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주시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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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0. 본 자료의 성격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주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반영 시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 이 자료는 공개자료(KOSIS 통계·행정 발표·언론 보도)와 지역혁신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영주시 여건과 대조해 이미 하고 있는 것, 더 채울 수 있는 것, 지양할 것을 한 장의 비교진단표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내부 자료로 검토할 후보를 제시하는 출발점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이번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나)에 집중하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진단표의 판정 기호(◎/○/△/✗)와 매칭률·실행밀도는 공개자료 기준 잠정값이며, 지역 내부자료로 보정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실행 제안(권고·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주소에 덧붙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영주는 '쇠퇴 이후'가 아니라 '재편 중'인 도시입니다.** 인구는 2025년 12월 9만 7,162명으로 10만 선이 무너진 뒤 한 해 1,700여 명 줄었고, 그 감소의 핵심은 전출이 아니라 출생·사망의 자연감소이며 평균연령은 52세입니다[주1](#ju1). 동시에 영주는 경북 북부의 첫 국가산단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2025년 9월 기공·약 117만㎡)와 동양대학교 철도·간호 RISE, 부석사·소수서원·무섬마을·국립산림치유원이라는 산업 앵커와 경험 자산을 함께 가진, 자산이 두터운 도시입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대학·산업 앵커는 이미 작동 중이고, 풍기인삼·사과·한우의 1차산업 브랜드와 세계유산급 경험 자산도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자산이 끌어들이는 사람의 흐름을 받아내는 그릇입니다. 산단 종사자·RISE 학생·관광·산림치유 방문이라는 큰 유동을 생활인구 여러 유형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체계, 그 흐름을 30년 단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그리고 단발 방문을 남는 것이 있는 체류로 바꾸는 상설 체험이 약합니다. 이 공백과 지양할 일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영주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두 곳의 세계유산이라는 산업·문화의 두 날개를 갖췄지만, 오가는 사람을 정주인구로만 세느라 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틀이 아직 비어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ju2)<br>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체험 상설화). +영주시는 인구 96,440명(2026년 6월, 주민등록)으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33.4%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3번째로 높습니다(상위 32%, 2025). 합계출산율 0.96(2025)은 전국 평균(2024년 0.748)을 웃도는 편이고 실업률 1.9%(2025 하반기)도 낮아, 소멸 위기 지역 가운데서는 산업 기반이 살아 있는 축에 듭니다. 잘하는 쪽은 뚜렷합니다.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를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가 작동 중이고, 부석사·소수서원 두 세계유산과 풍기인삼·영주사과를 잇는 체험·1차산업 자산(M02·M03)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의 관리 방식입니다. 산단 통근자·세계유산 방문객·동양대 학생·풍기온천 이용객이 드나들지만 이 유동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관리하는 틀(M06)이 없어, 자산이 사람의 정착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고리가 약합니다. 고령층의 지혜를 소득 자산으로 바꾸는 모델(M10)과 향우·동문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M22)도 형성 초기입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주3](#ju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시작은 했으나 작동 조건 충족이 부분에 그친 모델이 많음).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조건이 무엇인지는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B) 기능군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음(open)으로, 9개 선정 모델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주1](#ju1). -| 구분 | 내용 | +선정 9건 중 진행이 확인된 8건(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 실행밀도(가중 기전 충족도) 52%[주2](#ju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여러 모델에 손을 대고 있으나 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앵커 거점(M14) 한 곳에 가깝고, 나머지는 시범·부분 단계에 머뭅니다. + +| 구분 | 내용(각 3) | |---|---| -| **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M09)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M22, [광역]·[중앙])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복리후생(M16, [광역]·[기업]) · 대학·산업 앵커 듀얼 포트폴리오 심화(M14, [광역]·[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산단·관광 유동을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환산 · 세계유산·산림치유의 단편 소비(체류 적층 없는 1회성 관람) · 고향사랑 기부를 단년 이벤트로만 운영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지금 직접 채울 것(강화)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반복성 KPI 신설(M06) · 향우·동문 관계DB 후 장기 공익신탁 설계(M22) · 고령 지혜 전수형 소득모델 시범(M10) | +| 시군 밖에 제안할 것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연계([중앙]) · RISE 매개조직·공동 영업조직 그릇([광역 경북]) · 회복거점 의료·대학 결합([공공기관·대학]) | +| 피해야 할(지양) | 산단 세수·일자리를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산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세계유산을 입장·1회 소비로 환원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영주가 이미 가진 자산(베어링 산단·대학·세계유산·산림치유·1차산업)이 끌어들이는 사람의 흐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핵심 메시지: 자산은 충분합니다. 영주의 다음 과제는 새 사업이 아니라, 드나드는 사람을 유형으로 관리하고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어 두 날개를 정착으로 잇는 일입니다. -> **읽는 법.**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나)와 그 해설·스케일 귀속까지 담습니다.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주시의 강점·성과) +## 0.2 강점 -영주의 가장 큰 강점은 **대학·산업 앵커가 실제로 맞물려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경북 북부의 첫 국가산단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2025년 9월 기공(약 117만㎡, 2027년 준공 목표)했고, 국내에서 유일한 베어링 시험평가센터가 함께 섭니다(출처: korea.kr 정책뉴스). 여기에 동양대학교 스마트기계 학과 전액 장학(2022~2025)과 철도·간호 분야 경북 RISE 선정(5년간 약 150억)이 결합해, 산업 앵커-인재 양성-시험·평가가 한 도시 안에서 연결됩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더해 청정수소 발전소·대형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구축이 본격화되며 산업 포트폴리오가 베어링·에너지로 듀얼화되고 있습니다. +영주의 대표 강점은 두 날개입니다. 하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적서동·문수면 권선리 일원 약 117.9만㎡, 총사업비 2,964억원, 경상북도개발공사 시행)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를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로, 필수기전 대부분이 충족돼 비교진단표에서 유일한 ◎입니다. 다른 하나는 부석사·소수서원 두 세계유산과 풍기인삼·영주사과·산림치유원을 잇는 경험·1차산업 자산입니다. 두 축을 하나로 묶은 모습은 영주 자신의 대표 혁신사례로 사례DB에 등재돼 있습니다(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세계유산·산림치유의 결합, [사례#1043](/case/1043/)). 이 강점들은 비교진단표에서 이미 진행 중으로 인정되며, 진단이 가리키는 것은 이 자산들을 사람의 정착으로 잇는 관리 틀입니다. -두 번째 강점은 **세계유산급 경험 자산과 회복 자산의 두께**입니다. 부석사(세계유산)·소수서원(한국의 서원, 세계유산)·무섬마을·선비촌이라는 역사·문화 자산과 국립산림치유원이라는 회복 거점이 한 권역에 모여 있고, 풍기인삼·영주사과·한우의 1차산업 브랜드가 이를 받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또한 청년·신혼부부 정주 거점인 지역활력타운(약 693억, 하망동) 조성과 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 지정(2024)으로 정주 인프라 기반을 깔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약 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 늘며 관계 재원의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1. 영주시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강함·○있음·△부분·✗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인구활력센터(96억, 인구정책 총괄)·생활인구 확대 전략이라는 토대 위에서, 산단 종사자·RISE 학생·관광·산림치유 방문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체계로 심화(작은 개입으로 1~2유형 시범 후 확산) | 유동인구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환산(착수를 실패로 오판) | [사례#1085](/case/1085/)·[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부석사·소수서원·무섬·산림치유를 묶는 비수기 상설 체류 코스·체류형 패키지 설계(1박 이상 체류 전환) | 단발 축제·1회성 관람으로 종료(체류·재방문 누적 안 됨) | [사례#6](/case/6/)·[사례#17](/case/17/)·[사례#1043](/case/1043/) · [C1](/causes/#C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고향사랑 기부자·향우회·동문을 누적 DB로 전환하고 일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검토([광역]·[중앙] 제도 설계) | 고향사랑 기부를 단년·답례품 이벤트로만 소진(재원 누적 구조 없음)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기존 귀농·주택수리비 지원(현금형)은 있으나, 지역활력타운·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형(비현금 패키지)으로 전환하는 기전은 확인되지 않음 → 일부 시범 검토 | 현금 정주 인센티브로 환원(보조 종료와 함께 이탈) | [사례#668](/case/668/)·[사례#3](/case/3/) · [E4](/causes/#E4)·[E1](/causes/#E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활력타운 외 원도심·읍면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로 다지점화(작은 개입 형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 조성으로 종료·행정 직영 일변(누적·재참여 측정 없음) | [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 | 풍기인삼·사과·한우를 생산자 체험·구독·경관 정비와 적층(인증 단계화), 미식 체류와 결합 | 원물 판매·단순 직거래로만 머묾(체험·전승 적층 없음) | [사례#57](/case/57/)·[사례#1043](/case/1043/) · [F1](/causes/#F1)·[C1](/causes/#C1)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동양대 장학·청년정주 예산을 광역·은행·산단 기업과 묶은 복리후생 패키지로 확장([광역]·[기업]·[중앙]) | 임금 보전 단독·단일 직군 패키지(생활 인프라 통합 없음) | [사례#767](/case/767/)·[사례#1043](/case/1043/) · [E1](/causes/#E1)·[E2](/causes/#E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국립산림치유원과 동양대 간호·보건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반복 방문 설계(회복 성과 지표화) | 1회성 관람형 치유로 소비(반복·체류·성과 측정 없음) | [사례#1064](/case/1064/)·[사례#1043](/case/1043/) · [E1](/causes/#E1)·[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베어링·에너지 듀얼 포트폴리오를 시·동양대·시험평가센터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제도화([광역]·[대학] 협력) | 산단 분양·기업 유치 실적만으로 평가(매개조직·기술이전 누락) | [사례#269](/case/269/)·[사례#1043](/case/1043/) · [C2](/causes/#C2)·[E2](/causes/#E2)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산단 통근자와 부석사 세계유산 방문객, 동양대 학생, 풍기온천 이용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체계와 반복성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단 통근자·세계유산 방문객·동양대 학생·온천 이용객을 8유형으로 관리하는 체계와 반복성 KPI 신설.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연계([중앙]) | 산단 세수·일자리를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산 · 생활인구를 보조지표로만 취급(A1) | [사례#1079](/case/1079/)·[사례#1085](/case/1085/)·[A1](/causes/#A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와 동문, 지역을 좋아해 찾는 분들이 있고 고향사랑기부 창구도 열려 있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정리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향우회·동문·팬을 누적 관계DB로 정리한 뒤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변동과 분리([광역] 출연·[중앙] 신탁제도)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D2 반례) | [사례#132](/case/132/)·[F3](/causes/#F3)·[D1](/causes/#D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관리 | △ (인삼 재배와 전통 농업 노하우가 어르신들께 두텁고 노인일자리도 돌아갑니다. 이를 전수하며 소득이 나는 모델로 갈라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재배·전통농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고령 소득모델(이로도리형) 시범, 노인일자리와 분리해 소득·후계 지표로 평가 | 노인일자리를 단순 공공형으로만 채움 · 소득 발생 없는 명예 부여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G4](/causes/#G4) | +|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 분리) · 성과공유 계약 · 복수기업 포트폴리오 | △ (국가산단에 기업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들의 공동 판로·영업을 대행할 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단 입주기업 대상 공동 판로·영업 대행 조직을 RISE와 연계해 설계([광역 경북]) | 기업 입주 전 조직부터 발족 · 투자유치 홍보를 영업 대행으로 혼동 | [사례#1014](/case/1014/)·[E2](/causes/#E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 (풍기인삼이 지리적표시를 갖췄고 소백산 경관과 사과가 곁에 있습니다. 체험·구독·수출 판로로 적층하고 경관 정비를 결합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풍기인삼 GI를 체험·구독·수출 판로로 적층하고 소백산 경관 시각정비를 결합, 발굴 단계에서 판로 단계로 | 인삼·사과를 관광 1회 소비로 환원 · 인증만 있고 판로·전승 없이 종료(C1)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20](/case/1020/)·[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선비문화와 부석사를 축으로 체류 프로그램이 돌아갑니다.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시스템화하고 시그니처 대회를 붙이는 일은 아직입니다) | 선비문화·부석사 체류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시스템화하고 시그니처 대회를 결합 | 축제를 단발 이벤트로 종료 · 비수기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조성 | [사례#6](/case/6/)·[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성과 측정 | ○ (국립산림치유원과 풍기온천이 회복 자산으로 서 있습니다. 보건·대학을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과 성과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림치유원·풍기온천에 보건·대학을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과 성과측정을 더해 시설에서 거점으로 | 산림치유원을 시설 관광으로만 소비 · 의료 결합·성과측정 없이 홍보 | [사례#1064](/case/1064/)·[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인삼과 사과의 가공·유통이 협동조합으로 이어집니다.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하고 금융과 결합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인삼·사과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하고 금융 결합 | 조합을 판매 대행으로만 운영 · 재투자 의무 없이 보조금 의존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F4](/causes/#F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국가산업단지와 베어링기술센터, 동양대가 3자로 엮여 산업 앵커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남은 것은 베어링 한 축 쏠림을 더는 듀얼 포트폴리오입니다) | 베어링 단일 쏠림을 완화할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와 산단 정주·생활인구 연계를 보강([광역] RISE 매개조직) | 세수만 늘고 정주 연계 없는 산단 · 베어링 단일 의존으로 경기 취약(A6) | [사례#181](/case/181/)·[사례#271](/case/271/)·[C2](/causes/#C2)·[E2](/causes/#E2) | -전수 24개 모델 중 위 9개를 S점수(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제도)로 선별했고,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는 아래 해설에 둡니다. +## 2. 진단 해설 -## 2. 표 해설 +영주가 이미 잘하는 축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로, 국가산단·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를 잇는 3자 거버넌스와 매개조직 기전이 상당히 충족돼 있습니다. 경험·1차산업(M02·M03·M04)은 자산과 프로그램은 있으나 인증에서 판로로, 시설에서 성과측정으로 넘어가는 마지막 기전이 부분(○)에 머뭅니다. 더 할 것의 최우선은 핵심 공백인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입니다. 드나드는 사람을 정주인구로만 환산하는 관성을 끊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관리 틀을 세우는 일이 두 날개를 정착으로 잇는 고리입니다. 이어 향우·동문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M22)과 고령 지혜의 소득화(M10)가 뒤를 받칩니다. 지양의 신호는 하나로 모입니다. 산단 세수·일자리와 세계유산 방문을 인구 한 줄로 환산하는 단일 KPI 관성으로, 영남일보(2026-07-01)가 제기한 '로봇만 있고 사람 없는 산단' 우려가 곧 이 진단의 핵심 공백과 같은 지점을 가리킵니다. -**강점.** 대학·산업 앵커(M14)는 영주가 또래 지역에 보여줄 수 있는 작동 사례입니다(동양대 RISE 철도·간호, 베어링 국가산단, 시험평가센터가 한 도시에서 맞물립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웰니스·돌봄 회복(M04)도 세계유산·산림치유라는 두터운 전제 자산 위에서 이미 운영 중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더 할 것의 우선순위.** 가장 비어 있는 곳은 사람의 흐름을 받아내는 그릇입니다. 산단·대학·관광·산림치유가 끌어들이는 유동을 정주 단독이 아니라 생활인구 여러 유형으로 분해해 관리하는 체계(M06)가 가장 먼저이고, 단발 방문을 체류로 바꾸는 상설 체험(M02), 관계 재원을 장기로 묶는 신탁(M22)이 뒤를 잇습니다. - -**하지 말 것의 경고.** 영주의 가장 큰 위험은 큰 유동인구를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환산해 "착수했는데 인구가 줄었으니 실패"로 오판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유산·산림치유를 체류 적층 없이 1회성으로 소비하거나, 청정수소·BESS 같은 대형 에너지 자산을 주민 자립·이익공유 설계 없이 대기업 유치 실적으로만 두는 것도 경계할 지점입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합집합 24).**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고령자산화(M10)·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작동하나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경계(S4)여서 제외하거나 M09·M14에 부분 흡수했습니다. 영업법인(M15)·협동조합 금융·6차(M17)·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이 형성 중이어서 제외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청정수소·BESS가 대기업형이라 주민 지분 기전 미충족으로 제외(관련 경고는 M14 ⑧에 반영).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무형 자산 활용을 M02·M03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관광 과잉 신호가 약해 해당 없음으로 제외했습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주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생활만족도 트랙(M09)·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영주시청 | 직접 설계·시범·운영 | -| 광역(경상북도)·중앙 | 출향민→장기 신탁(M22)·복리후생 패키지(M16) | 경상북도·행안부·금융 | 제도 설계 제안·시범지·창구 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웰니스·돌봄 회복(M04) | 동양대·시험평가센터·국립산림치유원 | 3자 거버넌스 참여·프로그램 공동 설계 | -| 기업·금융 | 인재 정주 복리후생(M16)·관계 재원 신탁(M22) | 산단 기업·은행·향우회 | 분담 협약·후원 DB 연계 요청 |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시군 직접(영주시)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반복성 KPI 신설(M06) · 향우·동문 관계DB 구축(M22 관계) · 고령 지혜 전수형 소득모델 시범(M10) · 풍기인삼 판로 적층·경관 정비(M03) · 선비문화 체류 상설화(M02) · 산림치유 회복 프로그램(M04) | +| 광역(경상북도) | RISE 매개조직·공동 영업조직 그릇 마련(M15·M14) · 생활인구 산정 광역 연계 · 기회발전특구·규제자유특구 지정 지원 · 고향사랑 광역계정 출연(M22) | +| 공공기관·대학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어링기술센터·동양대의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M14) · 회복거점 의료·대학 결합(M04)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평가 제도(M06) · 고향사랑 지정기부·지역혁신 공익신탁 제도(M22)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인구·고령화 현황.** (F-1) 영주시 주민등록인구 2025년 12월 9만 7,162명(전년 말 9만 8,870명 대비 1,708명 감소), 평균연령 52세(2020년 49.8세). 5년 감소 추이 2021년 1,177·2022년 1,193·2023년 550·2024년 1,329·2025년 1,708명으로 자연감소 고착. 출처: 영주시민신문(yjinews.com, 영주시 주민등록 통계 인용, 2025)·superkts 인구통계(2025). [출처미약: 인구 추이는 지역 언론 인용이며 행안부 주민등록통계 원출처 대조가 필요함]. +이 요약판의 판정·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정리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핵심 공백 영역 도출.** (F-5)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S점수) × (1−⑥충족) 최댓값 영역.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B 관계·인구)는 S점수 6(원인적합 2·전제자산 1·유형 1·제도 2), ⑥ 충족 ✗(w=0) → 공백심각도 6×1=최댓값. 영주는 인구활력센터(96억)·생활인구 확대 전략이라는 인구정책 토대는 갖췄으나, 산단·대학·관광·산림치유의 큰 유동을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KPI·평가체계로 관리하는 M06 고유 기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는 미확인이지 미진행 단정 아님). 비교진단표 #1 [핵심] 행 기능군(B 관계·인구)과 일치.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충족 가중(◎1·○⅔·△⅓·✗0). 선정 9개 모델의 공백심각도: M06 = 7×(1-0) = 7.0 · M22 = 6×(1-1/3) = 4.0 · M10 = 6×(1-1/3) = 4.0 · M15 = 5×(1-1/3) = 3.33 · M03 = 7×(1-2/3) = 2.33 · M02 = 6×(1-2/3) = 2.0 · M04 = 5×(1-2/3) = 1.67 · M17 = 5×(1-2/3) = 1.67 · M14 = 8×(1-1) = 0. 최댓값은 M06(생활인구 8유형, S7·✗)으로, 그 기능군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a id="ju3"></a>**[주3] 매칭률·실행밀도.** (F-5) 선정 9행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7개 → 매칭률 = 7÷9 = 78%. 실행밀도 D = Σw÷9 (w: ◎1·○⅔·△⅓·✗0). 충족: ◎1(M14)·○3(M03·M16·M04)·△3(M02·M22·M09)·✗2(M06·M07) → Σw = 1+2+3/3+0 = 4, D = 4÷9 ≈ 44%. 착수는 넓되(78%) 작동 조건 충족은 절반 이하(44%)에 그쳐 '작동은 얕다'. (M07은 귀농·주택수리비 등 현금형 지원만 확인되고 비현금 노동/재능 기부 무상임대 기전은 미확인이라 ✗로 판정. ✗는 미확인이지 미진행 단정 아님.)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S점수로 채점해 S≥5인 10개 중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흡수하고 9개를 선정, S=4 열두 개는 경계, S≤3인 M21·M24는 전제자산 부재(P=0)로 제외했습니다(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 매칭률 = 진행확인(◎○△)÷선정 = 8÷9 = 89%. 실행밀도 = Σw÷선정, w는 ◎1·○⅔·△⅓·✗0 = (1 + 2/3×4 + 1/3×3 + 0)÷9 = 4.67÷9 = 52%. 매칭률은 넓으나(착수) 실행밀도는 절반(작동)으로, ◎는 앵커 거점 한 곳뿐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2024/2025)·GRDP·청년 고용률·1차산업 종사자 비중·지방소멸대응기금 영주시 배분액은 공개자료에서 신뢰할 수치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둠. 정식 진단의 5축 카드에서 보정. +수치 출처: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 주민등록 인구 96,440명(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KOSIS 조회 2026-07-10. +- 합계출산율 0.96(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비교한 전국 평균 0.748은 2024년 확정치(KOSIS DT_1B81A17, 전국 2025년 값 미공표로 최신 시점). +- 고령인구 비율 33.4%,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3위(상위 32%):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2025), KOSIS quick_rank. +- 실업률 1.9%·고용률 61.3%(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GRDP: 시군구 미가용, 경북 광역 134,698,401백만원(2024, KOSIS)으로 대체 표기.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규모 약 117.9만㎡·총사업비 2,964억원·경상북도개발공사 시행: 지역언론 보도(경북매일·경북신문 등, 2026-07), naver-search 리콜. +- 사례 인용 정제번호: data/seed_사례_767.json·seed_사례_국내_89.json(정본 856) 대조. + +[보정필요](정식 확장 시 보강): + +-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폴백 필요). +- 영주시 단위 GRDP·1차산업 종사자 비중(시군구 통계 미가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기회발전특구·규제자유특구·교육발전특구의 지정 확정 여부(현재 지정 추진·논의 단계로 확인, 확정 시 M14·M11·M15 판정 상향 가능). +- 동양대 RISE 지정산업·규모. + +미반영 한계: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