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밀양시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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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밀양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밀양은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로 첨단 산업 앵커를 갖춘 도농복합시이나, 그 고용을 청년 정주로 잇는 결합과 초고령 도시의 생활서비스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밀양은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로 첨단 산업 앵커를 갖춘 도농복합시이나, 고령층의 재배 지혜와 전승을 소득으로 잇는 노동 모델과 초고령 도시의 의료 전달은 아직 남은 과제입니다.** -밀양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경남에서 유일한 '시'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8,591명입니다(2025년 10만 명 선이 무너진 뒤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국면).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94위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6.5%(2025, 고령인구 36,256명)는 전국 228곳 중 54위로 초고령 압력이 뚜렷합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분명합니다. 공정률 100%를 달성하고 2026년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 오래 자리해 온 부산대 밀양캠퍼스가 첨단 산업·대학 앵커를 이루고, 얼음골 사과(지리적표시)·전국 생산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깻잎·대추라는 1차산업 브랜드와 국보로 승격된 영남루·시민 참여형 밀양아리랑대축제·표충사라는 문화 자산이 겹쳐 있습니다. 1차산업 브랜드는 두터운데, 그것을 인증·체험·판로로 잇는 경험상품화 적층은 아직 얇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산업 앵커가 만들어내는 사람과 관계입니다. 산단·특구 고용을 청년 정주로 잇는 복리후생·인재공유 결합, 고령인구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 그리고 초고령 도시의 의료 전달이 그것입니다. 관내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실이 2025년 8월 운영을 멈췄으나, 밀양시는 64일 만에 밀양병원을 새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응급 거점을 복구했고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전일제 전환(2026.5)·응급의료 강화(2026.4)로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상주 거점+순회+원격 결합 전달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여기에 2025년 발표된 부산대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의 부산·양산 이전(재편)이 산학 앵커의 결합 조건을 흔들고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밀양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경남에서 유일한 '시'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8,591명입니다(2025년 10만 명 선이 무너진 뒤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국면).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94위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6.5%(2025, 고령인구 36,256명)는 전국 228곳 중 54위로 초고령 압력이 뚜렷합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분명합니다. 공정률 100%를 달성하고 2026년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 오래 자리해 온 부산대 밀양캠퍼스가 첨단 산업·대학 앵커를 이루고, 얼음골 사과(지리적표시)·전국 생산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깻잎·대추라는 1차산업 브랜드와 국보로 승격된 영남루·시민 참여형 밀양아리랑대축제·표충사라는 문화 자산이 겹쳐 있습니다. 1차산업 브랜드는 갖췄으나, 그것을 인증·체험·판로로 잇는 경험상품화 적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을 사람에게 잇는 결합입니다. 고령인구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 초고령 도시의 의료 전달, 그리고 산단·특구 고용을 청년 정주로 잇는 복리후생·인재공유 결합이 그것입니다. 관내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실이 2025년 8월 운영을 멈췄으나, 밀양시는 64일 만에 밀양병원을 새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응급 거점을 복구했고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전일제 전환(2026.5)·응급의료 강화(2026.4)로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상주 거점+순회+원격 결합 전달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여기에 2025년 발표된 부산대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의 부산·양산 이전(재편)이 산학 앵커의 결합 조건을 흔들고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보조 핵심 공백 = C 정주여건·생활복지, 고령자산화 (필요 높음 × 비어있는 기회 ○),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형성 중 ◐). [주1](#ju1)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고령자산화 (필요 높음 × 비어있는 기회 ○).** 고령인구비율 36.5% 여건에서 사과·깻잎·대추를 길러 온 지혜와 밀양아리랑 전승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 모델로 세우는 영역을 아직 가장 덜 갖췄습니다. 보조 공백은 A 경험·체류(얼음골 사과·깻잎·대추의 인증·체험·판로 적층)와 D 필수 생활서비스(성인·읍면을 아우르는 상주 거점+순회+원격 결합 전달)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밀양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로, 매칭률과의 45%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산단·특구·축제 등 하드웨어와 프로그램에는 손을 넓게 댔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적습니다. 실행밀도가 낮은(미충족 기전이 남은)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밀양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로, 매칭률과의 45%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산단·특구·축제 등 하드웨어와 프로그램에는 손을 넓게 댔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적습니다. 실행밀도가 낮은(미충족 기전이 남은)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밀양시(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 소득·전수 노동모델(고령자산화), 얼음골 사과·깻잎·대추 인증·체험·판로 적층(1차산업 경험상품화), 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향우회의 생활인구 유형 관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산단·특구 고용 청년의 복리후생·인재공유 결합(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광역+기업+은행), 응급실 공백 이후 성인·읍면 순회·원격 의료 결합 전달(광역·복지부),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장기 공익신탁 전환(관계인구 신탁)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응급실 공백 이후 성인·읍면 순회·원격 의료 결합 전달(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복지부), 폐지 구간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조례 재원화(농촌 모빌리티, 광역), 시·부산대·연구소 상설 앵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대학·공공기관)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10만 회복 단독 KPI, 산단 하드웨어 확장 위주 메가 투자(고용·정주 결합 없이), 소아·긴급대응만으로 성인·읍면 상시 의료 공백 봉합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밀양시가 이미 가진 자산(나노 산단·기회발전특구·얼음골 사과·깻잎·대추·영남루·밀양아리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산업 앵커의 미완성 절반인 인재 결합과 초고령 도시의 생활서비스를 채우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밀양시가 이미 가진 자산(나노 산단·기회발전특구·얼음골 사과·깻잎·대추·영남루·밀양아리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고령층의 재배 지혜와 전승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 모델로 세우는 일, 1차산업 브랜드의 인증·체험·판로 적층,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의료 전달을 채우고, 산업 앵커의 미완성 절반인 인재 결합은 시범 설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밀양시의 강점) -- **나노 첨단 산업 앵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2026년 3월 1단계 공정률 100%를 달성하고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가 인구감소지역에서 보기 드문 산업 앵커를 이룹니다([사례#1057](/case/1057/)).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후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은 50.8%(2026.5)에 이르고, 재선한 안병구 시장이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투자유치에 직접 나서는 등 앵커가 운영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오래 짝을 이뤄온 부산대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가 2026학년도부터 부산·양산 캠퍼스로 이전(재편)될 예정이어서(부산대·언론, 2025.9), 산단은 남되 대학 앵커의 결합 조건은 흔들리는 국면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기술이전 매개조직의 밀도는 보정이 필요하나, 산업 앵커가 실재한다는 점이 밀양의 가장 단단한 토대입니다. +- **나노 첨단 산업 앵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2026년 3월 1단계 공정률 100%를 달성하고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가 인구감소지역에서 보기 드문 산업 앵커를 이룹니다([사례#1057](/case/1057/)).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후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은 50.8%(2026.5)에 이르고, 재선한 안병구 시장이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투자유치에 직접 나서는 등 앵커가 운영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오래 짝을 이뤄온 부산대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가 2026학년도부터 부산·양산 캠퍼스로 이전(재편)될 예정이어서(부산대·언론, 2025.9), 산단은 남되 대학 앵커의 결합 조건은 흔들리는 국면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기술이전 매개조직의 밀도는 보정이 필요하나, 산업 앵커가 실재한다는 점이 밀양의 가장 확실한 토대입니다. - **1차산업 브랜드와 문화·재원 자산(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광역예술제+유휴공간, 관계인구 신탁).** 얼음골 사과는 지리적표시(2006)·단체표장(2017)을 마쳤고, 깻잎은 전국 생산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대추는 400여 년 전통에 전국 생산의 약 15%를 담당합니다. 2018년 농촌융복합(6차)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사업에도 선정됐습니다. 문화 축에서는 국보로 승격된 영남루와 시민 참여형 밀양아리랑대축제(밀양강오딧세이 실경쇼)·표충사·밀양문화관광재단이 있고, 재원 축에서는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2억 원(도내 시군 2위)에 이르며 청년 월세 지원·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24개 사업 발굴 등 대응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전수 24개(M01~M24)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해 독립 선별하고,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밀양시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판정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전수 24개(M01~M24)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으며, 이번 판은 채점을 다시 하지 않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밀양시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에 기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청년 고용을 지역에 붙들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인재공유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단·특구 입주기업 청년 대상 4자 분담 복리후생을 시범 설계(제안형이라 리빙랩 1~2개로 착수), 부산대 잔류·이전 인력과 인재공유 TF, 청년 잔존율 추적 [광역][기업][대학] | 산업 앵커와 무관한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종료 시 이탈), 정주인구 10만 단독 KPI | 도출형(제안형) / [E2](/causes/#E2) · [E4](/causes/#E4) · [E1](/causes/#E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6.5%이고 사과·깻잎·대추를 길러 온 지혜와 밀양아리랑 전승이 남아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생기는 노동 모델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사과·깻잎·대추 재배 지혜와 밀양아리랑 전승을 소득 발생 노동모델(이로도리형)로, 세대배움 접점 시범 | 고령자를 돌봄·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단발 노인일자리사업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얼음골 사과 GI·6차산업 네트워크, 인증·체험·판로 적층 부분 [보정필요] | 얼음골 사과·깻잎·대추의 GI·단체표장을 생산자 인증·체험·구독 판로로 적층, 얼음골·재약산 경관 결합 | 사과·깻잎을 단일 축제·1회 체험으로만 소비(가공·적층 없음), 브랜드 홍보·직거래에만 머무름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왕진+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응급실 재지정(밀양병원)·달빛어린이병원 365일 등 응급 거점 복구, 성인·읍면 순회·원격 결합 전달 미확인 [보정필요] | 소아·긴급대응을 상주 거점(보건지소)+순회(진료버스·왕진)+원격 협진의 성인·읍면 상시 체계로 확장,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지표화 [광역][중앙] | 소아·긴급대응만으로 상시 공백 봉합(응급실 운영중단 답습), 개별 시설 단발 투입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사례#686](/case/686/) · [E1](/causes/#E1) · [G4](/causes/#G4)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 도내 2위, 신탁 구조 미확인 [보정필요] | 향우회·동문·팬을 누적 DB로,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설계 [시민금융] | 단년 모금·명부 관리로 종료(신탁 미전환), 정치변동에 재원 종속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D1](/causes/#D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왕진+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응급실 재지정(밀양병원)·달빛어린이병원 365일 등 응급 거점 복구, 성인·읍면 순회·원격 결합 전달 미확인 [보정필요] | 소아·긴급대응을 상주 거점(보건지소)+순회(진료버스·왕진)+원격 협진의 성인·읍면 상시 체계로 확장,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지표화 [광역][중앙] | 소아·긴급대응만으로 상시 공백 봉합(응급실 운영중단 답습), 개별 시설 단발 투입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사례#686](/case/686/) · [E1](/causes/#E1) · [G4](/causes/#G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 △ 진료버스·읍면 노선 운영, 결합 설계 부분 [보정필요] | 폐지 구간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 요금·예약 단순화·조례 재원화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정기 노선 확대(오기시 정기노선 회귀 반례), 차량만 늘리기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축제·향우회 관계 있으나 유형관리 부분 [보정필요] | 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객·향우회·산단 통근자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재방문·체류 KPI 도입 | 정주인구 10만 회복을 모든 사업의 단일 KPI로 환원(관계밀도 미측정)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나노산단 공정률 100%·최종 준공 임박·기회발전특구 분양 50.8%, 부산대 이전으로 3자 거버넌스·매개조직 약화 [보정필요] | 시·부산대·연구소 상생협의체를 상설 앵커 거버넌스로 격상, 기술이전 매개조직, 부산대 잔류 연구기능·RISE 연계로 산학 결합 재구축 [대학][공공기관] | 산단 분양·하드웨어 완공만 성과로 계상(매개조직·듀얼화 없이), 산학협력을 MOU 수준에 방치 | [사례#271](/case/271/)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E2](/causes/#E2) | | 광역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밀양아리랑대축제·실경쇼 운영,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장기 재원 미확인 [보정필요] | 폐교·빈집을 영구 체험·전시공간으로 작품화, 밀양문화관광재단 장기 비전·재원 결합 | 단발 축제 반복(영구 자산화·재방문 누적 없음), 실경쇼 이벤트로만 종료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C1](/causes/#C1)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판정 2026-08-30 기준). 그래서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밀양시가 안 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⑦에 함께 적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에 기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청년 고용을 지역에 붙들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인재공유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나노 국가산단 1단계가 공정률 100%를 지나 2026년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고, 기회발전특구에 13개 기업이 2,797억 원 투자와 823명 신규 고용을 계획해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이 50.8%(2026.5)에 이르렀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이 함께 대는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드는 것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시범 설계 한 건입니다. 특구 입주기업 한두 곳과 경상남도·지역은행을 불러 분담 비율만 먼저 정해 보고, 부산대 잔류·이전 인력을 놓고 인재공유 TF를 시범으로 꾸리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대학] | 산업 앵커와 무관한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종료 시 이탈), 정주인구 10만 단독 KPI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2](/causes/#E2) · [E4](/causes/#E4) · [E1](/causes/#E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 도내 2위, 신탁 구조 미확인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2억 원으로 도내 시군 2위에 올랐고, 향우회와 밀양아리랑대축제로 오가는 관계도 이미 있습니다. 다만 그 후원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고 이사회를 4분할한 방식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신탁을 통째로 세우는 예산 사업이 아니라 문서 한 줄입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에 적고, 향우회·동문·축제 방문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로 쌓아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금융] | 단년 모금·명부 관리로 종료(신탁 미전환), 정치변동에 재원 종속 | [사례#132](/case/132/)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 · [D1](/causes/#D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이미 작동하는 강점(○).** 밀양의 상대적 강점은 산업·문화 축입니다. 나노 국가산단·기회발전특구는 인구감소지역에서 드문 산업 앵커로 분양·투자유치가 운영 중이어서 대학·산업 앵커(M14)를 ○로 두었습니다. 다만 짝을 이루던 부산대 나노·생명 5개 학과가 2026학년도부터 부산·양산으로 이전될 예정이라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오히려 약화되는 국면이고, 하드웨어 성과가 스핀오프·기술이전·듀얼 고용으로 이어지는지는 [보정필요]입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예술제, M01)도 시민 참여형으로 운영되나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장기 재원은 미확인이라 착수는 됐으나 작동 조건은 절반에 머뭅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산업 앵커는 있으나 그 고용을 지역에 붙드는 인재 정주 결합(M16)이 가장 크게 비어 있고, 초고령 36.5%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고령자산화(M10), 얼음골 사과·깻잎·대추의 인증·체험·판로 적층(1차산업 경험상품화, M03)이 그다음입니다. 이 셋은 자산이 두터운 A(1차산업 브랜드)·E(산업 앵커)의 미완성 절반, 곧 '자산은 있으나 결합·적층 기전이 미완'인 우선 완성 과제입니다. 응급실 운영중단 이후의 결합 의료 전달(M13)과 고향사랑의 장기신탁 전환(M22)도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먼저 볼 대상입니다. 고령인구비율 36.5%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고령자산화(M10)가 가장 크게 비어 있고, 얼음골 사과·깻잎·대추의 인증·체험·판로 적층(1차산업 경험상품화, M03), 응급실 운영중단 이후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결합 의료 전달(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이 그다음입니다. 앞의 둘은 1차산업 브랜드와 고령층의 재배 지혜·전승이라는 자산을 이미 갖춘 채 결합·적층 기전만 미완인 완성 과제입니다. 이어 농촌 모빌리티(M12)와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가 각 3.33으로 같은 값이라 검토 순서도 같으나, `[핵심]` 표시가 세 행까지여서 마커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밀양시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지 말 것.** 밀양에 특히 경계할 것은 정주인구 10만 회복을 단일 KPI로 삼는 관성, 산업 앵커·정주와 연계되지 않은 산단 하드웨어 확장·현금성 인센티브 위주의 메가 투자, 소아·긴급대응만으로 성인·읍면의 상시 의료 공백을 덮으려는 접근입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공백심각도 피승수 =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행별 값: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0) = 5.0, 고령자산화(M10) 5 × (1 - 0) = 5.0,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7 × (1 - ⅓) ≈ 4.67, 의료(M13)·장기신탁(M22) 6 × (1 - ⅓) = 4.0, 농촌 모빌리티(M12)·생활인구(M06) 5 × (1 - ⅓) ≈ 3.33, 대학·산업 앵커(M14) 7 × (1 - ⅔) ≈ 2.33, 예술제+유휴공간(M01) 5 × (1 - ⅔) ≈ 1.67. 상위 세 행이 [핵심]이며, 최댓값 영역 E 산업·일자리(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가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M16·M10 동률(5.0)에서, 밀양의 대표 자산인 나노 산단·특구의 미완성 절반이자 Top5 근본원인 E2(일자리·승진)를 정면으로 다루는 M16을 1위로 두었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9 ≈ 78%(진행확인 = ⑥이 ◎·○·△인 7행: M03·M13·M22·M12·M06·M14·M01, 미확인 = ✗ 2행: M16·M10).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⅔×2 + △⅓×5 + ✗0×2) ÷ 9 = (1.33 + 1.67) ÷ 9 ≈ 33%. 매칭률(78%)과의 45%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이번 판은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고 정렬만 2단 키로 바꿨습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 고령자산화(M10) 5 × (1 - 0) = 5.0,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7 × (1 - ⅓) ≈ 4.67, 의료(M13) 6 × (1 - ⅓) = 4.0, 농촌 모빌리티(M12)·생활인구(M06) 5 × (1 - ⅓) ≈ 3.33, 대학·산업 앵커(M14) 7 × (1 - ⅔) ≈ 2.33, 예술제+유휴공간(M01) 5 × (1 - ⅔) ≈ 1.67.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10·M03·M13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10이 속한 C 정주여건·생활복지가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0) = 5.0)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 6 × (1 - ⅓) = 4.0)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이라, 밀양시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내렸습니다. 0.1의 '필요 높음 × 비어있는 기회 ○'는 6기능군 집계 표시로 정렬과 피승수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9 ≈ 78%(진행확인 = ⑥이 ◎·○·△인 7행: M03·M13·M22·M12·M06·M14·M01, 미확인 = ✗ 2행: M16·M10).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⅔×2 + △⅓×5 + ✗0×2) ÷ 9 = (1.33 + 1.67) ÷ 9 ≈ 33%. 매칭률(78%)과의 45%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2026-08-30 기준).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a id="ju3"></a>**[주3]** (1 비교진단표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전수 채점, SCORES 블록): 24개 전수 채점 결과 S≥5 선정 9개(M01·M03·M06·M10·M12·M13·M14·M16·M22), 흡수 1개(M02→M01), 경계(S=4) 8개(M04·M05·M07·M08·M09·M11·M15·M17), 제외(S≤3) 6개(M18·M19·M20·M21·M23·M24).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