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원시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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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남원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남원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짚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비교 기준과 개선 기회를 제시할 뿐 특정 지자체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 자료**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남원시가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정리한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다음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남원은 '관광 자산이 없는' 도시가 아니라 '두꺼운 경험 자산은 이미 움직이는데, 그 힘을 오래갈 재원·산업 구조로 아직 묶지 못한' 도시입니다.** 광한루원·남원관광지가 한국관광 100선(2025-26)에 오르고, 연 방문객이 2025년 1~11월 약 1,015만 명으로 연말 1,100만 명대가 예측되며(전북일보 2025-12), 춘향제(제96회, 2026)에도 체류 기준 약 151만 명이 다녀가는 등(뉴시스 2026-05) 판소리·춘향·지리산이라는 무형·경관 자산은 이미 체류·야행으로 넓혀지며 작동하고 있습니다(강점 영역 A 경험·체류·배움). 반면 인구는 2026년 1월 74,364명으로 5년 새 약 -7.8% 줄었고 소멸위험지수 0.19(고위험)·고령화율 약 35%로 구조는 가파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세 곳입니다. 첫째, 춘향제 관객·출향민·지리산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30년+ 장기 재원(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가 없습니다(F 토대·재원). 둘째,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2025.8)와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938억(2025~2029)이라는 산업 그릇은 조성 중이나 그것을 채울 결합 대학·매개조직이 얇습니다(E 산업). 셋째, 고령화율 약 35%의 인적 자산을 소득·전수로 되살리는 고령자산화 모델이 아직 없습니다(C 정주여건). 남원의 과제는 새 사업의 추가가 아니라, 이미 움직이는 경험 자산을 '오래가는 것·산업이 되는 것·소득이 되는 것'으로 재정렬하는 데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남원은 광한루와 판소리라는 문화 간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글로컬캠퍼스라는 새 앵커가 함께 도는 도시인데, 이 자산과 대형 사업을 30년 가는 재원 구조로 묶어 낼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 보조 공백: E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C 고령자산화. (반면 A 경험·체류·배움은 이미 착수·작동이 확인되는 강점 영역입니다.) +> 남원은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 주민등록인구 약 7만 4천 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동시에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봄 춘향제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단단하고,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스마트팜 복합단지 같은 큰 사업이 동시에 돌아갑니다. 잘하는 것은 체류형 관광 상설화와 대학 앵커, 생활인구 정책을 이미 굴리고 있다는 점이고,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와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깊은 고령을 소득 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무형자산을 상설 배움·예술 벨트로 잇는 얼개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주2](#ju2). 남원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주3](#ju3)로, 착수는 넓지만 필수기전 충족은 얕아 '작동'은 아직 형성 단계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느 기전이 미충족인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C 고령자산화(M10) · A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남원시(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무형자산 인증·판로 적층(1지역 1배움 M05)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RISE 결합 M14)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축제·관광 성과 환원 · 후쿠타케형 장기 후원 없이 예술제 시설 복제 · 단발 홍보·1회성 이벤트로 체류 전환 대체 | +| **남원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분산형 평생학습망(무형자산 배움 벨트)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공익신탁 설계(고향사랑 지정기부 연계) · 글로컬캠퍼스 산업연계 매개조직 · 예술제·유휴공간 상설 벨트(광역 사무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생활인구·방문객을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정주 단일 KPI 재판) · 축제·관광을 단발 이벤트로 소진 · 임기 내 성과용 일회성 기금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남원시가 이미 가진 자산(판소리·춘향 무형자산, 광한루·지리산 경관, 스마트농업 그릇)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지리산·글로컬캠퍼스)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남원시의 강점) +>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남원의 대표 강점은 **경험·체류 자산의 두께**입니다. 광한루원·남원관광지가 한국관광 100선(2025-26)에 선정되고 연 방문객이 2025년 1~11월 약 1,015만 명(연말 1,100만 명대 예측, 전북일보 2025-12)에 이르며 국가유산야행·달빛정원 등 야간 콘텐츠로 밤·체류가 확장된 것은, 판소리·춘향 서사와 지리산 관문 입지를 낮의 관람에서 밤·체류로 넓힌 성과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야행 세부 집객 수치는 [보정필요]). 96회를 이어온 춘향제(2026)는 대한민국 공연예술형 축제의 효시로 알려진 국내 최고령 시민참여형 축제로(대한민국 구석구석), 체류 기준 약 151만 명(뉴시스 2026-05)이 다녀가 무형자산의 원천이 살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2025.8, 드론·스마트농업·바이오 융복합)와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938억(2025~2029, 전북 유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200억 포함)으로 미래 산업의 그릇을 선제적으로 마련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5년 도내 유일 우수등급 160억을 포함해 3년간 총 360억을 확보해 재원 동원 역량이 강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한국관광 100선 2025-26)과 봄 춘향제,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여기에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글로컬대학 604억, 2027년 개교·유학생 유입 목표)와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고(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생활인구 40만' 목표를 선제적으로 내건 점은 정주 단일 지표를 넘어서려는 시도입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판소리·춘향이라는 무형자산의 두께는 상설 배움·예술 자산으로 확장할 여지가 큽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남원시, 6열 요약판)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남원이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 ①누적 DB(명부 아님)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소멸기금·고향사랑 창구는 있으나 장기 신탁 구조 미확인 [보정필요]) | 춘향제 관객·지리산 팬·출향민을 관계 DB로 축적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 [광역][재단] | 연 단위 CSR·기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 · 단일 출연자에 사업 운명 의존(후계 부재)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D2](/causes/#D2)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 ✗ (지리산·광한루 성수기 부담 신호는 있으나 총량 관리 미확인 [보정필요]) | 지리산·광한루 성수기 부하를 사전 총량·부담 재원 회수로 설계(제안형) [광역]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성과로 발표(거주민 잔존 신호 놓침) ·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 과잉 답습 경계) | [사례#358](/case/358/) · [C3](/causes/#C3) · [B1](/causes/#B1)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 | ①3자 상설 거버넌스 ②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KTX역세권·스마트팜 그릇 조성 중, 결합 대학·매개조직 [보정필요]) | RISE 8대 전략산업(농생명·의료바이오) 안에서 결합 대학·응용연구 매개조직을 스마트팜지구에 상설화 [광역][대학] | 매개조직 없이 시설·부지만 조성 · 단일 산업 쏠림 | [사례#1045](/case/1045/) · [C2](/causes/#C2) · [E2](/causes/#E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 약 35%로 대상은 크나 소득형 고령자 노동 모델 미확인 [보정필요]) | 판소리·농경 지혜를 고령자 강사·생산 소득으로 전환하는 세대배움 접점 설계 | 고령을 돌봄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여가 프로그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배움) | ①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 (판소리·춘향 무형자산 두꺼우나 인증·교육 적층·거주자 강사망 미확인 [보정필요]) | 판소리·목공예 등 무형자산을 인증·교육과정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망으로 배움투어화 [광역] | 무형자산을 홍보 소재로만 소비 · 단발 체험 프로그램 | [사례#668](/case/668/) · [사례#22](/case/22/)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정책 선제 추진 언급, 8유형·반복성 KPI 공식화 [보정필요]) | 관광·유학·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재방문·재참여) KPI로 관리 |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산어촌유학 여건 있으나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미확인 [보정필요]) | 폐교 위기 농촌 학교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 [교육청] | 시설 개보수만으로 존치 · 통폐합 후 사후 대응 | [사례#3](/case/3/) · [사례#742](/case/742/) · [E1](/causes/#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농지 여건 보유,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 [보정필요]) | 빈집·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로 큐레이션 정착 시범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강조 · 세컨드하우스 유치를 정주로 분류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G2](/causes/#G2)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 지표 평가 | △ (경로당·마을 거점 있으나 고립지표 평가·포맷 표준화 미확인 [보정필요]) | 마을카페·벤치 등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시설 신축 후 운영 공백 · 정주 KPI로 성과 환원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광한루·국가유산야행 체류 집객 확인, 비수기 상설·재방문 지표 [보정필요]) | 춘향제·야행을 비수기 상설 체류 시스템으로 전환, 체류일수·재방문 지표화 | 축제 집객을 정주인구로 환원 · 단발 이벤트 반복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 ○ (스마트농업·지리산 경관 자산, 인증 적층·판로 조직 [보정필요]) | 지리산 나물·미식을 인증 적층·직거래/구독으로 소득화, 스마트팜과 연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단일 GI 인증만 운영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고령·산촌 이동권 수요 큼, 수요응답 운행 범위 [보정필요]) |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재원으로 제도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G4](/causes/#G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 30년+ 신탁 법적 고정 ·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 춘향·판소리 팬과 향우·동문을 활동 이력 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특정 사업에 연결 [중앙] · 공익신탁 설계 착수 [광역]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내 성과용 일회성 기금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판소리·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를 소득 나는 전수·생산 주체로 ·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기(소득 없는 일자리 사업은 누적되지 않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 등 문화공간을 상설 예술 벨트로 연결 [광역] · 폐교·빈집 영구 문화전환 | 축제 기간만 반짝 설치 후 철거(단발 이벤트로 소진, 에치고 초기 반례)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판소리·국악·목공예 무형자산을 인증 배움 코스로 적층 · 명인·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 관 주도 일회성 강좌로 끝내기(거주자 강사·재수강 구조 없으면 소멸) | [사례#5](/case/5/) · [사례#668](/case/668/)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 추어탕·지리산 흑돼지·농산물을 GI·체험으로 적층 · 요천·광한루 경관 시각 정비 결합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판로 없으면 1회성)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광한루·야행 성수기 집중을 사전 관리 지표로 설계(예방 차원) [광역]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두브로브니크 반례)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국가유산야행·춘향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 없음)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글로컬캠퍼스에 산업연계 매개조직·기술이전 기능 추가 [대학] · 스마트팜·곤충산업과 듀얼 포트폴리오 [광역] | 유학생 정원 채우기만 목표로 삼기(매개조직 없이 인원만 늘리면 산업 앵커로 자라지 않음) | [사례#271](/case/271/)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생활인구 40만 목표를 8유형별 반복성 지표·평가체계로 정교화 | 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유형·반복성 없으면 정주 단일 KPI 재판)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서 추적합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 2. 표 해설 -**강점(◎○).**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광한루·국가유산야행)와 1차산업·경관 경험상품화, 농촌 모빌리티 수요 대응에서 프로그램 착수가 확인됩니다. 경험 자산을 이미 체류·야행으로 넓혀 온 것이 두드러진 강점입니다.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대학·산업 앵커(M14),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를 이미 굴리고 있어 이 세 모델은 착수가 확인됩니다(하는 중 ○).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재원 구조(M22)와 깊은 고령을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M10)이며, 둘 다 공개자료로 착수가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3](#ju3). 이어 무형자산을 상설 벨트로 잇는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생활인구·방문객을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하는 정주 단일 KPI(관성적 제안)와 축제·관광의 단발 소진을 경계합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것은 관계인구→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대학/산업 앵커·고령자산화·무형자산 인증적층 순입니다. 모두 자산·그릇은 있으나 필수기전(장기 신탁 구조·총량 관리·매개조직·소득형 고령노동·인증 적층)이 아직 얇아, 착수보다 '작동 조건'을 채우는 순서가 핵심입니다. 반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이미 작동 중이므로 새 착수가 아니라 비수기 상설·재방문 지표화로 다지는 단계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한 모델과 사유. 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 매력화(M11)·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 또는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M15·M21은 전제 자산 부재로 권고 대상에서 뺌), 웰니스·돌봄(M04)·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M09)·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협동조합 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두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축제·관광 집객을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하거나, 후쿠타케형 30년 후원 없이 예술제 시설을 복제하는 관성적 제안은 지양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젠트리 표준계약(M23)·영업법인(M15)·디지털 거점(M19) 등은 전제 자산·원인 적합이 낮아 S≤3으로 제외했고, 정식 진단에서 사유를 명시합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남원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1지역 1배움(M05) · 생활 사회적 연결(M08) | 남원시청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관계인구→장기신탁(M22)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전북특별자치도 | 제안·마중물 출연·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RISE 결합 대학·교육청 | 결합 요청·부지 제공 | -| 중앙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오가는 마을 쉼터(M07) | 국토부·농림부 | 시범 신청·조례 정비 | +| 시·군 직접 | 체류형 상설화(M02)·고령자산화(M10)·분산형 평생학습망(M05)·미식 경험상품화(M03)·수용력 관리(M24) | 남원시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대학·산업 앵커(M14)·예술제 상설 벨트(M01)·공익신탁 설계(M22) | 전북특별자치도·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 앵커 매개조직(M14)·생활인구 데이터(M06) | 전북대·통계·연구기관 | 데이터 제공 요청·공동 설계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공익신탁 제도(M22)·글로컬대학30(M14) | 행안부·교육부 | 제도 활용·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1−w)〔w: ◎1·○⅔·△⅓·✗0〕가 상위인 영역을 핵심 공백으로 본다. 공백심각도 1위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F 토대·재원 / S=6·w=0 → 6.0)으로, 소멸기금·고향사랑 창구는 있으나 30년+ 장기 신탁 구조가 비어 있다(⑥ ✗). 이어 관광 수용력 관리(M24, F / S=5·✗ → 5.0)·대학·산업 앵커(M14, E / S=6·△ → 4.0)·고령자산화(M10, C / S=6·△ → 4.0)·1지역 1배움(M05, A / S=6·△ → 4.0)이 상위다. 반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A)는 이미 착수·작동(⑥ ○)이 확인돼 공백심각도가 낮으므로(2.0) 핵심 공백이 아니라 강점 영역으로 재판정했다(자산 보유가 곧 기전 작동은 아니며, 여기서는 반대로 자산이 이미 기전으로 작동 중임을 뜻함. F-5 도출·마스터 A4-1 가는 결). 필요 수준은 재정자립도가 낮고 소멸위험이 큰(0.19) 남원의 구조에서 '오래가는 재원'의 부재가 가장 무겁다는 점에서 끌어왔다.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83%.**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100(정수 %). 선정 12행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10건 ÷ 12 = 83%. ⑥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 2건 = M22·M24. 분포는 ◎0·○3·△7·✗2다. '미진행'이 아니라 '공개자료 미확인'이며, △ 다수는 착수는 있으나 필수기전이 미충족인 행이다(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 행별 값은 M22 S=6·w=0 → 6.00, M10 S=5·w=0 → 5.00, M01 S=6·w=⅓ → 4.00, M05 S=6·w=⅓ → 4.00, M03 S=5·w=⅓ → 3.33, M24 S=5·w=⅓ → 3.33, M02 S=7·w=⅔ → 2.33, M14 S=7·w=⅔ → 2.33, M06 S=6·w=⅔ → 2.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 M22)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9 = 78%.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3.33 ÷ 9 = 37%. 하는 중? 분포는 ◎0·○3·△4·✗2입니다. +- <a id="ju3"></a>**[주3]** (2 표 해설 · 도출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9개, 경계(S=4) 8개, 제외(S≤3) 7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9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a id="ju3"></a>**[주3] 실행밀도 36%.**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 ○ 3건×⅔ = 2.0, △ 7건×⅓ ≈ 2.33, ✗ 2건×0 = 0 → Σw ≈ 4.33 ÷ 12 ≈ 0.36 → 36%. 매칭률(83%)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한다(필수기전 충족이 낮은 △ 다수가 원인이며, 어느 기전이 미충족인지는 각 행 ⑥·⑦에 있음).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다. +[보정필요] 목록. -**[보정필요] 목록(다음 버전 우선 보정).** 65세+ 고령화율 원수치(약 35%는 언론·집계 기준) · 연도별 인구·자연증감 · 재정자립도 정확 % · 결합 대학(RISE)·매개조직 명칭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장기 신탁 구조 유무 · 국가유산야행 세부 집객 수치(연 방문객·춘향제 수치는 확인, 야행 단독 수치는 미확인) · 비수기 체류일수·재방문율 · 소득형 고령자 노동 모델 유무. +- 남원시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보정필요]. 전북 인구감소 시군은 통상 한 자릿수에서 10%대이나 남원 확정치 미확인) +- 남원시 개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 배분액([보정필요]. 전북 전체 2026년 193억 원은 확인) +- 연도별 인구 추이·자연증감(출생·사망) 남원 단위 수치 +- 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지정기부 실적 +- 전북 RISE 5개년 지정산업과 글로컬캠퍼스 결합 학과 세부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 +수치 출처. + +- 주민등록인구 약 74,364명(2026.1): 행안부 주민등록(인구감소지역 89곳 인구현황) +- 고령인구비율 34.5%(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전국 시군구 228곳 중 64위, 평균 27.83% 대비 +6.67) +-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전국 264곳 중 137위) +- 국가유산야행 약 3.7만 명 집객(2025): 남원시 발표 보도(2025.12) +- 광한루원·남원관광지 한국관광 100선(2025-26): 한국관광공사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글로컬대학 604억·2027년 개교·유학생 유입 목표: 남원시 발표(2025.12) +- 산후케어센터 '다온' 2026.1 개원: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소멸대응기금 보도(2026.2) +- 전북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 원: 전북특별자치도(2026.2) +- 스마트팜 복합단지 청년 일자리 500명 목표: 남원시 발표(20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