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원시 — v260723 본문 변경

v260710 → v260723 · 2026년 7월 23일 — v260723 연대표 정합 — M03 하는중 상향(실행밀도 37→41), 관성경계에 좌초사업 근거 명시(지리산 산악열차 무산·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민선9기 재정렬 프레임 (+37/−22)

이 페이지는 이전 버전 대비 자동 비교 전문입니다. 최신 진단은 보고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0.1 진단결과 요약
 
-> **남원은 광한루와 판소리라는 문화 간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글로컬캠퍼스라는 새 앵커가 함께 도는 도시인데, 이 자산과 대형 사업을 30년 가는 재원 구조로 묶어 낼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남원은 광한루 국보 승격과 판소리라는 문화 간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글로컬캠퍼스라는 새 앵커가 함께 도는 도시인데, 이 자산과 대형 사업을 30년 가는 재원 구조로 묶어 낼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남원은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 주민등록인구 약 7만 4천 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동시에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봄 춘향제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단단하고,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스마트팜 복합단지 같은 큰 사업이 동시에 돌아갑니다. 잘하는 것은 체류형 관광 상설화와 대학 앵커, 생활인구 정책을 이미 굴리고 있다는 점이고,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와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깊은 고령을 소득 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무형자산을 상설 배움·예술 벨트로 잇는 얼개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남원은 1965년 18만 7965명이던 인구가 2004년 10만, 2021년 8만 선을 차례로 내주며 2024년 7만 5647명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동시에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가야고분군, 봄 춘향제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단단하고,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와 화장품 수출과 바이오소재 투자가 이어지는 노암산업단지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 잘하는 것은 체류형 관광과 대학·산업 앵커에 더해,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2025년 자치혁신대상)·춘향愛인 브랜드·K-푸드로드 선정으로 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까지 착수가 확인된다는 점이고,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와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깊은 고령을 소득 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무형자산을 상설 배움·예술 벨트로 잇는 얼개입니다. 2026년 6월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이 들어서 곤충산업 거점단지와 스마트팜 등 전임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피는 국면이라, 무엇을 이어 가고 무엇을 접을지 가리는 재정렬이 특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C 고령자산화(M10) · A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남원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분산형 평생학습망(무형자산 배움 벨트)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공익신탁 설계(고향사랑 지정기부 연계) · 글로컬캠퍼스 산업연계 매개조직 · 예술제·유휴공간 상설 벨트(광역 사무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생활인구·방문객을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정주 단일 KPI 재판) · 축제·관광을 단발 이벤트로 소진 · 임기 내 성과용 일회성 기금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 무산의 전철)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을 단발로 소진(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세컨드홈 특례 실거주 미전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지리산·글로컬캠퍼스)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지리산·글로컬캠퍼스)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민선 9기의 전임 사업 재검토도 같은 결의 작업입니다.
 
 >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한국관광 100선 2025-26)과 봄 춘향제,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여기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글로컬대학 604억, 2027년 개교·유학생 유입 목표)와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고(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생활인구 40만' 목표를 선제적으로 내건 점은 정주 단일 지표를 넘어서려는 시도입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판소리·춘향이라는 무형자산의 두께는 상설 배움·예술 자산으로 확장할 여지가 큽니다.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2025-26 한국관광 100선,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봄 춘향제,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여기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 604억, 2027년 개교 목표)와 화장품·바이오·드론을 붙여 분양을 거의 다 채우고 베트남 수출계약(2025년 660만 달러)까지 낸 노암산업단지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1차산업에서도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가 2025년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에 오르고, 춘향愛인 공동브랜드(매출 880억)·백향과·지리산 흑돼지 육종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의 밑천을 쌓았습니다(연결 모델: 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세컨드홈 특례와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으로 최근 3년 매년 약 1200명의 새 전입을 붙들려는 시도도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판소리·춘향이라는 무형자산의 두께는 상설 배움·예술 자산으로 확장할 여지가 큽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남원시, 6열 요약판)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 30년+ 신탁 법적 고정 ·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 춘향·판소리 팬과 향우·동문을 활동 이력 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특정 사업에 연결 [중앙] · 공익신탁 설계 착수 [광역]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내 성과용 일회성 기금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 30년+ 신탁 법적 고정 ·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 춘향·판소리 팬과 향우·동문을 활동 이력 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특정 사업에 연결 [중앙] · 공익신탁 설계 착수 [광역]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내 성과용 일회성 기금 · 재원을 받고도 굴리지 못하기(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의 전철)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판소리·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를 소득 나는 전수·생산 주체로 ·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기(소득 없는 일자리 사업은 누적되지 않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 등 문화공간을 상설 예술 벨트로 연결 [광역] · 폐교·빈집 영구 문화전환 | 축제 기간만 반짝 설치 후 철거(단발 이벤트로 소진, 에치고 초기 반례)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판소리·국악·목공예 무형자산을 인증 배움 코스로 적층 · 명인·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 관 주도 일회성 강좌로 끝내기(거주자 강사·재수강 구조 없으면 소멸) | [사례#5](/case/5/) · [사례#668](/case/668/)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 추어탕·지리산 흑돼지·농산물을 GI·체험으로 적층 · 요천·광한루 경관 시각 정비 결합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판로 없으면 1회성)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광한루·야행 성수기 집중을 사전 관리 지표로 설계(예방 차원) [광역]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두브로브니크 반례)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국가유산야행·춘향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 없음)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글로컬캠퍼스에 산업연계 매개조직·기술이전 기능 추가 [대학] · 스마트팜·곤충산업과 듀얼 포트폴리오 [광역] | 유학생 정원 채우기만 목표로 삼기(매개조직 없이 인원만 늘리면 산업 앵커로 자라지 않음) | [사례#271](/case/271/)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생활인구 40만 목표를 8유형별 반복성 지표·평가체계로 정교화 | 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유형·반복성 없으면 정주 단일 KPI 재판)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 등 문화공간을 상설 예술 벨트로 연결 [광역] · 폐교·빈집 영구 문화전환 | 축제 기간만 반짝 설치 후 철거(단발 이벤트로 소진, 에치고 초기 반례)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로 밀어붙이기(춘향테마파크가 2023년 운영중단, 2026년 대법원 505억 배상 확정으로 이어진 전철)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판소리·국악·목공예 무형자산을 인증 배움 코스로 적층 · 백두대간생태교육장·삼천리길을 배움 코스와 연계 · 명인·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 관 주도 일회성 강좌로 끝내기(거주자 강사·재수강 구조 없으면 소멸) | [사례#668](/case/668/) · [C1](/causes/#C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광한루 국보 승격·야행 성수기 집중을 사전 관리 지표로 설계(예방 차원) [광역]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두브로브니크 반례)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가 2025년 환경부 부동의로 최종 무산되고 케이블카가 반복 반려된 전철)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국가유산야행·춘향제·한옥체험클러스터(명지각)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 없음, 춘향제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2026년 지적)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글로컬캠퍼스(2027년 개교)에 산업연계 매개조직·기술이전 기능 추가 [대학] · 노암산단 바이오·화장품 클러스터와 듀얼 포트폴리오 [광역] | 유학생 정원·산단 규모만 채우기(매개조직 없이 인원·부지만 늘리면 산업 앵커로 자라지 않음, 곤충산업 거점단지·스마트팜이 2026년 원점 재검토된 전철) | [사례#1042](/case/1042/) · [사례#271](/case/271/)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세컨드홈·귀농귀촌 전입(연 1200명)을 8유형별 반복성 지표·평가체계로 정교화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세컨드홈 특례로 거래량은 늘었으나 실거주 유입으로 이어지지 못한 2025년 진단의 전철)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 추어탕(미꾸야)·춘향愛인·백향과·흑돼지 브랜드를 GI·체험으로 적층 · K-푸드로드로 광한루·요천 경관과 미식 결합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체험 적층·경관 결합 없으면 1회성)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 2. 표 해설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대학·산업 앵커(M14),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를 이미 굴리고 있어 이 세 모델은 착수가 확인됩니다(하는 중 ○).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재원 구조(M22)와 깊은 고령을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M10)이며, 둘 다 공개자료로 착수가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3](#ju3). 이어 무형자산을 상설 벨트로 잇는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생활인구·방문객을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하는 정주 단일 KPI(관성적 제안)와 축제·관광의 단발 소진을 경계합니다.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대학·산업 앵커(M14),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를 이미 굴리고 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도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2025년 자치혁신대상)·춘향愛인 브랜드·K-푸드로드 선정으로 착수가 뚜렷해 이 네 모델은 진행이 확인됩니다(하는 중 ○).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재원 구조(M22)와 깊은 고령을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M10)이며, 둘 다 공개자료로 착수가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3](#ju3). 이어 무형자산을 상설 벨트로 잇는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산악열차 무산·케이블카 반복 반려)과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의 단발 소진(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유입·생활인구의 총량 단일 KPI(세컨드홈 특례 실거주 미전환)를 경계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한 모델과 사유. 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 매력화(M11)·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 또는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M15·M21은 전제 자산 부재로 권고 대상에서 뺌), 웰니스·돌봄(M04)·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M09)·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협동조합 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두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 행별 값은 M22 S=6·w=0 → 6.00, M10 S=5·w=0 → 5.00, M01 S=6·w=⅓ → 4.00, M05 S=6·w=⅓ → 4.00, M03 S=5·w=⅓ → 3.33, M24 S=5·w=⅓ → 3.33, M02 S=7·w=⅔ → 2.33, M14 S=7·w=⅔ → 2.33, M06 S=6·w=⅔ → 2.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 M22)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9 = 78%.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3.33 ÷ 9 = 37%. 하는 중? 분포는 ◎0·○3·△4·✗2입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 행별 값은 M22 S=6·w=0 → 6.00, M10 S=5·w=0 → 5.00, M01 S=6·w=⅓ → 4.00, M05 S=6·w=⅓ → 4.00, M24 S=5·w=⅓ → 3.33, M02 S=7·w=⅔ → 2.33, M14 S=7·w=⅔ → 2.33, M06 S=6·w=⅔ → 2.00, M03 S=5·w=⅔ → 1.67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 M22)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9 = 78%.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3.67 ÷ 9 = 41%. 하는 중? 분포는 ◎0·○4·△3·✗2입니다.
 - <a id="ju3"></a>**[주3]** (2 표 해설 · 도출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9개, 경계(S=4) 8개, 제외(S≤3) 7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9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남원시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보정필요]. 전북 인구감소 시군은 통상 한 자릿수에서 10%대이나 남원 확정치 미확인)
-- 남원시 개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 배분액([보정필요]. 전북 전체 2026년 193억 원은 확인)
-- 연도별 인구 추이·자연증감(출생·사망) 남원 단위 수치
+- 남원시 개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 배분액(전북 전체 2026년 193억 원·2024년 남원 집행률 4%는 확인)
 - 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지정기부 실적
 - 전북 RISE 5개년 지정산업과 글로컬캠퍼스 결합 학과 세부
+- 남원 단위 연도별 자연증감(출생·사망) 세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 주민등록인구 약 74,364명(2026.1): 행안부 주민등록(인구감소지역 89곳 인구현황)
+- 인구 정점 187,965명(1965)·2024년 75,647명, 10만 선 붕괴(2004)·8만 선 붕괴(2021.8): 연합뉴스(2025.1)·시장 인터뷰 보도(2025.3)·지역 보도(2021)
 - 고령인구비율 34.5%(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전국 시군구 228곳 중 64위, 평균 27.83% 대비 +6.67)
 -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전국 264곳 중 137위)
+- 남원시 재정자립도 9.9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고용률 68.3% 시 단위 전국 3위(2025년 상반기 기준): 통계청
 - 국가유산야행 약 3.7만 명 집객(2025): 남원시 발표 보도(2025.12)
 - 광한루원·남원관광지 한국관광 100선(2025-26): 한국관광공사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글로컬대학 604억·2027년 개교·유학생 유입 목표: 남원시 발표(2025.12)
+-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2026.7): 국가유산청 보도(2026.7)
+-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2023.9): 세계유산위원회 보도(2023.9)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글로컬대학30 선정(604억, 2027년 개교 목표): 남원시 발표·보도(2023.11·2025.12)
+- 노암산단 원스킨화장품 베트남 660만 달러 수출계약(2025.9): 업계 보도(2025.9)
+- 노암산단 화장품 바이오테스팅센터 190억(2024.8 발표·2025.3 개관)·천연물 바이오소재 융합센터 190억 착공(2025.12): 지역 보도(2024~2025)
+-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비 최대 100억(2025.8): 국토부 보도(2025.8)
+- 미꾸리·추어탕 산업화 '미꾸야'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2025.11): 지역 보도(2025.11)
+-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매출 880억 원(2021): 지역 보도(2021.1)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2024.5): 지역 보도(2024.5)
+- 세컨드홈 특례 주택 거래량 직전 5년 월평균 대비 14.9% 증가(실거주 유입 미확인, 2025.9): 지역 보도(2025.9)
+-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 확대(2023~2025 매년 약 1200명 전입): 지역 보도(2026.7)
+- 부영 월 1만원 임대주택 25세대 모집에 79명 신청(3.2:1, 2026.4): 지역 보도(2026.4)
+- 춘향테마파크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2026.1): 대법원 판결·보도(2026.1)
+-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 환경부 부동의 최종 무산(2025.12): 지역 보도(2025.12)
+- 민선 9기 양충모 시장 취임(2026.6): 지역 보도(2026.6)
 - 산후케어센터 '다온' 2026.1 개원: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소멸대응기금 보도(2026.2)
 - 전북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 원: 전북특별자치도(2026.2)
-- 스마트팜 복합단지 청년 일자리 500명 목표: 남원시 발표(2025.12)

← 보고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