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주시 — v260831n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1n · 2026년 8월 31일 — 변천사 대조(F-9.6) + G5 본판 재도출 — 세대 G2→G5. (+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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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는 공개자료(KOSIS 통계·행정 발표·언론 보도)와 지역혁신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영주시 여건과 대조해 이미 하고 있는 것, 더 채울 수 있는 것, 지양할 것을 한 장의 비교진단표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내부 자료로 검토할 후보를 제시하는 출발점입니다. + +> 이번 판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영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1995~2026, 병합 94건·적대검증 표집 20건)를 진단에 처음 대조한 것입니다. 하는 중? 판정의 근거를 실제 사업명·연도로 바꿔 적고, 하지 말 것에 이미 겪은 경과를 넣었습니다. 통계 수치는 앞 판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진단표의 판정 기호(◎/○/△/✗)와 매칭률·실행밀도는 공개자료 기준 잠정값이며, 지역 내부자료로 보정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실행 제안(권고·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주소에 덧붙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영주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세계유산 두 곳으로 산업·문화의 두 날개를 갖춘 시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관계·인구 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영주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세계유산 두 곳으로 산업·문화의 두 날개를 갖췄고 거기에 드론이라는 새 축까지 붙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관계·인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영주시는 인구 96,440명(2026년 6월, 주민등록)으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33.4%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3번째로 높습니다(상위 32%, 2025). 합계출산율 0.96(2025)은 전국 평균(2024년 0.748)을 웃도는 편이고 실업률 1.9%(2025 하반기)도 낮아, 소멸 위기 지역 가운데서는 산업 기반이 살아 있는 축에 듭니다. 잘하는 쪽은 뚜렷합니다.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를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가 작동 중이고, 부석사·소수서원 두 세계유산과 풍기인삼·영주사과를 잇는 체험·1차산업 자산(M02·M03)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의 관리 방식입니다. 산단 통근자·세계유산 방문객·동양대 학생·풍기온천 이용객이 드나들지만 이 유동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관리하는 틀(M06)이 없어, 자산이 사람의 정착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고리가 약합니다. 고령층의 지혜를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모델(M10)과 향우·동문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M22)도 형성 초기입니다. +영주시는 인구 96,440명(2026년 6월, 주민등록)으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33.4%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73번째로 높습니다(상위 32%, 2025). 합계출산율 0.96(2025)은 전국값(2024년 0.748)을 웃도는 편이고 실업률 1.9%(2025 하반기)도 낮아, 인구감소지역 가운데서는 산업 기반이 살아 있는 축에 듭니다. 잘하는 쪽은 뚜렷합니다.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를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가 작동 중이고, 여기에 두 번째 축이 자랐습니다. 2025년 7월 안정면 등 네 곳이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지정된 뒤 9월 서천·영주호 드론 배달 시범서비스, 2026년 3월 드론실증도시 두 해 연속 선정, 7월 서천 드론배송 본격 운영, 8월 드론산업 5개년 로드맵으로 한 해 남짓 만에 지정에서 중장기 계획까지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경험 자산도 쌓여 있습니다. 1998년 9월 처음 연 풍기인삼대제가 2007년 문화관광부 지정축제로 자랐고, 2026년 2월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가 로컬100에, 3월 국립청년연희단 상주 지역에 뽑혔습니다. 갖추지 못한 쪽은 사람을 세는 방식입니다. 산단 통근자·세계유산 방문객·동양대학교 학생·풍기온천 이용객이 드나들지만 이 유동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관리하는 틀(M06)이 없어, 자산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고리가 약합니다.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바꾸는 모델(M10)과 베어링·인삼·사과 기업의 공동 판로를 맡을 영업 조직(M15),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뽑힌 소백산예술촌을 정착 패키지로 잇는 설계(M07)가 그 뒤를 따릅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B) 기능군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음(open)으로, 9개 선정 모델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1](#ju1).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기능군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국내에 선례가 있는 아홉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주1](#ju1). -선정 9건 중 진행이 확인된 8건(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 실행밀도(가중 기전 충족도) 52%[주2](#ju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여러 모델에 손을 대고 있으나 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앵커 거점(M14) 한 곳에 가깝고, 나머지는 시범·부분 단계에 머뭅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0%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나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ju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여러 모델에 손을 대고 있으나 작동 조건까지 채운 곳은 앵커 거점(M14) 한 곳에 가깝고, 나머지는 시범·부분 단계에 머뭅니다. | 구분 | 내용(각 3) | |---|---| -| 지금 직접 채울 것(강화)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반복성 KPI 신설(M06) · 향우·동문 관계DB 후 장기 공익신탁 설계(M22) · 고령 지혜 전수형 소득모델 시범(M10) | -| 시군 밖에 제안할 것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연계([중앙]) · RISE 매개조직·공동 영업조직 그릇([광역 경북]) · 회복거점 의료·대학 결합([공공기관·대학]) | -| 피해야 할(지양) | 산단 세수·일자리를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산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세계유산을 입장·1회 소비로 환원 | +| **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와 재방문·체류 지표 신설(M06) · 풍기인삼·영주사과 재배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옮기는 시범(M10) ·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뽑힌 소백산예술촌과 빈집·폐교를 정착 패키지로 잇기(M07)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연계([중앙], M06) · 산단 입주기업 공동 판로·영업 조직을 경북 RISE와 연계해 설계([광역], M15) · 회복거점의 의료·대학 결합([공공기관·대학], M0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산단 세수·일자리와 세계유산 방문을 정주인구 한 줄로 환산하기 · 2024년 12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노인요양시설을 중단하고 국·도비 약 39억 원을 반납한 경과처럼 운영 설계보다 시설 조성을 앞세우기 · 2026년 8월 풍기인삼축제 운영 주체를 옮기는 방침을 두고 시와 조직위가 부딪힌 국면처럼 오래된 축제의 운영 주체를 옮기면서 인수인계 계획을 함께 내놓지 않기 | -핵심 메시지: 자산은 충분합니다. 영주의 다음 과제는 새 사업이 아니라, 드나드는 사람을 유형으로 관리하고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어 두 날개를 정착으로 잇는 일입니다. +핵심 메시지: 자산은 넉넉합니다. 영주의 다음 과제는 새 사업이 아니라, 드나드는 사람을 유형으로 관리하고 이미 시작한 사업들을 정착과 판로로 잇는 일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강점 -영주의 대표 강점은 두 날개입니다. 하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적서동·문수면 권선리 일원 약 117.9만㎡, 총사업비 2,964억원, 경상북도개발공사 시행)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를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로, 필수기전 대부분이 충족돼 비교진단표에서 유일한 ◎입니다. 다른 하나는 부석사·소수서원 두 세계유산과 풍기인삼·영주사과·산림치유원을 잇는 경험·1차산업 자산입니다. 두 축을 하나로 묶은 모습은 영주 자신의 대표 혁신사례로 사례DB에 등재돼 있습니다(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세계유산·산림치유의 결합, [사례#1043](/case/1043/)). 이 강점들은 비교진단표에서 이미 진행 중으로 인정되며, 진단이 가리키는 것은 이 자산들을 사람의 정착으로 잇는 관리 틀입니다. +영주의 대표 강점은 두 날개와 그 위에 자란 새 축입니다. 하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적서동·문수면 권선리 일원 약 117.9만㎡, 총사업비 2,964억원, 경상북도개발공사 시행)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를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로, 작동 조건 대부분이 충족돼 비교진단표에서 유일한 ◎입니다. 이 산단이 승인을 기다리는 다섯 해 동안 사람과 시설을 먼저 모은 경과는 영주 자신의 대표 혁신사례로 사례DB에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43](/case/1043/)). 다른 하나는 부석사·소수서원 두 세계유산과 2013년 8월 국가민속문화재가 된 무섬마을, 풍기인삼·영주사과·국립산림치유원을 잇는 경험·1차산업 자산입니다. 여기에 2025년 7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으로 시작해 2026년 8월 드론산업 5개년 로드맵까지 이어진 두 번째 산업 축이 붙었습니다. 이 강점들은 비교진단표에서 이미 진행 중으로 인정되며, 진단이 가리키는 것은 이 자산들을 사람의 정착과 판로로 잇는 관리 틀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산단 통근자와 부석사 세계유산 방문객, 동양대 학생, 풍기온천 이용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체계와 반복성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단 통근자·세계유산 방문객·동양대 학생·온천 이용객을 8유형으로 관리하는 체계와 반복성 KPI 신설.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연계([중앙]) | 산단 세수·일자리를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산 · 생활인구를 보조지표로만 취급(A1) | [사례#1079](/case/1079/)·[사례#1085](/case/1085/)·[A1](/causes/#A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와 동문, 지역을 좋아해 찾는 분들이 있고 고향사랑기부 창구도 열려 있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정리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향우회·동문·팬을 누적 관계DB로 정리한 뒤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변동과 분리([광역] 출연·[중앙] 신탁제도)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D2 반례) | [사례#132](/case/132/)·[F3](/causes/#F3)·[D1](/causes/#D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관리 | △ (인삼 재배와 전통 농업 노하우가 어르신들께 두텁고 노인일자리도 돌아갑니다. 이를 전수하며 소득이 나는 모델로 갈라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재배·전통농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고령 소득모델(이로도리형) 시범, 노인일자리와 분리해 소득·후계 지표로 평가 | 노인일자리를 단순 공공형으로만 채움 · 소득 발생 없는 명예 부여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G4](/causes/#G4) | -|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 분리) · 성과공유 계약 · 복수기업 포트폴리오 | △ (국가산단에 기업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들의 공동 판로·영업을 대행할 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단 입주기업 대상 공동 판로·영업 대행 조직을 RISE와 연계해 설계([광역 경북]) | 기업 입주 전 조직부터 발족 · 투자유치 홍보를 영업 대행으로 혼동 | [사례#1014](/case/1014/)·[E2](/causes/#E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 (풍기인삼이 지리적표시를 갖췄고 소백산 경관과 사과가 곁에 있습니다. 체험·구독·수출 판로로 적층하고 경관 정비를 결합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풍기인삼 GI를 체험·구독·수출 판로로 적층하고 소백산 경관 시각정비를 결합, 발굴 단계에서 판로 단계로 | 인삼·사과를 관광 1회 소비로 환원 · 인증만 있고 판로·전승 없이 종료(C1)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20](/case/1020/)·[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선비문화와 부석사를 축으로 체류 프로그램이 돌아갑니다.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시스템화하고 시그니처 대회를 붙이는 일은 아직입니다) | 선비문화·부석사 체류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시스템화하고 시그니처 대회를 결합 | 축제를 단발 이벤트로 종료 · 비수기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조성 | [사례#6](/case/6/)·[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성과 측정 | ○ (국립산림치유원과 풍기온천이 회복 자산으로 서 있습니다. 보건·대학을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과 성과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림치유원·풍기온천에 보건·대학을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과 성과측정을 더해 시설에서 거점으로 | 산림치유원을 시설 관광으로만 소비 · 의료 결합·성과측정 없이 홍보 | [사례#1064](/case/1064/)·[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인삼과 사과의 가공·유통이 협동조합으로 이어집니다.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하고 금융과 결합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인삼·사과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하고 금융 결합 | 조합을 판매 대행으로만 운영 · 재투자 의무 없이 보조금 의존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F4](/causes/#F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국가산업단지와 베어링기술센터, 동양대가 3자로 엮여 산업 앵커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남은 것은 베어링 한 축 쏠림을 더는 듀얼 포트폴리오입니다) | 베어링 단일 쏠림을 완화할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와 산단 정주·생활인구 연계를 보강([광역] RISE 매개조직) | 세수만 늘고 정주 연계 없는 산단 · 베어링 단일 의존으로 경기 취약(A6) | [사례#181](/case/181/)·[사례#271](/case/271/)·[C2](/causes/#C2)·[E2](/causes/#E2)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산단 통근자와 부석사·소수서원 방문객, 동양대학교 학생, 풍기온천 이용객이 오갑니다. 2026년 2월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가 로컬100에 뽑히고 3월 국립청년연희단 상주 지역으로 정해지면서 오는 사람의 갈래는 더 늘었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세는 관리 체계와 반복성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단 통근자·세계유산 방문객·동양대학교 학생·풍기온천 이용객과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들어온 청년을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공식 지표로 세우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연계 [중앙] | 산단 세수·일자리를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산 · 생활인구를 보조지표로만 취급(A1) · 혼인·전입 같은 단년 정주 지표 하나로 성과를 정리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관리 | △ (풍기인삼과 영주사과 재배에 쌓인 숙련이 고령 주민에게 넉넉하고 노인일자리도 운영됩니다. 2026년 3월에는 의료·요양·돌봄을 잇는 통합지원협의체가 출범해 돌봄 쪽 틀이 갖춰졌습니다. 그 숙련을 전수하면서 소득이 생기는 구조로 갈라 세운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풍기인삼·영주사과 재배 숙련을 전수하는 고령 소득모델을 한두 마을에서 시범으로 열고, 노인일자리와 분리해 소득·후계 지표로 평가. 2026년 3월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건강·노동강도 관리 축으로 붙이기 | 노인일자리를 단순 공공형으로만 채움 · 소득 발생 없는 명예 부여로 종료 · 2024년 12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노인요양시설을 중단하고 국·도비 약 39억 원을 반납한 경과처럼 이용할 사람과 운영 주체를 정하기 전에 시설부터 세우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 분리) · 성과공유 계약 · 복수기업 포트폴리오 | △ (베어링아트를 비롯한 베어링 선도기업과 인삼·사과 가공업체가 지역에 있고, 상권 쪽에서는 2026년 7월 영주365시장이 카카오 상권 디지털 지원사업에 뽑혀 AI를 붙인 공동브랜드를 준비합니다.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고 분양이 2026년 하반기부터라 입주기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들의 공동 판로·영업을 대행하는 전담 조직과 성과공유 계약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베어링 기업군과 인삼·사과 가공업체를 함께 담는 공동 판로·영업 대행 조직을 경북 RISE와 연계해 설계하고, 2026년 7월 영주365시장 공동브랜드를 그 첫 포트폴리오로. 산단 분양이 시작되면 입주기업을 같은 조직에 잇기 [광역 경상북도] | 기업 입주 전 조직부터 발족 · 투자유치 홍보를 영업 대행으로 혼동 · 2026년 3월 골목형상점가 1호와 7월 경북 특화거리로 이어진 학사골목처럼 지정·선정을 거듭하면서 판로를 맡을 조직은 두지 않기(보도들이 앞서 되풀이된 시도와 상인 고령화를 함께 짚었습니다) | [사례#1014](/case/1014/) · [사례#1049](/case/1049/) · [E2](/causes/#E2)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5년 9월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이 청년마을 본사업으로 가는 첫걸음을 뗐고, 2026년 4월 문 닫은 학교를 고친 소백산예술촌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에 뽑혀 국비 6억 원을 받았습니다. 2025년 7월 새뜰마을 두 곳과 2026년 2월 빈집 정비 지원도 이어졌습니다. 머무는 조건으로 노동·재능 기부를 붙이고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뽑힌 소백산예술촌과 빈집·폐교, 2026년 4월 시동을 건 원도심 공공자산 전환(약 10억 원)을 정착 패키지로 이어 붙이고 노동·재능 기부와 교육을 그 조건에 넣기 | 이사비·정착장려금 같은 현금성 지원만으로 정착을 기대 · 채울 사람을 먼저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조성 · 청년마을을 한 해 사업으로 마감 | [사례#668](/case/668/)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 (풍기인삼이 지리적표시를 갖췄고, 1998년 9월 처음 연 풍기인삼대제가 2007년 문화관광부 지정축제로 자라 지금의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가 됐습니다. 2026년 5월에는 순흥면 석교리에 총공사비 약 89억 원 규모의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가 착공해 사과 쪽 가공·유통 기반이 붙습니다. 인증을 생산자·체험으로 쌓아 올리고 구독·수출 판로와 경관 정비를 함께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풍기인삼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쌓아 올리고, 2026년 5월 착공한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를 구독·수출 판로와 잇기. 소백산 경관 시각정비를 같은 사업에 붙여 발굴 단계에서 판로 단계로 | 인삼·사과를 관광 1회 소비로 환원 · 인증만 있고 판로·전승 없이 종료(C1) · 2026년 8월 국면처럼 인삼 브랜드를 축제 하나에 걸어 둔 채 운영 주체를 옮기면서 인수인계 계획을 함께 내놓지 않기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부석사·소수서원·무섬마을을 축으로 체류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2025년 9월 국가유산청 공모 6건과 11월 무장애 관광도시 전환, 2026년 2월 로컬100 선정, 3월 국립청년연희단 상주 지역 선정이 이어졌습니다. 상설 운영을 맡을 그릇으로는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서서 2025년 7월 마을관광상품 육성 공모를 시와 함께 주관하고 안빈낙도·선비세상 체류 콘텐츠를 굴리고 있으며, 시는 2027년부터 이 재단이 풍기인삼축제를 직접 운영하도록 방침을 정했습니다. 다만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프로그램과 시그니처 대회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시그니처 대회를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어디까지 맡을지 과업으로 못 박기. 2026년 3월 상주지로 정해진 국립청년연희단을 그 상설 축에 붙이고, 부석사·소수서원·무섬마을 체류 프로그램을 겨울·봄까지 잇기 | 축제를 단발 이벤트로 종료 · 비수기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조성 · 2026년 8월 국면처럼 운영 주체를 옮기는 방침을 인수인계 계획 없이 알려 그해 운영이 흔들리게 하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성과 측정 | ○ (국립산림치유원과 풍기온천이 회복 자산으로 서 있고, 2026년 3월 의료·요양·돌봄을 잇는 통합지원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회복 프로그램의 자격 주체를 결합하고 숙박이 붙은 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을 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립산림치유원과 풍기온천을 한 벨트로 묶어 숙박이 붙은 반복 체류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관내 4년제 대학인 동양대학교와 2026년 3월 출범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를 프로그램 자격 주체로 세워 회복 성과를 재기 [공공기관·대학] | 산림치유원을 시설 관광으로만 소비 · 의료 결합·성과측정 없이 홍보 · 2024년 12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노인요양시설이 중단되고 국·도비 약 39억 원이 반납된 경과처럼 운영 주체를 정하기 전에 시설 조성으로 먼저 답하기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인삼과 사과의 가공·유통이 조합으로 이어지고, 2026년 5월 순흥면 석교리에 지역 원예농협이 발주한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가 착공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농촌신활력 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어 농촌 거점이 가동됐습니다.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하고 금융과 결합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5월 착공한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와 농촌신활력 커뮤니티센터를 가공·유통 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관내 농협·신협 가운데 취급 창구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 [광역] | 조합을 판매 대행으로만 운영 · 재투자 의무 없이 보조금 의존 · 가공시설 조성에만 재정을 모으고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위탁가공으로 처리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 동양대학교가 3자로 엮여 산업 앵커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2025년 7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에서 시작해 2026년 3월 드론실증도시 두 해 연속 선정, 7월 서천 드론배송 본격 운영, 8월 드론산업 5개년 로드맵으로 이어진 두 번째 축도 자랐습니다. 남은 것은 두 축을 한 거버넌스 안에서 함께 굴리는 일입니다) | 2026년 8월 세운 드론산업 5개년 로드맵을 베어링아트를 비롯한 지역 베어링 기업군·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의 공동 과제로 묶어 베어링 단일 쏠림을 더는 듀얼 포트폴리오로 만들고, 산단 정주·생활인구 연계를 보강 [광역 경상북도 RISE] | 세수만 늘고 정주 연계 없는 산단 · 베어링 단일 의존으로 경기 취약(A6) · 실증 성과를 박람회 전시로 마감하고 기업·일자리 유치로 잇지 않기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42](/case/1042/) · [C2](/causes/#C2) · [E2](/causes/#E2)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주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와 동문 모임이 있고 고향사랑기부 창구도 열려 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원도심 공공자산을 오래 쓰도록 전환하는 사업이 시동을 걸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정리해 사용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향우회·동문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자,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들어온 청년의 관계 기록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흩어진 명부와 기부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중앙]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D2 반례) · 해마다 공모에 응모해 재원을 모아 온 흐름에만 기대어 재원을 단년 주기에 매어 두기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영주가 이미 잘하는 축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로, 국가산단·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를 잇는 3자 거버넌스와 매개조직 기전이 상당히 충족돼 있습니다. 경험·1차산업(M02·M03·M04)은 자산과 프로그램은 있으나 인증에서 판로로, 시설에서 성과측정으로 넘어가는 마지막 기전이 부분(○)에 머뭅니다. 더 할 것의 최우선은 핵심 공백인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입니다. 드나드는 사람을 정주인구로만 환산하는 관성을 끊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관리 틀을 세우는 일이 두 날개를 정착으로 잇는 고리입니다. 이어 향우·동문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M22)과 고령 지혜의 소득화(M10)가 뒤를 받칩니다. 지양의 신호는 하나로 모입니다. 산단 세수·일자리와 세계유산 방문을 인구 한 줄로 환산하는 단일 KPI 관성으로, 영남일보(2026-07-01)가 제기한 '로봇만 있고 사람 없는 산단' 우려가 곧 이 진단의 핵심 공백과 같은 지점을 가리킵니다. +**이미 작동하는 강점.** 영주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입니다. 첨단베어링 국가산단·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의 3자 거버넌스와 매개조직 조건이 충족돼 있고, 2025년 7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에서 2026년 8월 드론산업 5개년 로드맵까지 이어진 두 번째 축이 듀얼 포트폴리오의 실마리를 만들었습니다. 경험·1차산업(M02·M03·M04)과 협동조합 6차산업(M17)은 자산과 프로그램이 서 있으나, 인증에서 판로로, 시설에서 성과측정으로, 조합에서 재투자 비율로 넘어가는 마지막 조건이 부분(○)에 머뭅니다. +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0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4.00,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3.33 순입니다 [주3](#ju3). 첫째는 드나드는 사람을 정주인구로만 환산하는 관성을 끊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관리 틀이고, 둘째는 인삼·사과 재배에 쌓인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옮기는 일이며, 셋째는 산단 입주기업과 가공업체의 공동 판로를 맡을 조직을 세우는 일입니다. 그 뒤를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뽑힌 소백산예술촌을 정착 패키지로 잇는 오가는 마을(M07) 3.33이 따릅니다. + +**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영주가 이미 겪은 경과가 세 갈래로 남아 있습니다. 첫째, 2024년 12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노인요양시설 신축이 중단되고 국·도비 약 39억 원이 반납됐으며 이 사실은 2026년 2월 보도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단독 보도 한 건이라 교차 출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용할 사람과 운영 주체를 정하기 전에 시설 조성으로 먼저 답하는 순서를 경계합니다. 둘째, 2026년 8월 풍기인삼축제 운영 주체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광재단으로 옮긴다는 방침을 두고 시와 조직위가 부딪혔고, 시는 비상 운영체제로 올해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축제일수록 운영 주체를 옮길 때 인수인계 계획을 함께 내놓는 편이 안전합니다. 셋째, 학사골목은 2026년 3월 골목형상점가 제1호 지정과 7월 경북 특화거리 선정으로 이어졌으나 보도들은 앞서 되풀이된 시도와 상인 고령화를 함께 짚었습니다. 지정과 선정을 쌓는 것과 판로를 맡을 조직을 두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여기에 산단 세수·일자리와 세계유산 방문을 인구 한 줄로 환산하는 단일 KPI 관성을 함께 지양합니다. + +**전제자산 채점(P)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영주에서 앞 판에 P=2였던 모델은 여섯(M02·M03·M04·M06·M10·M14)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셋(M02·M04·M14)입니다. 셋 다 주체가 이름으로 섭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영주문화관광재단이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은 관내 4년제 대학인 동양대학교와 2026년 3월 출범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이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와 베어링아트를 비롯한 지역 베어링 기업군입니다. 그래서 이번 판에서 P가 내려간 모델은 없고, 오른 것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하나입니다. 소백산국립공원이라는 자연 경계자산이 확인돼 0에서 1로 올렸습니다(S 3에서 4, 제외에서 경계).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P가 아니라 유형정합(T)이 1에서 2로 올랐습니다. 문 닫은 학교를 고친 소백산예술촌이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뽑히고 2025년 7월 새뜰마을 두 곳, 2026년 2월 빈집 정비가 이어지면서 이 모델이 겨냥하는 지역 유형과 영주가 실제로 겹친다는 것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S 4에서 5, 경계에서 선정).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입니다. +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 4.00으로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영주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높은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향우회·동문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 +**전수 검토 후 흡수·경계·제외한 모델** [주3](#ju3)**.**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판에서 다시 봤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고, 소백산국립공원이 영주시와 봉화군, 충청북도 단양군에 걸쳐 있으며 2024년 6월 영주시가 소백산생태탐방원과 생태관광 협약을 맺은 사실이 확인됩니다.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자연 자산이 실재한다는 뜻이라 전제자산을 0에서 1로 올려 앞 판의 제외(S=3)에서 경계(S=4)로 옮겼습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1에서 멈춥니다.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방문 과잉을 뒷받침할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 전환(M01)·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접근(M13)·재생에너지 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2026년 3월 출범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와 2025년 7월 온디바이스 AI 실증은 각각 의료 전달·접근과 디지털 거점의 근거가 될 수 있으나, 아직 착수 단계라 채점을 올리는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시군 직접(영주시)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반복성 KPI 신설(M06) · 향우·동문 관계DB 구축(M22 관계) · 고령 지혜 전수형 소득모델 시범(M10) · 풍기인삼 판로 적층·경관 정비(M03) · 선비문화 체류 상설화(M02) · 산림치유 회복 프로그램(M04) | -| 광역(경상북도) | RISE 매개조직·공동 영업조직 그릇 마련(M15·M14) · 생활인구 산정 광역 연계 · 기회발전특구·규제자유특구 지정 지원 · 고향사랑 광역계정 출연(M22) | -| 공공기관·대학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의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M14) · 회복거점 의료·대학 결합(M04)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제도(M06) · 고향사랑 지정기부·지역혁신 공익신탁 제도(M22) | +| 시군 직접(영주시)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와 재방문·체류 지표 신설(M06) · 고령 숙련의 전수형 소득모델 시범(M10) · 청년마을·빈집·폐교를 잇는 정착 패키지(M07) · 풍기인삼 판로 적층과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연계(M03) · 부석사·소수서원·무섬마을 체류 상설화와 비수기 운영 주체 확정(M02) · 산림치유 회복 프로그램(M04) | +| 광역(경상북도) | RISE 매개조직과 공동 영업조직 설계(M15·M14) · 생활인구 산정 광역 연계(M06) · 드론산업 로드맵의 광역 실증 연계(M14) · 고향사랑 광역계정 출연(M22) | +| 공공기관·대학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의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M14) · 회복거점 의료·대학 결합(M04) · 국립산림치유원·소백산생태탐방원의 프로그램 결합(M04·M03)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제도(M06) ·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지역혁신 공익신탁 제도(M22) · 농촌 청년마을 정착 패키지 제도(M07) |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에서 영주시는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두고 직접 실행 주체로 적지 않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한 건(M22)은 시군 직접 과제로 넣지 않고 광역·중앙의 제도 경로로만 적었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배분이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이고, 그 크기는 비교진단표 아래 구획에 적었습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이 요약판의 판정·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정리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이 요약판의 판정·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정리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공백심각도의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충족 가중(◎1·○⅔·△⅓·✗0). 선정 9개 모델의 공백심각도: M06 = 7×(1-0) = 7.0 · M22 = 6×(1-1/3) = 4.0 · M10 = 6×(1-1/3) = 4.0 · M15 = 5×(1-1/3) = 3.33 · M03 = 7×(1-2/3) = 2.33 · M02 = 6×(1-2/3) = 2.0 · M04 = 5×(1-2/3) = 1.67 · M17 = 5×(1-2/3) = 1.67 · M14 = 8×(1-1) = 0. 최댓값은 M06(생활인구 8유형, S7·✗)으로, 그 기능군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판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S×(1-w)입니다. S는 그 모델의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을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S점수로 채점해 S≥5인 10개 중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흡수하고 9개를 선정, S=4 열두 개는 경계, S≤3인 M21·M24는 전제자산 부재(P=0)로 제외했습니다(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 매칭률 = 진행확인(◎○△)÷선정 = 8÷9 = 89%. 실행밀도 = Σw÷선정, w는 ◎1·○⅔·△⅓·✗0 = (1 + 2/3×4 + 1/3×3 + 0)÷9 = 4.67÷9 = 52%. 매칭률은 넓으나(착수) 실행밀도는 절반(작동)으로, ◎는 앵커 거점 한 곳뿐입니다.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여섯 모델(M02·M03·M04·M06·M10·M14)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셋(M02 비수기 운영 주체, M04 보건·의료·대학 인프라, M14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이고, 셋 다 주체를 이름으로 짚을 수 있어 P=2를 유지했습니다. M02는 영주문화관광재단(2025년 7월 마을관광상품 육성 공모 공동 주관·안빈낙도와 선비세상 체류 콘텐츠 운영이며, 시가 2027년부터 풍기인삼축제 운영을 맡기기로 한 곳), M04는 동양대학교와 2026년 3월 출범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 M14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학교와 베어링아트를 비롯한 지역 베어링 기업군입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M03·M06·M10은 자산만 보고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P를 1에 둔 채 유형정합 T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4에서 5, 경계에서 선정). 문 닫은 학교를 고친 소백산예술촌이 2026년 4월 청년마을에 뽑히고 2025년 7월 새뜰마을 두 곳, 2026년 2월 빈집 정비가 이어져 이 모델이 겨냥하는 지역 유형과 영주가 겹친다는 것이 변천사에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소백산국립공원(영주시·봉화군·충청북도 단양군에 걸침)과 2024년 6월 소백산생태탐방원 생태관광 협약이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확인되지 않아 P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S 3에서 4, 제외에서 경계). -수치 출처: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영주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7 × (1 - 0) = 7.00이며 기능군은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 × (1 - ⅓) = 4.00,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과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각 5 × (1 - ⅓) ≈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 × (1 - ⅔) ≈ 2.3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 × (1 - ⅔) = 2.00,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각 5 × (1 - ⅔) ≈ 1.6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8 × (1 - 1) = 0 순입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0·M15)에만 답니다. 3.33 동률과 1.67 동률은 앞 판의 표 순서를 그대로 이었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 6 × (1 - ⅓) = 4.00이나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이 아닙니다. 최댓값 기능군이 B 관계·인구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도 B 관계·인구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첫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10입니다(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9건(✗ 1건은 M06).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0 = 90%.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5.00 ÷ 10 = 50%이며 ⑥ 분포는 ◎1·○4·△4·✗1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3행 가운데 ◎는 51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판(매칭률 89%·실행밀도 52%)에서 값이 움직인 것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한 행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 +<a id="ju3"></a>**[주3] 전수 채점.**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S점수로 채점해 S≥5인 11개 중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하고 10개를 선정, S=4인 열두 개는 경계, S≤3인 M24는 제외했습니다. 앞 판 대비 채점이 바뀐 모델은 둘입니다. M07 T 1에서 2로(S 4에서 5, 경계에서 선정), M21 P 0에서 1로(S 3에서 4, 제외에서 경계).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 +**변천사 대조(F-9.6).** 이번 판에서 영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1995~2026, 병합 94건·적대검증 표집 20건 중 확인 12·부분오류 7·범위오류 제외 1)를 진단에 처음 대조했습니다. ⑥ 판정 기호는 앞 판과 같았고 근거를 실제 사업명·연도로 바꿔 적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곳은 ⑧입니다. 변천사가 보여 준 경과 셋을 관성 경계로 넣었습니다. 2024년 12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노인요양시설 중단과 국·도비 약 39억 원 반납(2026년 2월 보도), 2026년 8월 풍기인삼축제 운영을 둘러싼 시와 조직위의 갈등, 2026년 3월과 7월 학사골목 지정·선정에 함께 붙은 되풀이된 시도와 상인 고령화 지적입니다. ⑦에서는 드론 로드맵·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청년마을처럼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을 신규 제안이 아니라 심화·연계로 적었습니다. 변천사가 새로 확정한 값이 없어 [보정필요] 항목은 그대로 두었고, ⚠️ 표시가 붙은 단일 출처 항목은 채점을 올리는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표를 고치는 동안 변천사 밖에서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풍기인삼축제 운영을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직접 맡도록 한 시 방침으로, 2026년 8월 복수 매체가 함께 전했습니다.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짚게 해 주는 사실이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전제자산 판정에 넣었습니다. 변천사는 2014~2023년 구간을 거의 담지 못했는데 이는 영주의 공백이 아니라 수집의 공백이므로, 그 구간을 근거로 판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는 그 구간에 속해 변천사에 잡히지 않았으나 앞 판이 확인한 사실이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96,440명(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KOSIS 조회 2026-07-10. -- 합계출산율 0.96(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비교한 전국 평균 0.748은 2024년 확정치(KOSIS DT_1B81A17, 전국 2025년 값 미공표로 최신 시점). +- 합계출산율 0.96(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비교한 전국값 0.748은 2024년 확정치(KOSIS DT_1B81A17, 전국 2025년 값 미공표로 최신 시점). - 고령인구 비율 33.4%,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3위(상위 32%):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2025), KOSIS quick_rank. - 실업률 1.9%·고용률 61.3%(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GRDP: 시군구 미가용, 경북 광역 134,698,401백만원(2024, KOSIS)으로 대체 표기.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규모 약 117.9만㎡·총사업비 2,964억원·경상북도개발공사 시행: 지역언론 보도(경북매일·경북신문 등, 2026-07), naver-search 리콜. +- 제1회 풍기인삼대제 개최(1998-09)와 2007년 문화관광부 지정축제 승격: 향토문화전자대전, 연대표 v260830. +- 무섬마을 국가민속문화재 지정(2013-08): 위키백과, 연대표 v260830. +- 소백산생태탐방원 생태관광 협약(2024-06): 대경일보, 연대표 v260830. +-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노인요양시설 중단·국도비 약 39억 원 반납(2024-12, 2026-02 보도): 대경일보, 연대표 v260830(단일 출처). +-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2025-07)·드론 배달 시범서비스(2025-09)·드론실증도시 두 해 연속 선정(2026-03)·서천 드론배송 본격 운영(2026-07)·드론산업 5개년 로드맵(2026-08): 경상매일신문·위키트리·이로운넷·경북매일, 연대표 v260830. +- 새뜰마을 두 곳 선정(2025-07)·마을관광상품 육성기업 11곳(2025-07)·국가유산청 공모 6건(2025-09)·무장애 관광도시 전환(2025-11)·농촌신활력 커뮤니티센터 개관(2025-12): 뉴시스·매일신문·대구신문·경북일보·한스경제, 연대표 v260830. +-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 청년마을 첫걸음(2025-09)·소백산예술촌 청년마을 공모 선정 국비 6억 원(2026-04): 경북신문·대경일보, 연대표 v260830. +- 무섬마을·외나무다리 로컬100 선정(2026-02)·국립청년연희단 상주 지역 선정(2026-03): 이로운넷·국제뉴스, 연대표 v260830. +-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출범(2026-03): 경북일보, 연대표 v260830. +-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 제1호 지정(2026-03)·경북 특화거리 선정(2026-07)·영주365시장 카카오 상권 디지털 지원사업 선정(2026-07): 경상매일신문·경북일보·경북매일, 연대표 v260830. +- 원도심 공공자산 모델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선정 약 10억 원(2026-04, 대구·경주·영천 공동): 경북도민일보, 연대표 v260830. +- 혼인 건수 22.3% 증가 발표(2026-04): 시대일보, 연대표 v260830(단일 출처). +- 순흥면 석교리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착공 2026년 5월·총공사비 약 89억 원·지역 원예농협 발주(2026-08 보도): 대경일보, 연대표 v260830(단일 출처). +- 풍기인삼축제 운영 갈등과 비상 운영체제 가동(2026-08): 매일신문·뉴스1·이로운넷, 연대표 v260830. +- 영주문화관광재단의 마을관광상품 육성 공모 공동 주관(2025-07)과 2027년 풍기인삼축제 운영 이관 방침(2026-08): 매일신문·안동MBC·뉴시스(2026-08), naver-search 리콜.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 단계와 분양 시점(2026년 하반기 분양 예정·2027년 준공 목표): 영남일보(2026-02)·한국산업일보(2025-11), naver-search 리콜. +- 시원나잇 페스타 축제 방향 지적(2026-08): 경북도민일보, 연대표 v260830(단일 출처). +- 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공모사업 추진 관행 지적(2025-12): 경북일보, 연대표 v260830(단일 출처).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 2026-08-31. - 사례 인용 정제번호: data/seed_사례_767.json·seed_사례_국내_89.json(정본 856) 대조. -[보정필요](정식 확장 시 보강):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폴백 필요). -- 영주시 단위 GRDP·1차산업 종사자 비중(시군구 통계 미가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기회발전특구·규제자유특구·교육발전특구의 지정 확정 여부(현재 지정 추진·논의 단계로 확인, 확정 시 M14·M11·M15 판정 상향 가능). -- 동양대 RISE 지정산업·규모. +- 영주시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폴백 필요). +- 영주시 단위 GRDP와 1차산업 종사자 비중(시군구 통계 미가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과 고향사랑기부 2025년 모금액. +- 기회발전특구·규제자유특구·교육발전특구의 지정 확정 여부(지정 추진·논의 단계로 확인, 확정 시 M14·M11·M15 판정 상향 가능). +- 동양대학교 RISE 지정산업과 규모. +- 2025년 9월 착수한 해양과학교육 체험관 타당성조사 결과와 추진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