생까지 체류 거점이 한 줄로 이어져 왔습니다. 잘하는 것은 체류형 관광과 대학·산업 앵커에 더해,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2025년 자치혁신대상)·춘향愛인 브랜드와 2026년 6월 광한루원·추어탕거리를 묶어 따낸 K-푸드로드(3년 32억 원)로 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까지 착수가 확인되고, 2026년 6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히며 학교를 정주 고리로 쓰는 길도 열렸다는 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와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높아지는 고령 비중을 소득 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무형자산을 상설 배움·예술 벨트로 잇는 얼개입니다. 2026년 1월 대법원 확정으로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배상 505억 원(그해 본예산 1조 583억 원의 5%에 가까움)을 떠안았고, 6월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이 들어서 7월 21일 드론 선도도시·곤충산업 거점단지·도자전시관·함파우 아트밸리를 원점에서 다시 살피기로 한 국면이라, 무엇을 이어 가고 무엇을 접을지 가리는 재정렬이 특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C 고령자산화(M10) · A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3%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남원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분산형 평생학습망(무형자산 배움 벨트) | +| **남원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운봉 재생 국비 150억과 기존 지리산 거점 잇기)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분산형 평생학습망(이미 있는 배움 자리를 한 코스로)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공익신탁 설계(고향사랑 지정기부 연계) · 글로컬캠퍼스 산업연계 매개조직 · 예술제·유휴공간 상설 벨트(광역 사무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 무산의 전철)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을 단발로 소진(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세컨드홈 특례 실거주 미전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시설부터 세우기(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2026년 7월 4개 사업 원점 재검토)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 무산의 전철)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2023년 '생활인구 10만 명' 선포 이후 유형별 지표 미확인)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지리산·글로컬캠퍼스)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민선 9기의 전임 사업 재검토도 같은 결의 작업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지리산·글로컬캠퍼스·30년 쌓인 귀농 배움터)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민선 9기가 벌인 사업 재점검도 같은 결의 작업입니다. >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2025-26 한국관광 100선,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봄 춘향제,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여기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 604억, 2027년 개교 목표)와 화장품·바이오·드론을 붙여 분양을 거의 다 채우고 베트남 수출계약(2025년 660만 달러)까지 낸 노암산업단지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1차산업에서도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가 2025년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에 오르고, 춘향愛인 공동브랜드(매출 880억)·백향과·지리산 흑돼지 육종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의 밑천을 쌓았습니다(연결 모델: 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세컨드홈 특례와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으로 최근 3년 매년 약 1200명의 새 전입을 붙들려는 시도도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판소리·춘향이라는 무형자산의 두께는 상설 배움·예술 자산으로 확장할 여지가 큽니다.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2025-26 한국관광 100선,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봄 춘향제,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사례#1081](/case/1081/)),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지리산 쪽 체류 자산도 한 줄로 이어집니다. 2017년 8월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28억 원)에서 2021년 9월 백두대간 에코정원(32억 원), 2023년 10월 정령치 습지·백두대간 일원의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 2024년 6월 생태교육장 에코큐브를 거쳐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의 운봉 지역특화 재생까지 아홉 해에 걸쳐 거점이 쌓였습니다.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 604억 원, 2027년 개교 목표)와 화장품·바이오·드론을 붙여 분양을 거의 다 채우고 베트남 수출계약(2025년 660만 달러)까지 낸 노암산업단지, 2025년 7월 남원 일반산업단지 51만 1,706㎡의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지정(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이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1차산업에서도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가 2025년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에 오르고, 춘향愛인 공동브랜드(매출 880억 원)·백향과·지리산 흑돼지 육종에 2019년 폐교를 고쳐 만든 양조장(25억 원)이 더해졌고, 2026년 6월 광한루원과 추어탕거리를 잇는 K-푸드로드에 뽑혀 3년 32억 원을 확보하며 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의 밑천을 쌓았습니다(연결 모델: 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배움 자산의 뿌리도 깊습니다. 1996년 산내면 실상사 농장에서 1998년 9월 귀농학교,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로 이어진 귀농·생태 배움터가 서른 해 가까운 뿌리를 남겼고, 2007년 운봉읍에 국비·지방비 105억 원을 들인 국악 전수시설이 판소리 동편제를 배우고 겪는 자리를 만들었으며, 시 평생학습관과 시민도예대학처럼 시민이 드나드는 강좌도 이미 굴러갑니다(연결 모델: 분산형 평생학습망). 2026년 6월에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혀, 기르고 취업하고 머무는 고리를 학교에서 시작할 실마리도 얻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남원시, 6열 요약판)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남원이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 30년+ 신탁 법적 고정 ·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 춘향·판소리 팬과 향우·동문을 활동 이력 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특정 사업에 연결 [중앙] · 공익신탁 설계 착수 [광역]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내 성과용 일회성 기금 · 재원을 받고도 굴리지 못하기(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의 전철)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판소리·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를 소득 나는 전수·생산 주체로 ·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기(소득 없는 일자리 사업은 누적되지 않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 등 문화공간을 상설 예술 벨트로 연결 [광역] · 폐교·빈집 영구 문화전환 | 축제 기간만 반짝 설치 후 철거(단발 이벤트로 소진, 에치고 초기 반례)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로 밀어붙이기(춘향테마파크가 2023년 운영중단, 2026년 대법원 505억 배상 확정으로 이어진 전철)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판소리·국악·목공예 무형자산을 인증 배움 코스로 적층 · 백두대간생태교육장·삼천리길을 배움 코스와 연계 · 명인·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 관 주도 일회성 강좌로 끝내기(거주자 강사·재수강 구조 없으면 소멸) | [사례#668](/case/668/) · [C1](/causes/#C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광한루 국보 승격·야행 성수기 집중을 사전 관리 지표로 설계(예방 차원) [광역]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두브로브니크 반례)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가 2025년 환경부 부동의로 최종 무산되고 케이블카가 반복 반려된 전철)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국가유산야행·춘향제·한옥체험클러스터(명지각)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 없음, 춘향제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2026년 지적)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글로컬캠퍼스(2027년 개교)에 산업연계 매개조직·기술이전 기능 추가 [대학] · 노암산단 바이오·화장품 클러스터와 듀얼 포트폴리오 [광역] | 유학생 정원·산단 규모만 채우기(매개조직 없이 인원·부지만 늘리면 산업 앵커로 자라지 않음, 곤충산업 거점단지·스마트팜이 2026년 원점 재검토된 전철) | [사례#1042](/case/1042/) · [사례#271](/case/271/)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세컨드홈·귀농귀촌 전입(연 1200명)을 8유형별 반복성 지표·평가체계로 정교화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세컨드홈 특례로 거래량은 늘었으나 실거주 유입으로 이어지지 못한 2025년 진단의 전철)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 추어탕(미꾸야)·춘향愛인·백향과·흑돼지 브랜드를 GI·체험으로 적층 · K-푸드로드로 광한루·요천 경관과 미식 결합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체험 적층·경관 결합 없으면 1회성)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 30년+ 신탁 법적 고정 ·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2025년 고향사랑기부 4,849건 6억 원과 첫 지정기부인 남원인재학당 기자재로 모금 창구는 열렸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도, 쓸 곳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도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춘향·판소리 팬과 향우·동문을 활동 이력이 쌓이는 후원자 DB로 전환 · 2024년 맺은 성남·오산·부산 가야2동 자매결연을 기관 협약에서 개인 후원 관계로 내려 잇기 · 2025년 4,849건·6억 원을 모은 고향사랑기부와 첫 지정기부사업(남원인재학당 기자재)을 한 번 내고 끝나지 않는 후원 관계로 넓히기 [중앙] · 공익신탁 설계 착수 [광역]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안에 성과를 내려는 일회성 기금 · 재원을 받고도 굴리지 못하기(2024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의 전철)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셈은 뒤로 미루기(2026년 1월 모노레일 배상 505억 원이 그해 본예산의 5%에 가까운 짐으로 돌아온 전철)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30년+ 장기 후원·정치변동 분리)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causes/#F3)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노인일자리에 5,264명이 참여했지만 활동비 중심 공공형에 머물러, 어르신이 기르고 전수해 소득을 얻는 얼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5년 8월 대상지로 뽑힌 블루존 건강치유마을이 그 자리를 열 참입니다) | 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에 모인 판소리·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를 소득 나는 전수·생산 주체로 · 2025년 5,264명이 참여한 노인일자리 가운데 한 갈래를 전수·생산형으로 돌리기 ·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2025년 8월 대상지로 뽑힌 블루존 건강치유마을 설계에 고령자 소득 프로그램 자리를 함께 두기 |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기(활동비 중심 공공형에만 머문 일자리 사업은 전수·생산 소득으로 누적되지 않고, 2,036억 원 규모 건강치유마을도 주거·의료·여가·돌봄만으로 짜이면 같은 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1년 6월 안내체계를 정비해 김병종미술관·광한루원·지리산둘레길을 한 줄에 꿰었고, 2019년에는 폐교를 고쳐 양조장을 열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와 유휴공간을 영구 작품으로 굳히는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1년 6월 안내체계 정비(국비 4억 원)로 이미 한 줄에 꿴 김병종미술관·광한루원·지리산둘레길을 상설 예술 벨트로 올리기 [광역] · 2018년 12월 길 문화관 대상지가 된 옛 남원역사 부지와 2019년 6월 폐교를 고친 양조장의 경험을 영구 문화전환 기준으로 표준화 ·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향교동 춘향골 새녘마을(2023년 12월 도시재생, 국비 138억 원)에 10년 이상 운영주체를 미리 붙이기 | 축제 기간만 설치했다 철거하기(단발 이벤트로 소진, 380점을 영구 설치한 에치고-쓰마리도 예술제 사이 비수기 활용은 과제로 남음)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로 밀어붙이기(2020년 민자 실시협약으로 지은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이 2024년 2월 운행을 멈추고 2026년 1월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으로 이어진 전철) ·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전시·예술 시설부터 세우기(도자전시관 170억 원·함파우 아트밸리 2천여억 원이 2026년 7월 원점 재검토에 오른 전철)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1998년 실상사 귀농학교에서 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 2024년 6월 에코큐브까지 배움 자리가 서른 해 가까이 쌓였습니다. 이 자리들을 하나의 인증 코스로 잇고 명인·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등록하는 얼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굴러온 배움 자리를 하나의 인증 코스로 잇기(1998년 9월 실상사 귀농학교·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2024년 6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에코큐브·시 평생학습관 시민강좌) · 판소리·국악·옻칠·목공예 무형자산을 인증 배움 코스로 적층 · 명인과 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등록 | 관 주도 일회성 강좌로 끝내기(거주자 강사·재수강 구조가 없으면 소멸) · 서른 해 가까이 이어 온 귀농·생태 배움 자산(1996년 실상사 농장에서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까지)을 빼놓고 새 프로그램부터 만들기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거주자 강사)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C1](/causes/#C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2017년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만들고 2018년 조여 태양광 입지를 관리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광한루 국보 승격과 야행으로 몰릴 성수기를 총량과 시간으로 미리 관리하는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으로 태양광 입지 기준을 세우고 조인 경험(2017년 9월 제정, 2018년 3월 강화)을 관광 총량·시간 관리 지표로 옮기기 · 광한루 국보 승격·야행 성수기 집중을 사전 관리 지표로 설계(예방 차원) [광역]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두브로브니크 반례)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2012년 지리산권 케이블카 국립공원계획 변경이 반려되고, 산악열차 시범사업도 2025년 12월 환경부 부동의로 최종 무산된 전철)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7년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에서 2024년 에코큐브,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의 운봉 지역특화 재생까지 지리산권 거점이 아홉 해에 걸쳐 쌓였고 춘향제·국가유산야행이 사람을 모읍니다. 거점을 하나로 꿴 상설 코스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얕습니다) |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한 운봉 지역특화 재생을 2017년 8월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묶어 지리산권 상설 체류 코스로 완성 · 국가유산야행·춘향제·한옥체험클러스터(명지각)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이 없음, 춘향제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2026년 6월 지적) · 거점을 하나 더 짓는 것으로 대신하기(2017년 이후 지리산권 거점은 여럿 생겼으나 묶는 코스는 아직)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옛 서남대 부지에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서고, 노암산업단지와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가 화장품·바이오 축을 채웠습니다. 산업을 잇는 매개조직과 기술이전 창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글로컬캠퍼스(2027년 개교)에 산업연계 매개조직·기술이전 기능 추가 [대학] · 노암산단 바이오·화장품과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를 듀얼 포트폴리오로 [광역] · 2026년 6월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힌 남원용성고를 산단 인력 공급 축으로 연결 | 유학생 정원·산단 규모만 채우기(매개조직 없이 인원·부지만 늘리면 산업 앵커로 자라지 않음, 드론 선도도시·곤충산업 거점단지가 2026년 7월 원점 재검토에 오른 전철) · 대학 한 곳에 지역 산업의 축을 통째로 걸기(2010년부터 다섯 해 이어진 서남대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과 2017년 폐교 명령으로 고등교육 축이 흔들린 전철)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3년 생활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지역활력타운 은퇴자 주거 78호와 청년농촌보금자리, 월매 스테이로 머물 자리를 갈래별로 지었습니다. 오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몇 번 다시 오는지로 세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3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만 명 목표를 총량 하나가 아니라 8유형별 반복성 지표로 갈라 관리 · 지역활력타운 은퇴자 주거타운(78호)·청년농촌보금자리(2024년 2월 국비 45억 원)·월매 스테이(2026년 4월 국비 5억 원)를 유형별 갈래로 묶어 평가체계 공식화 · 세컨드홈·귀농귀촌 전입(연 1200명)과 자매결연 교류를 같은 표에서 계측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 유치를 시정 최우선 목표로 내건 뒤 유형별 반복성 지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세컨드홈 특례로 거래량은 늘었으나 실거주 유입으로 이어지지 못한 2025년 9월 진단도 같은 결)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가 2025년 자치혁신대상에 오르고 춘향愛인 공동브랜드가 매출 880억 원을 냈으며, 2026년 6월 광한루원·추어탕거리가 K-푸드로드에 뽑혀 3년 3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전승은 아직 얕습니다) | 추어탕(미꾸야)·춘향愛인·백향과·흑돼지 브랜드를 GI·체험으로 적층 · 2019년 6월 폐교를 고친 양조장을 체험·전승 코스로 잇기 · 2023년 6월 농촌협약(국비 211억 원)의 농산업·문화 고도화 사업에 미식 경험상품 항목 넣기 · 2026년 6월 뽑힌 K-푸드로드(광한루원·추어탕거리, 3년 32억 원)를 체류형 미식 코스로 설계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체험 적층·경관 결합이 없으면 1회성) · 생산·가공 그릇만 키우고 인증·전승은 뒤로 미루기(2024년 9월 농생명산업 선도지구, 2025년 6월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로 생산 기반은 커졌으나 미식 인증 적층은 아직)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6년 6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히고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이 맺어졌습니다.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시가 함께 꾸리는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6월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힌 남원용성고의 AI 팜 실습·산학연계 과정을 청년보금자리·취업장려금과 한 운영체로 묶기 ·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을 학교와 마을이 함께 쓰는 운영 방식으로 확장 [공공기관] · 전국 모집·기숙 여건 검토 [교육청] | 전국 모집·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학교 건물만 형식으로 남기기 · 졸업 뒤 남을 자리(주거·일자리)를 붙이지 않은 채 실습 장비와 학과만 늘리기 · 지정 하나로 학령인구 흐름이 바뀐 것으로 보기(2010년부터 다섯 해 이어진 서남대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이 보여 주듯 교육 자산은 지정 뒤 운영에서 갈림)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G4](/causes/#G4)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대학·산업 앵커(M14),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를 이미 굴리고 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도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2025년 자치혁신대상)·춘향愛인 브랜드·K-푸드로드 선정으로 착수가 뚜렷해 이 네 모델은 진행이 확인됩니다(하는 중 ○).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재원 구조(M22)와 깊은 고령을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M10)이며, 둘 다 공개자료로 착수가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3](#ju3). 이어 무형자산을 상설 벨트로 잇는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산악열차 무산·케이블카 반복 반려)과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의 단발 소진(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유입·생활인구의 총량 단일 KPI(세컨드홈 특례 실거주 미전환)를 경계합니다.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대학·산업 앵커(M14),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이미 굴리고 있고, 이번에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가 더해졌습니다. 2026년 6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히고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이 맺어져 전제 자산이 착지한 덕입니다. 이 다섯 모델은 진행이 확인됩니다(하는 중 ○).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재원 구조(M22)와 높아지는 고령 비중을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M10)이며, 둘 다 필수기전의 착수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3](#ju3). 이어 무형자산을 상설 벨트로 잇는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뒤를 잇는데, 두 모델은 재료가 없어서가 아니라 서른 해 가까이 쌓인 배움·문화 자리를 아직 한 코스로 꿰지 못해 부분(△)에 머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시설부터 세우는 순서(춘향테마파크 505억 원 배상, 2026년 7월 4개 사업 원점 재검토)와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산악열차 무산·케이블카 반복 반려), 유입·생활인구의 총량 단일 KPI(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 선포 이후 유형별 지표 미확인)를 경계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한 모델과 사유. 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 매력화(M11)·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 또는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M15·M21은 전제 자산 부재로 권고 대상에서 뺌), 웰니스·돌봄(M04)·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M09)·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협동조합 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두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 또는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M15·M21은 전제 자산 부재로 권고 대상에서 뺌), 웰니스·돌봄(M04)·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협동조합 금융(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두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이 가운데 M08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발굴 공모에 뽑힌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국비 5억 원)로, M18은 2020년 10월 운봉 소석마을 전북형 에너지자립마을(61가구)과 2024년 11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최우수(A) 등급(국비 13억 원)으로 전제 자산이 올라와 제외에서 경계로 옮겼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시·군 직접 | 체류형 상설화(M02)·고령자산화(M10)·분산형 평생학습망(M05)·미식 경험상품화(M03)·수용력 관리(M24) | 남원시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대학·산업 앵커(M14)·예술제 상설 벨트(M01)·공익신탁 설계(M22) | 전북특별자치도·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 앵커 매개조직(M14)·생활인구 데이터(M06) | 전북대·통계·연구기관 | 데이터 제공 요청·공동 설계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공익신탁 제도(M22)·글로컬대학30(M14) | 행안부·교육부 | 제도 활용·제안 | +| 공공기관·대학 | 대학 앵커 매개조직(M14)·생활인구 데이터(M06)·학교 앵커 공동 운영체(M11) | 전북대·남원교육지원청·통계·연구기관 | 데이터 제공 요청·공동 설계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공익신탁 제도(M22)·글로컬대학30(M14)·협약형 특성화고(M11) | 행안부·교육부 | 제도 활용·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 행별 값은 M22 S=6·w=0 → 6.00, M10 S=5·w=0 → 5.00, M01 S=6·w=⅓ → 4.00, M05 S=6·w=⅓ → 4.00, M24 S=5·w=⅓ → 3.33, M02 S=7·w=⅔ → 2.33, M14 S=7·w=⅔ → 2.33, M06 S=6·w=⅔ → 2.00, M03 S=5·w=⅔ → 1.67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 M22)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9 = 78%.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3.67 ÷ 9 = 41%. 하는 중? 분포는 ◎0·○4·△3·✗2입니다. -- <a id="ju3"></a>**[주3]** (2 표 해설 · 도출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9개, 경계(S=4) 8개, 제외(S≤3) 7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9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 행별 값은 M22 S=6·w=0 → 6.00, M10 S=5·w=0 → 5.00, M01 S=6·w=⅓ → 4.00, M05 S=6·w=⅓ → 4.00, M24 S=5·w=⅓ → 3.33, M02 S=7·w=⅔ → 2.33, M14 S=7·w=⅔ → 2.33, M06 S=7·w=⅔ → 2.33, M03 S=6·w=⅔ → 2.00, M11 S=5·w=⅔ → 1.67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 M22)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8 ÷ 10 = 80%.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4.33 ÷ 10 = 43%. 하는 중? 분포는 ◎0·○5·△3·✗2입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0개, 경계(S=4) 10개, 제외(S≤3) 4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0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지역 동향 변천사를 대조해 전제자산(P)·유형정합(T)을 다시 매긴 모델은 M11(1,1,0,1→1,2,1,1: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과 학교복합시설 협약)·M06(2,1,1,2→2,2,1,2: 지역활력타운·청년농촌보금자리·자매결연)·M03(1,2,1,1→1,2,2,1: 농촌협약 농산업·문화 고도화와 농생명산업 선도지구)·M08(1,1,0,1→1,2,0,1: 월매 스테이)·M18(1,1,0,1→1,2,0,1: 에너지자립마을과 융복합지원 최우수 등급) 다섯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남원시 개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 배분액(전북 전체 2026년 193억 원·2024년 남원 집행률 4%는 확인) -- 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지정기부 실적 +- 고향사랑기부 기부자의 재기부율·향우 여부 등 관계 이력(연간 모금액 6억 원·4,849건과 첫 지정기부사업은 확인) - 전북 RISE 5개년 지정산업과 글로컬캠퍼스 결합 학과 세부 +- 실상사 귀농학교(1998년 개설)·운봉 국악 전수시설(2007년 완공)의 현재 운영 규모와 연간 수강·전수 인원 - 남원 단위 연도별 자연증감(출생·사망) 세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주민등록인구 약 74,364명(2026.1): 행안부 주민등록(인구감소지역 89곳 인구현황) -- 인구 정점 187,965명(1965)·2024년 75,647명, 10만 선 붕괴(2004)·8만 선 붕괴(2021.8): 연합뉴스(2025.1)·시장 인터뷰 보도(2025.3)·지역 보도(2021) +- 인구 정점 187,965명(1965)·2000년 109,224명·2010년 87,675명: 디지털남원문화대전(한국학중앙연구원) +- 2024년 인구 75,647명, 10만 선 붕괴(2004)·8만 선 붕괴(2021.8): 연합뉴스(2025.1)·시장 인터뷰 보도(2025.3)·지역 보도(2021) - 고령인구비율 34.5%(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전국 시군구 228곳 중 64위, 평균 27.83% 대비 +6.67) -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전국 264곳 중 137위) - 남원시 재정자립도 9.9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고용률 68.3% 시 단위 전국 3위(2025년 상반기 기준): 통계청 -- 국가유산야행 약 3.7만 명 집객(2025): 남원시 발표 보도(2025.12) +- 국가유산야행 약 3.7만 명 집객(2025.10, 광한루 일원): 남원시 발표 보도(2025.12) - 광한루원·남원관광지 한국관광 100선(2025-26): 한국관광공사 --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2026.7): 국가유산청 보도(2026.7) +-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2026.7.1, 1963년 보물 지정 이후 63년 만의 승격): 국가유산청 보도(2026.7) +- 첫 춘향제 봉행(1931.6.20):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2023.9): 세계유산위원회 보도(2023.9)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글로컬대학30 선정(604억, 2027년 개교 목표): 남원시 발표·보도(2023.11·2025.12)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글로컬대학30 선정(604억 원, 2027년 개교 목표): 남원시 발표·보도(2023.11·2025.12) - 노암산단 원스킨화장품 베트남 660만 달러 수출계약(2025.9): 업계 보도(2025.9) -- 노암산단 화장품 바이오테스팅센터 190억(2024.8 발표·2025.3 개관)·천연물 바이오소재 융합센터 190억 착공(2025.12): 지역 보도(2024~2025) --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비 최대 100억(2025.8): 국토부 보도(2025.8) +- 남원 일반산업단지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지정 51만 1,706㎡·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2025.7.29): 산업통상자원부 발표 보도(2025.7) +-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선정, 광한루원·추어탕거리 3년 총사업비 32억 원(2026.6.25): 전북특별자치도 발표 보도(2026.6) +-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비 최대 100억 원(2025.8): 국토부 보도(2025.8) - 미꾸리·추어탕 산업화 '미꾸야'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2025.11): 지역 보도(2025.11) -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매출 880억 원(2021): 지역 보도(2021.1) +- 폐교(옛 두동초) 양조장 전환 도비·시비 25억 원(2019.6): 지역 보도(2019.6) +-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 28억 원(2017.8): 지역 보도(2017.8) +- 백두대간 에코정원 32억 원·11개 공간 발표(2021.9.30)·생태교육장 에코큐브 개관(2024.6): 지역 보도(2021·2024) +- 정령치 습지·백두대간 일원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2023.10): 지역 보도(2023.10) +- 운봉읍 지역특화 재생사업 국비 150억 원 선정(2026.7.6): 지역 보도(2026.7) +- 관광안내체계 구축 공모 국비 4억 원(2021.6)·옛 남원역사 부지 길 문화관 대상지 선정(2018.12): 지역 보도(2018·2021) +- 도시재생 '춘향골 새녘마을' 국비 138억 원(총사업비 215억 원, 2023.12): 연합뉴스(2023.12) +- 농촌협약 국비 211억 원(총사업비 387억 원, 2023.6.5): 지역 보도(2023.6) +- 생활인구 10만 명 유치 선포와 지역활력타운 은퇴자 주거타운 78호(220억 원, 2023.6): 지역 보도(2023.6) +- 청년농촌보금자리 국비 45억 원(총사업비 90억 원, 2024.2): 지역 보도(2024.2) +- 성남시(2024.2)·부산 진구 가야2동(2024.6.24)·오산시(2024.10) 자매결연: 지역 보도(2024) +-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발굴 '월매 스테이' 국비 5억 원(2026.4): 지역 보도(2026.4) +- 남원용성고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2026.6): 지역 보도(2026.6) +-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2025.6): 지역 보도(2025.6) +- 운봉 국악 전수시설 완공 국비·지방비 105억 원(2007.10): 디지털남원문화대전 +- 실상사 농장 조성(1996)·귀농 실습지 개방(1997)·귀농학교 개설(1998.9): 디지털남원문화대전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창립(1999.9): 법보신문 +-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 제정(2017.9)·입지기준 강화(2018.3.7), 태양광 허가 2016년 54건에서 2017년 1,139건: 지역 보도(2017~2018) +- 운봉 소석마을 전북형 에너지자립마을 61가구(2020.10)·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최우수(A) 국비 13억 원(2024.11): 지역 보도(2020·2024) +- 블루존 건강치유마을 대상지 선정 2,036억 원 규모(2025.8): 지역 보도(2025.8) +- 농생명산업 선도지구 선정(2024.9)·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지정 고시(2025.6): 지역 보도(2024·2025) +- 서남대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5년 연속 지정(2010~2014)·2017년 폐교 명령: 한국어 위키백과(대학 연혁) +- 고향사랑기부금 6억 원·4,849건과 첫 지정기부사업 '남원인재학당 기자재 지원'(2025년 실적): 지역 보도(2026.1) +- 노인일자리 참여 5,264명(2025): 남원시 발표 보도(2025.7) +- 지리산권 4개 시·군 케이블카 국립공원계획 변경 반려(2012): 연합뉴스(2025.4) +- 춘향제의 지역 소비 미연계 지적과 특산품 정책 개편 착수(2026.6): 지역 보도(2026.6)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2024.5): 지역 보도(2024.5) - 세컨드홈 특례 주택 거래량 직전 5년 월평균 대비 14.9% 증가(실거주 유입 미확인, 2025.9): 지역 보도(2025.9) -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 확대(2023~2025 매년 약 1200명 전입): 지역 보도(2026.7) -- 부영 월 1만원 임대주택 25세대 모집에 79명 신청(3.2:1, 2026.4): 지역 보도(2026.4) -- 춘향테마파크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2026.1): 대법원 판결·보도(2026.1) +-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민자 실시협약(2020, 사업자 405억 원 투자·20년 운영권)·2024년 2월 운행 중단: 지역·중앙 보도(2026.1~2026.3) +- 춘향테마파크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2026.1.29, 사업비 405억 원과 지연이자)·2026년 본예산 1조 583억 원: 대법원 판결·시 기자회견 보도(2026.1·2026.2) -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 환경부 부동의 최종 무산(2025.12): 지역 보도(2025.12) -- 민선 9기 양충모 시장 취임(2026.6): 지역 보도(2026.6) -- 산후케어센터 '다온' 2026.1 개원: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소멸대응기금 보도(2026.2) +- 민선 9기 양충모 시장 취임(2026.6)·드론 선도도시(350억 원·100억 원대)·곤충산업 거점단지(200억 원)·도자전시관(170억 원)·함파우 아트밸리(2천여억 원) 원점 재검토 발표(2026.7.21): 지역 보도(2026.6·2026.7) - 전북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 원: 전북특별자치도(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