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공주시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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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공주는 세계유산과 밤 특구, 국립공주대를 갖춘 도시이나, 그 사람과 자산을 생활인구로 관리해 장기 재원·산업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백제역사유적지구(공산성·무령왕릉과 왕릉원)라는 세계유산, 특화발전특구 최우수특구로 선정된 밤 산업, 2025년 국립공주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형 RISE라는 세 개의 원천 자산이 뚜렷합니다. 밤 특구의 인증·6차 가공(알밤한우), 제민천 원도심 재생의 게스트하우스·카페·로컬 브랜드 생태계, 백제문화제와 야간관광(공주온밤)처럼 이미 작동 중인 강점도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대전·세종 통근인구와 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세계유산·출향민 팬을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대학·산단 청년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 밤 산업을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지역금융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공주는 세계유산과 밤 특구, 국립공주대를 갖춘 도시이나, 그 사람과 자산을 생활인구로 관리해 재원·산업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백제역사유적지구(공산성·무령왕릉과 왕릉원)라는 세계유산, 특화발전특구 최우수특구로 선정된 밤 산업, 2025년 국립공주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형 RISE라는 세 개의 원천 자산이 뚜렷합니다. 밤 특구의 인증·6차 가공(알밤한우), 제민천 원도심 재생의 게스트하우스·카페·로컬 브랜드 생태계, 백제문화제와 야간관광(공주온밤)처럼 이미 작동 중인 강점도 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대전·세종 통근인구와 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밤 산업을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지역금융, 제민천 원도심 재생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관리하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세계유산·출향민 팬을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과 대학·산단 청년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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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F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E 산업·일자리(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C 정주여건·생활복지(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주2](#ju2) · 공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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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 매칭률(67%)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3](#ju3) · 매칭률(67%)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공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통근·방문·유학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백제문화제 비수기 상설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원도심 생활만족도 트랙(생활만족도·정주여건)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세계유산 팬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청년·기업 상호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밤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건의(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밤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대학 역량을 잇는 매개조직과 통합 캠퍼스 산업 분담(대학·연구·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백제 관련 시설형·단발 축제 반복 · 세계유산의 단편적 입장료·로케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공주시의 강점)
 
-공주는 세 개의 뚜렷한 강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세계유산 역사도시**입니다. 공산성과 무령왕릉·왕릉원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백제문화제(2025년 71회)가 부여와 함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이어지며,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공주온밤)으로 상설화 시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둘째, **국내에서 손꼽히는 밤 주산지·밤 특구**입니다. 공주알밤특구는 특화발전특구 중 최우수특구로 선정된 밤 산업 특구이고, 율피를 활용한 알밤한우처럼 인증·가공 적층으로 넘어가는 6차산업 시도가 이어집니다(재배 농가·생산량 규모는 언론 보도 기준으로 [출처미약], 밤산업 특화 사업의 투입 규모·연차는 [보정필요]). 셋째, **국립공주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형 RISE**입니다. 2025년 국립공주대가 충남대와 초광역 국립대 통합을 축으로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2026년에는 두 대학이 청년 사회혁신가 양성·리빙랩 기초과정 캠프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밤 산업 축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17](/case/1017/) 공주알밤특구: 전국 175개 특구 가운데 최우수)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공주는 뚜렷한 강점 세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세계유산 역사도시**입니다. 공산성과 무령왕릉·왕릉원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백제문화제(2025년 71회)가 부여와 함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이어지며,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공주온밤)으로 상설화 시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둘째, **국내에서 손꼽히는 밤 주산지·밤 특구**입니다. 공주알밤특구는 특화발전특구 중 최우수특구로 선정된 밤 산업 특구이고, 율피를 활용한 알밤한우처럼 인증·가공 적층으로 넘어가는 6차산업 시도가 이어집니다(재배 농가·생산량 규모는 언론 보도 기준으로 [출처미약], 밤산업 특화 사업의 투입 규모·연차는 [보정필요]). 셋째, **국립공주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형 RISE**입니다. 2025년 국립공주대가 충남대와 초광역 국립대 통합을 축으로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2026년에는 두 대학이 청년 사회혁신가 양성·리빙랩 기초과정 캠프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밤 산업 축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17](/case/1017/) 공주알밤특구: 전국 175개 특구 가운데 최우수)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공주가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공주가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대전·세종으로 오가는 통근과 백제문화제 방문객, 공주대 유학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전·세종 통근인구·백제문화제 방문객·공주대 유학생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제안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원인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세계유산 백제 유적을 찾는 팬과 공주대 동문, 출향민이 이어져 있습니다. 이들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계유산·백제 팬·공주대 동문·출향민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공주대와 산업단지가 청년을 길러 내고 받습니다. 그 청년이 지역에 남도록 기업·은행·광역이 함께 분담하는 생활 인프라 패키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학·산단 청년의 정주를 임금이 아닌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보전 [광역] · 지역 앵커기업 발굴과 주민 인지 [시군→광역]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제안형)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밤 특구를 축으로 알밤한우와 율피 가공까지 6차가 이어집니다.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가 있는 지역금융과 묶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밤 특구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알밤한우·율피 가공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제민천 원도심 재생으로 물길과 거리를 손봐 왔습니다. 이를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마을 여러 지점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입니다) | 제민천 원도심 재생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 쿨링·녹지·보행 개입을 마을 다지점으로 · 재참여율 평가 | 정주 단일 KPI · 단발 거점시설 준공으로 종료(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693](/case/693/)·[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원인 [E1](/causes/#E1)·[C1](/causes/#C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제민천 원도심 재생으로 물길과 거리를 손봐 왔습니다. 이를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마을 여러 지점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제민천 원도심 재생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 쿨링·녹지·보행 개입을 마을 다지점으로 · 재참여율 평가 | 정주 단일 KPI · 단발 거점시설 준공으로 종료(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693](/case/693/)·[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원인 [E1](/causes/#E1)·[C1](/causes/#C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공주대가 글로컬대학30과 RISE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역량을 백제 역사문화·밤 산업과 잇는 매개조직과 통합 캠퍼스에서의 산업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글로컬30·RISE의 대학 역량을 백제 역사문화·밤 산업과 잇는 매개조직 설치, 청년 리빙랩·사회혁신가 양성을 지역 정주 트랙으로 연결 [공공기관] · 통합 캠퍼스 운영에 공주 소재 산업 분담 명시 [시군→광역] | 지정만으로 성과 가정 · 통합 논의를 캠퍼스 축소로 방치(대학·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보면 인재 유출 답습) | [사례#271](/case/271/)·[사례#1042](/case/1042/)·[사례#1043](/case/1043/) / 원인 [C2](/causes/#C2)·[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원도심과 농촌에 고령 1인가구가 흩어져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을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원도심·농촌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벤치·펍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676](/case/676/)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백제문화제와 공주온밤 야간관광이 자리를 잡았고 공산성·무령왕릉이 그 동선을 받칩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원도심 숙박 결합은 아직입니다) | 백제문화제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공산성·무령왕릉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공주온밤 야간관광을 상설 체류로 확장 · 원도심 게스트하우스와 결합 | 단발 축제·야간 미디어아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63](/case/663/)·[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밤 특구와 알밤한우로 1차산업이 인증과 가공까지 올라섰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백제 역사문화와 묶어 체류 상품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입니다) | 밤·알밤한우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미식·경관을 백제 역사문화와 묶은 체류 상품화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20](/case/1020/) / 원인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원도심과 농촌에 고령 1인가구가 흩어져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을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도심·농촌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벤치·펍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676](/case/676/)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백제문화제와 공주온밤 야간관광이 자리를 잡았고 공산성·무령왕릉이 그 동선을 받칩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원도심 숙박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백제문화제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공산성·무령왕릉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공주온밤 야간관광을 상설 체류로 확장 · 원도심 게스트하우스와 결합 | 단발 축제·야간 미디어아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63](/case/663/)·[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밤 특구와 알밤한우로 1차산업이 인증과 가공까지 올라섰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백제 역사문화와 묶어 체류 상품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밤·알밤한우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미식·경관을 백제 역사문화와 묶은 체류 상품화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20](/case/1020/) / 원인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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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공주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쪽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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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세계유산 백제 유적을 찾는 팬과 공주대 동문, 출향민이 이어져 있습니다. 이들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뒤 백제문화제(2025년 71회)로 공주를 다시 찾는 팬이 이어지고, 국립공주대 동문과 출향민도 이어져 있으며,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후원 창구가 열려 있습니다(공주 모금액 [보정필요]). 다만 그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설계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기부자와 공주대 동문·출향민의 후원 이력을 누적 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4분할과 복수 재원 결합은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중앙]에 건의합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공주대와 산업단지가 청년을 길러 내고 받습니다. 그 청년이 지역에 남도록 기업·은행·광역이 함께 분담하는 생활 인프라 패키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국립공주대가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충남형 RISE가 함께 돌아가며, 2026년에는 충남대와 청년 사회혁신가 양성·리빙랩 기초과정 캠프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산업단지도 청년을 받을 쪽으로 열려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주체가 생활 인프라를 나눠 부담하는 정주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관내 앵커기업 한두 곳과 대학이 주거·통근·돌봄 가운데 하나만 골라 시범으로 분담해 보고, 그 분담 비율을 협약 문구로 적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4자 분담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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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4개 모델을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해(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선정 9개를 실었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일곱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미개척형 두 모델은 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제외·흡수·경계 모델과 그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공주가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백제문화제·공주온밤 야간관광,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밤 특구의 인증·6차 가공, ○)이며, 두 영역이 공주의 강점 얼굴입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생활만족도·정주여건**(제민천 원도심 재생)·**대학·연구·산업 앵커**(글로컬30·RISE로 그릇은 마련됐으나 매개조직·산업 결합은 형성 중)·**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세 가지 핵심 공백입니다. 첫째이자 가장 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공주는 대전·세종 통근권·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이라는 생활인구 잠재가 크지만 여전히 정주인구 10만 붕괴라는 단일 시각에 머물러 있습니다. 둘째는 세계유산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셋째는 대학·산단 청년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백제·역사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원도심 재생이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공주가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백제문화제·공주온밤 야간관광,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밤 특구의 인증·6차 가공, ○)이며, 두 영역이 공주의 강점입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생활만족도·정주여건**(제민천 원도심 재생)·**대학·연구·산업 앵커**(글로컬30·RISE로 그릇은 마련됐으나 매개조직·산업 결합은 형성 중)·**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세 모델입니다. 그 가운데 국내에 선례가 있는 것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하나로, 공주는 대전·세종 통근권·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이라는 생활인구 잠재가 크지만 여전히 정주인구 10만 붕괴라는 단일 시각에 머물러 있어 이 판의 첫 행에 놓았습니다. 나머지 둘, 세계유산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대학·산단 청년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적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마커도 세 행(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으로 맞췄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와 표기만 바꿨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백제·역사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원도심 재생이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온천·휴양 특화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부여와의 백제문화제 공동은 경계자산 규약 수준 아님)·관광 수용력 관리(M24, 오버투어리즘 신호 미확인)는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고, 경계(S점수 4)로 판정된 나머지 모델(오가는 마을 M07·고령자산화 M10·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평생학습망 M05·젠트리 표준계약 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 × (1-0) = 6.00), 기능군 B 관계·인구다. 공동 2위 출향민→장기신탁(M22, S=6 × (1-0) = 6.00), 3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5 × (1-0) = 5.00), 4위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S=7 × (1-⅓) = 4.67)까지 핵심으로 표시했다. M06과 M22가 동률일 때는 전제 자산이 실재해 시/군이 바로 착수할 수 있는 쪽(M06, 전제자산 실재)을 우선 검토로 뒀다. 대전·세종 통근권·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이라는 생활인구 잠재는 큰데 정주 단일 관점에 머물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 기준으로 정렬하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 × (1-0) = 6.00)가 가장 위여서 대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7 × (1-⅓) = 4.67, E 산업·일자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S=6 × (1-⅓) = 4.00, C 정주여건·생활복지) 순이며 이 세 행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그 아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4.00)·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3.3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2.33)가 이어집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S=6 × (1-0) = 6.00)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5 × (1-0) = 5.00)은 값으로는 위이나 미개척형이라 구획으로 내렸고 `[핵심]` 마커도 뗐습니다. 동률일 때는 직전 판의 행 순서를 그대로 둡니다(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 그대로이고, 바뀐 것은 행 순서와 `[핵심]` 마커, 그리고 미개척형을 적는 곳입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모델 9 = 67%. 진행확인 6 = M02○·M03○·M17△·M09△·M14△·M08△, 진행 미확인 3 = M06✗·M22✗·M16✗.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1+1+1+1 = 8(○ 2건·△ 4건), 8 ÷ (3×9) = 30%. 착수(진행확인 67%)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이거나 미착수(✗)여서 작동은 얕다.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1+1+1+1 = 8(○ 2건·△ 4건), 8 ÷ (3×9) = 30%. 함께 적은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습니다). 착수(진행확인 67%)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이거나 미착수(✗)여서 작동은 얕습니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산).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17(7)·M06(6)·M09(6)·M14(6)·M22(6)·M08(5)·M16(5). 제외 5(≤3): M04·M24(전제 자산·유형 미달)·M15·M18·M21(전제 자산 부재, 정당한 비움).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9개(M05·M07·M10·M11·M12·M13·M19·M20·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산).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17(7)·M06(6)·M09(6)·M14(6)·M22(6)·M08(5)·M16(5). 제외 5(≤3): M04·M24(전제 자산·유형 미달)·M15·M18·M21(전제 자산 부재, 정당한 비움).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9개(M05·M07·M10·M11·M12·M13·M19·M20·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선정 9행 가운데 국내에 선례가 있는 일곱 모델(M06·M17·M09·M14·M08·M02·M03)은 위 비교진단표에, 미개척형 두 모델(M22·M16)은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수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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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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