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혁신데이터랩 (ridlab.kr) >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지역혁신을 데이터로 진단하는 공개 연구실(열린연구실). 실증 사례 856건에서 작동 기전을 추려 24개 혁신모델로 정리하고, 89곳의 빈틈(핵심 공백)을 '혁신모델 빈틈진단법'으로 진단합니다. 운영: 민성현 박사(1인 지식기업). 자체 작성 자료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 ## 핵심 코너 - [89혁신진단 — 89곳 빈틈·강점 진단결과 지도](https://ridlab.kr/gapmap/) - [빈틈진단법 — 진단 방법론](https://ridlab.kr/methodology/) - [856 사례DB](https://ridlab.kr/cases/) - [24 혁신모델](https://ridlab.kr/models/) - [근본원인·실패패턴](https://ridlab.kr/causes/) - [도구세트](https://ridlab.kr/toolkit/) - [인사이트](https://ridlab.kr/insights/) - [소개](https://ridlab.kr/about/) ## 24 혁신모델 (참조모델 카탈로그) -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https://ridlab.kr/models/M0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https://ridlab.kr/models/M02/):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https://ridlab.kr/models/M03/):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https://ridlab.kr/models/M04/):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https://ridlab.kr/models/M05/):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https://ridlab.kr/models/M06/):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https://ridlab.kr/models/M07/):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https://ridlab.kr/models/M08/):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https://ridlab.kr/models/M09/):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https://ridlab.kr/models/M10/):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https://ridlab.kr/models/M11/): 폐교 위기 초·중·고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공동운영체로 매력화한다. 학교 소멸 임계사건의 사전 방어.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https://ridlab.kr/models/M12/):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https://ridlab.kr/models/M13/):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https://ridlab.kr/models/M14/):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https://ridlab.kr/models/M15/):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https://ridlab.kr/models/M16/):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https://ridlab.kr/models/M17/):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https://ridlab.kr/models/M18/):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https://ridlab.kr/models/M19/):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 [M20 거버넌스 토대](https://ridlab.kr/models/M20/):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https://ridlab.kr/models/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https://ridlab.kr/models/M22/):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M23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https://ridlab.kr/models/M23/):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https://ridlab.kr/models/M24/):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발행된 지역 진단 보고서 (혁신모델진단) - [혁신모델진단 - 가평군](https://ridlab.kr/reports/%EA%B0%80%ED%8F%89%EA%B5%B0/):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생활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수도권 근교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해 재방문·정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강진군](https://ridlab.kr/reports/%EA%B0%95%EC%A7%84%EA%B5%B0/): 강진은 반값여행과 푸소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산업 축까지 더한 군이나, 40.7%에 이르는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강화군](https://ridlab.kr/reports/%EA%B0%95%ED%99%94%EA%B5%B0/):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거창군](https://ridlab.kr/reports/%EA%B1%B0%EC%B0%BD%EA%B5%B0/): 거창은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로 산업 앵커를 갖춘 서부경남 내륙 소도시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돌리는 노동모델과 벽지 의료 전달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고령군](https://ridlab.kr/reports/%EA%B3%A0%EB%A0%B9%EA%B5%B0/): 고령군은 대가야 세계유산 관광과 고령딸기 6차산업을 함께 갖춘 군이나, 고령화율 40%의 여건에서 나이 든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세대 배움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강원 고성군](https://ridlab.kr/reports/%EA%B3%A0%EC%84%B1%EA%B5%B0/): 고성은 통일전망대와 석호·바다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인구도 2만7천 명 선을 회복한 접경 군이나, 방문과 기부를 관계인구·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경남 고성군](https://ridlab.kr/reports/%EA%B3%A0%EC%84%B1%EA%B5%B0-2/): 경남 고성은 공룡엑스포 관광과 조선해양 제조라는 두 축을 갖춘 해안 군이나, 오가는 사람과 고령 주민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고창군](https://ridlab.kr/reports/%EA%B3%A0%EC%B0%BD%EA%B5%B0/): 고창은 세계유산 두 곳과 생활인구 약 42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췄으나, 이웃 시군과 경계에 걸친 갯벌·노을대교를 함께 맡을 공동 규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고흥군](https://ridlab.kr/reports/%EA%B3%A0%ED%9D%A5%EA%B5%B0/): 고흥은 나로우주센터와 유자·김 가공, 학교로 아이를 부른 유학마을까지 갖췄으나, 주민 절반이 예순다섯을 넘긴 만큼 그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고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곡성군](https://ridlab.kr/reports/%EA%B3%A1%EC%84%B1%EA%B5%B0/): 곡성은 철길을 기차마을로, 폐교를 워케이션센터로 되살리고 무료 군내버스와 기본소득까지 갖춘 군이나, 고령 인구가 41.2%인 곳에서 어르신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틀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공주시](https://ridlab.kr/reports/%EA%B3%B5%EC%A3%BC%EC%8B%9C/): 공주는 세계유산과 밤 특구, 국립공주대를 갖춘 도시이나, 그 사람과 자산을 생활인구로 관리해 재원·산업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괴산군](https://ridlab.kr/reports/%EA%B4%B4%EC%82%B0%EA%B5%B0/): 괴산은 유기농이라는 1차산업 앵커와 산막이옛길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유기농 수익을 지역 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고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구례군](https://ridlab.kr/reports/%EA%B5%AC%EB%A1%80%EA%B5%B0/): 구례는 지리산과 산수유로 생활인구 배수 3년 연속 전국 1위에 오른 군이나, 봄에 몰리는 방문과 발전 수익을 지역 몫으로 남기는 틀을 짜는 일은 아직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군위군](https://ridlab.kr/reports/%EA%B5%B0%EC%9C%84%EA%B5%B0/):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대추 농업 기반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세수와 관할로 묶는 공동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금산군](https://ridlab.kr/reports/%EA%B8%88%EC%82%B0%EA%B5%B0/): 금산은 인삼 산업과 세계인삼축제로 산업·관광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김제시](https://ridlab.kr/reports/%EA%B9%80%EC%A0%9C%EC%8B%9C/): 김제는 곡창·종자·특장차라는 만드는 기반을 갖추고 사람도 다시 늘어난 곳이지만, 그 기반을 시장으로 잇는 판로 조직과 대학·연구·기업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남구](https://ridlab.kr/reports/%EB%82%A8%EA%B5%AC/): 대구 남구는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와 캠프워커 반환부지 문화기반을 갖춘 원도심이나, 대규모 개발과 별도로 동네 체감을 재는 눈금도 낮 동안 드나드는 사람을 갈래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도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남원시](https://ridlab.kr/reports/%EB%82%A8%EC%9B%90%EC%8B%9C/): 남원은 광한루 국보 승격과 판소리에 전북대 글로컬캠퍼스·기회발전특구까지 더한 도시이나, 어르신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남해군](https://ridlab.kr/reports/%EB%82%A8%ED%95%B4%EA%B5%B0/): 남해는 독일마을·다랭이마을과 마늘·죽방멸치로 관광·1차산업 기반을 갖춘 섬이나, 초고령 섬의 의료 전달과 고령자 소득 참여를 받치는 생활서비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논산시](https://ridlab.kr/reports/%EB%85%BC%EC%82%B0%EC%8B%9C/): 논산은 국방산업과 20년 된 딸기 산업특구를 함께 키워 왔으나, 두 축에 모인 기업과 연구를 판로로 잇는 공동 영업 조직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단양군](https://ridlab.kr/reports/%EB%8B%A8%EC%96%91%EA%B5%B0/):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로 관광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객을 생활인구·관계인구로 나눠 관리하고 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담양군](https://ridlab.kr/reports/%EB%8B%B4%EC%96%91%EA%B5%B0/): 담양은 대숲과 정원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와 고향사랑 기부 군 단위 1위를 함께 얻었으나, 그 방문과 관심을 고령 주민의 소득과 체류형 회복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동구](https://ridlab.kr/reports/%EB%8F%99%EA%B5%AC/): 부산 동구는 부산역·차이나타운·북항과 산복도로 경관으로 오가는 사람이 많은 관문이나, 그 체류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계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무주군](https://ridlab.kr/reports/%EB%AC%B4%EC%A3%BC%EA%B5%B0/): 무주는 덕유산과 태권도원, UN 관광마을 인증으로 관광 기반을 두루 갖춘 산촌 군이나, 겨울에 쏠린 방문을 상설 체류·소득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문경시](https://ridlab.kr/reports/%EB%AC%B8%EA%B2%BD%EC%8B%9C/): 문경은 오미자·사과 6차산업과 폐광 산업유산 관광을 갖췄으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밀양시](https://ridlab.kr/reports/%EB%B0%80%EC%96%91%EC%8B%9C/): 밀양은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로 첨단 산업 앵커를 갖춘 도농복합시이나, 고령층의 재배 지혜와 전승을 소득으로 잇는 노동 모델과 초고령 도시의 의료 전달은 아직 남은 과제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보령시](https://ridlab.kr/reports/%EB%B3%B4%EB%A0%B9%EC%8B%9C/): 보령은 머드축제·해양관광과 블루수소·해상풍력이라는 전환 계기를 함께 갖춘 도시이나, 그 발전 이익을 주민 소득과 에너지 자립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보성군](https://ridlab.kr/reports/%EB%B3%B4%EC%84%B1%EA%B5%B0/): 보성은 지리적표시 1호 차와 꼬막, 율포 회복 자산을 갖추고 공모로 넓게 착수해 온 군이나, 그 착수를 농가 소득과 회복 프로그램으로 잇는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보은군](https://ridlab.kr/reports/%EB%B3%B4%EC%9D%80%EA%B5%B0/): 보은은 속리산·법주사 세계유산과 대추 산업에 농어촌 기본소득까지 더한 군이나, 42.4%에 이르는 고령 인구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봉화군](https://ridlab.kr/reports/%EB%B4%89%ED%99%94%EA%B5%B0/): 봉화는 백두대간 산림과 봉화송이·한약우로 1차산업과 산림관광을 함께 갖춘 산촌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고 산촌 오지의 학교·이동을 메우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부안군](https://ridlab.kr/reports/%EB%B6%80%EC%95%88%EA%B5%B0/):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부여군](https://ridlab.kr/reports/%EB%B6%80%EC%97%AC%EA%B5%B0/): 부여는 백제 세계유산과 굿뜨래 브랜드에 축제 전담 재단까지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산청군](https://ridlab.kr/reports/%EC%82%B0%EC%B2%AD%EA%B5%B0/): 산청은 한방항노화 웰니스로 산업 앵커를 갖춘 산촌 군이나, 그 방문과 체류를 관계인구로 관리하고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삼척시](https://ridlab.kr/reports/%EC%82%BC%EC%B2%99%EC%8B%9C/): 삼척은 화력에서 액화천연가스, 수소로 발전원을 바꾸며 산업 앵커를 이어 온 도시이나, 동굴과 바다를 체류·배움 자산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상주시](https://ridlab.kr/reports/%EC%83%81%EC%A3%BC%EC%8B%9C/): 상주는 곶감·삼백과 스마트팜, 경북대 상주캠퍼스로 생산 기반을 갖췄으나, 초고령 구조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생활복지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대구 서구](https://ridlab.kr/reports/%EC%84%9C%EA%B5%AC-2/): 대구 서구는 재개발과 서대구역세권으로 개발·제조 기반을 갖춘 전환기 원도심이나, 그 전환을 소득·일자리로 잇는 판로 영업법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부산 서구](https://ridlab.kr/reports/%EC%84%9C%EA%B5%AC/): 부산 서구는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역량을 청년 일자리와 정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서천군](https://ridlab.kr/reports/%EC%84%9C%EC%B2%9C%EA%B5%B0/):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나,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의 초고령 주민에게 진료를 실어 나르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성주군](https://ridlab.kr/reports/%EC%84%B1%EC%A3%BC%EA%B5%B0/): 성주군은 참외 산업과 성밖숲·세종대왕자 태실을 함께 갖춘 군이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세어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순창군](https://ridlab.kr/reports/%EC%88%9C%EC%B0%BD%EA%B5%B0/): 순창은 발효와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주거·돌봄 기반을 갖췄으나, 오래 사는 고장이라는 이름을 고령 주민의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신안군](https://ridlab.kr/reports/%EC%8B%A0%EC%95%88%EA%B5%B0/): 신안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린 햇빛연금과 예술섬·천일염·갯벌, 전국 첫 교통재단을 갖춘 군이나, 방문 인구를 관계인구로 관리하는 토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안동시](https://ridlab.kr/reports/%EC%95%88%EB%8F%99%EC%8B%9C/): 안동은 세계유산과 탈춤, 바이오 앵커라는 두 축을 함께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관리하고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양구군](https://ridlab.kr/reports/%EC%96%91%EA%B5%AC%EA%B5%B0/):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 이전 군부대 부지의 산업화 착공까지 이룬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양양군](https://ridlab.kr/reports/%EC%96%91%EC%96%91%EA%B5%B0/):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연천군](https://ridlab.kr/reports/%EC%97%B0%EC%B2%9C%EA%B5%B0/): 연천은 한탄강 지질공원과 구석기·DMZ 자산에 농어촌 기본소득·세컨드홈까지 갖춘 접경 군이나, 초고령 면지역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과 고령자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광군](https://ridlab.kr/reports/%EC%98%81%EA%B4%91%EA%B5%B0/): 영광군은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구조와 미래차 시험·인증 거점을 갖췄으나, 유입 인력과 방문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덕군](https://ridlab.kr/reports/%EC%98%81%EB%8D%95%EA%B5%B0/):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나, 그 수익을 지역에 되돌릴 협동조합 금융과 6차 가공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도구](https://ridlab.kr/reports/%EC%98%81%EB%8F%84%EA%B5%AC/):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와 원도심 문화재생 거버넌스를 갖춘 원도심이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과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동군](https://ridlab.kr/reports/%EC%98%81%EB%8F%99%EA%B5%B0/): 영동은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이 작동하는 군이나,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과 농촌 모빌리티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의 뼈대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암군](https://ridlab.kr/reports/%EC%98%81%EC%95%94%EA%B5%B0/): 영암은 조선산업과 왕인·마한 문화, 통합돌봄까지 갖춘 산업 거점 군이나,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양군](https://ridlab.kr/reports/%EC%98%81%EC%96%91%EA%B5%B0/): 영양은 고추와 산나물, 어두운 밤하늘을 한 줄로 꿴 고장이나, 초고령 43%의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고 흩어진 생활을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월군](https://ridlab.kr/reports/%EC%98%81%EC%9B%94%EA%B5%B0/): 영월은 박물관 고을과 별마로천문대에 2026년 문화도시 지정과 상동광산 재가동을 더한 군이나, 캐낸 소재를 연구·인증·기술이전으로 잇는 매개 기능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주시](https://ridlab.kr/reports/%EC%98%81%EC%A3%BC%EC%8B%9C/): 영주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세계유산 두 곳으로 산업·문화의 두 날개를 갖췄고 거기에 드론이라는 새 축까지 붙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관계·인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영천시](https://ridlab.kr/reports/%EC%98%81%EC%B2%9C%EC%8B%9C/): 영천은 포도와 약령시, 항공전자 산업 앵커를 함께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재는 관리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예산군](https://ridlab.kr/reports/%EC%98%88%EC%82%B0%EA%B5%B0/): 예산은 예산시장과 예당호 출렁다리가 각각 누적 1천만 명을 넘어선 군이나, 그 방문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눈금은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옥천군](https://ridlab.kr/reports/%EC%98%A5%EC%B2%9C%EA%B5%B0/): 옥천은 전국 유일 묘목특구와 대전 생활권 입지를 갖춘 근교 농촌 군이나,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과 통근·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옹진군](https://ridlab.kr/reports/%EC%98%B9%EC%A7%84%EA%B5%B0/): 옹진은 등록인구의 여러 배에 이르는 체류인구와 병원선 도서 의료를 갖춘 섬이나, 그 체류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자립 재원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완도군](https://ridlab.kr/reports/%EC%99%84%EB%8F%84%EA%B5%B0/): 완도는 전복·다시마를 가공과 수출까지 잇고 해상풍력 개발이익공유 조례를 갖춘 해안·도서 지역이나, 그 이익을 나눌 배당 산식과 재투자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울릉군](https://ridlab.kr/reports/%EC%9A%B8%EB%A6%89%EA%B5%B0/): 울릉은 상주 인구의 네 배가 넘는 체류인구와 지질공원·독도 자산을 갖춘 섬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울진군](https://ridlab.kr/reports/%EC%9A%B8%EC%A7%84%EA%B5%B0/):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의령군](https://ridlab.kr/reports/%EC%9D%98%EB%A0%B9%EA%B5%B0/): 의령은 솥바위·홍의장군 이야기 자산과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라는 협동조합 금융의 뿌리를 갖춘 군이나, 그 자산을 재투자·6차산업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의성군](https://ridlab.kr/reports/%EC%9D%98%EC%84%B1%EA%B5%B0/): 의성은 이웃사촌 청년정착과 대구경북신공항이라는 큰 자산을 갖췄으나, 그 자산에서 나올 세수와 사람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규약과 기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임실군](https://ridlab.kr/reports/%EC%9E%84%EC%8B%A4%EA%B5%B0/): 임실은 치즈 산업과 농공단지, 연 918만 방문에 행복콜·재택의료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장성군](https://ridlab.kr/reports/%EC%9E%A5%EC%84%B1%EA%B5%B0/):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연 881만 명이 찾고 첨단3지구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지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장수군](https://ridlab.kr/reports/%EC%9E%A5%EC%88%98%EA%B5%B0/): 장수는 한우·사과를 가공까지 품은 20년과 재방문 의사 약 90% 트레일 관계인구를 갖춘 고원 소도시이나, 그 산업을 받칠 대학·연구 앵커는 아직 협약·구상 단계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장흥군](https://ridlab.kr/reports/%EC%9E%A5%ED%9D%A5%EA%B5%B0/): 장흥은 농수산물 판로를 넓히고 의료·치유 거점과 연구기관을 관내에 모아 온 군이나, 그 연구를 지역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정선군](https://ridlab.kr/reports/%EC%A0%95%EC%84%A0%EA%B5%B0/): 정선은 버스 완전공영제와 군립병원으로 생활 기반을 직접 갖추고 발전설비까지 가동 중인 군이나, 그 발전이익이 지역에 남는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정읍시](https://ridlab.kr/reports/%EC%A0%95%EC%9D%8D%EC%8B%9C/): 정읍은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를 잇는 바이오 축을 세우고 지황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올렸으나, 그 숙련을 고령 농가의 소득으로 잇는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제천시](https://ridlab.kr/reports/%EC%A0%9C%EC%B2%9C%EC%8B%9C/): 제천은 한방바이오 앵커와 1,100만 명 관광 기반을 갖춘 산업관광 도시이나, 그 연구·생산을 판로·매출로 잇는 영업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혁신모델진단 - 진도군](https://ridlab.kr/reports/%EC%A7%84%EB%8F%84%EA%B5%B0/): 진도는 소리·씻김굿·운림산방·진도개의 무형유산에 문화도시와 김 산업, 해상풍력까지 더한 섬이나, 그 자산을 어르신의 소득과 전수로 잇는 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진안군](https://ridlab.kr/reports/%EC%A7%84%EC%95%88%EA%B5%B0/): 진안은 홍삼 산업과 마을만들기로 자산을 갖춘 고원 산촌이나, 그 마을 거점을 상시 만남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창녕군](https://ridlab.kr/reports/%EC%B0%BD%EB%85%95%EA%B5%B0/): 창녕은 우포늪 생태자산과 넥센 제조 앵커라는 두 축을 갖춘 군이나, 그 산업·관광 자산을 청년 일자리와 지역 재원으로 잇는 결합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철원군](https://ridlab.kr/reports/%EC%B2%A0%EC%9B%90%EA%B5%B0/):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에 관내 연구원·산업단지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그것을 정주로 잇는 이동·의료와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장치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청도군](https://ridlab.kr/reports/%EC%B2%AD%EB%8F%84%EA%B5%B0/): 청도는 소싸움 상설경기와 와인터널로 체험 자산을 연중 돌리고 대구 배후의 큰 생활인구를 갖췄으나, 그 경험과 사람 흐름을 체류와 오래 가는 재원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청송군](https://ridlab.kr/reports/%EC%B2%AD%EC%86%A1%EA%B5%B0/): 청송은 사과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주왕산을 한 경험으로 묶고 역노화 연구 거점까지 세웠으나, 그 방문과 체류를 재방문·정착 관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청양군](https://ridlab.kr/reports/%EC%B2%AD%EC%96%91%EA%B5%B0/): 청양은 고추·구기자 1차산업과 알프스마을 겨울 축제에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까지 갖춘 소도시이나,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태백시](https://ridlab.kr/reports/%ED%83%9C%EB%B0%B1%EC%8B%9C/): 태백은 폐광기금과 눈축제 위에 핵심광물 협력센터와 청정메탄올·지하연구시설까지 갖춘 시이나, 판매 영업 조직과 연구 앵커를 묶을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태안군](https://ridlab.kr/reports/%ED%83%9C%EC%95%88%EA%B5%B0/):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으로 체류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로 관리하고 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지역 몫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평창군](https://ridlab.kr/reports/%ED%8F%89%EC%B0%BD%EA%B5%B0/):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비율 37.3%를 소득과 전수가 생기는 자산으로 세우는 축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하동군](https://ridlab.kr/reports/%ED%95%98%EB%8F%99%EA%B5%B0/): 하동군은 세계중요농업유산 두 건과 농촌 이동 서비스로 경험·생활의 축을 갖췄으나, 고령인구비율 43.5%의 여건에서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함안군](https://ridlab.kr/reports/%ED%95%A8%EC%95%88%EA%B5%B0/): 함안은 칠서산단의 제조 일자리와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함안수박이라는 두 축을 갖춘 군이나, 근로자와 방문객을 정주·관계로 잇는 생활인구 설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함양군](https://ridlab.kr/reports/%ED%95%A8%EC%96%91%EA%B5%B0/):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을 갖춘 군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장치와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함평군](https://ridlab.kr/reports/%ED%95%A8%ED%8F%89%EA%B5%B0/): 함평은 나비대축제·국향대전과 생애주기 돌봄에 2025년 유통 기반까지 갖춘 농촌이나, 함평 밖 주체와 함께 안는 자산의 몫을 착수 전에 나누는 규칙과, 어르신의 솜씨를 소득으로 옮기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합천군](https://ridlab.kr/reports/%ED%95%A9%EC%B2%9C%EA%B5%B0/): 합천은 팔만대장경 세계유산과 황매산 경관으로 문화·관광 자산을 갖춘 군이나, 전국 3위 수준의 고령 비율을 받칠 고령자산화·생활복지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해남군](https://ridlab.kr/reports/%ED%95%B4%EB%82%A8%EA%B5%B0/): 해남은 겨울배추와 마른김 위에 국가AI컴퓨팅센터와 400MW급 태양광단지가 나란히 착공한 군이나, 그 자본을 군민 몫으로 남기는 지분·환류 규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홍천군](https://ridlab.kr/reports/%ED%99%8D%EC%B2%9C%EA%B5%B0/):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가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화순군](https://ridlab.kr/reports/%ED%99%94%EC%88%9C%EA%B5%B0/): 화순은 백신·바이오 연구 앵커와 세계유산 고인돌, 118년 광업이 남긴 폐광 유산을 갖춘 군이나, 그 성과를 지역 일자리와 판로로 옮기는 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화천군](https://ridlab.kr/reports/%ED%99%94%EC%B2%9C%EA%B5%B0/): 화천은 산천어축제와 12년째 이어 온 양육 지원을 갖춘 접경 산촌이나, 80년 넘게 내보낸 물과 앞으로 지을 태양광의 몫을 돌려받을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혁신모델진단 - 횡성군](https://ridlab.kr/reports/%ED%9A%A1%EC%84%B1%EA%B5%B0/): 횡성은 한우 30년 브랜드에 미래차와 찾아가는 돌봄을 함께 갖춘 군이나,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교통과 이웃과 함께 쓰는 자산을 나눌 규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라이선스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공개자료 기반 초안은 CC BY 4.0. 인용 시 '지역혁신데이터랩(ridlab.kr)' 표기. 외부 인용 자료·통계는 각 출처의 조건을 따릅니다. ## Optional - [llms-full.txt — 방법론 전문·24모델 정의·89곳 한 줄 진단 단일 파일](https://ridlab.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