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 865, "limit": 20, "offset": 0, "license": "CC BY 4.0", "source": "지역혁신데이터랩 ridlab.kr", "note": "사례 전문은 각 항목의 detail 주소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items": [{"ref_no": 1, "title":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사이트", "summary": "일본 가가와현 세토내해에서는 정련소 가동·폐쇄로 인한 토양·대기 오염,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중미술관·이우환미술관·이에프로젝트(빈집을 작품화), 3년 주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작가 레지던스를 추진했고, 연간 약 70만명 방문, 빈집 20채 이상 작품화, 주민들의 게스트하우스·식당 창업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가가와현 세토내해",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1", "P5"], "url": "/case/1/", "detail": "/api/cases/1.json"}, {"ref_no": 2, "title": "에치고-쓰마리 대지예술제", "summary": "일본 니가타현 도카마치·쓰난에서는 고령화율 30%+ 폐교·휴경논 다수, 760㎢ 광역 산골 공동체 붕괴에 대응하기 위해 3년 주기 대지예술제(380작품 상설), 사이트스페시픽 작품을 폐교·논·집에 영구설치를 추진했고, 1회(2000) 16.2만명 → 2018 54만명, 2022 50만명+, 2019 경제효과 약 180억엔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니가타현 도카마치·쓰난",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1", "P5"], "url": "/case/2/", "detail": "/api/cases/2.json"}, {"ref_no": 3, "title": "아마초 섬마을 재생", "summary": "일본 시마네현 오키제도 나카노시마에서는 1950년 6900명 → 2267명 급감, 2007년 재정파탄 직전에 대응하기 위해 오키도젠 고교 매력화(전국 모집 기숙고), 굴·소금·록스타지 등 6차산업 상품화, 이주자 정착 지원을 추진했고, 2004-2021 누적 이주자 873명, 그 중 414명 정착(인구의 18.7%)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시마네현 오키제도 나카노시마",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B", "D", "E"], "problem_types": ["P1", "P6"], "url": "/case/3/", "detail": "/api/cases/3.json"}, {"ref_no": 4, "title": "가미야마 위성사무소 마을", "summary":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야마정에서는 고령화율 50% 근접, 1955년 21000명 → 2010년 6000명에 대응하기 위해 위성사무소 유치(Work in Residence), 가미야마학사(고등교육), 이주 단계별 지원을 추진했고, 12-19개 위성사무소, 30+ 신규일자리, 연 100+ 이주(20-30대 50%)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야마정",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B", "A"], "problem_types": ["P1", "P2"], "url": "/case/4/", "detail": "/api/cases/4.json"}, {"ref_no": 5, "title": "가미카쓰 제로웨이스트 마을", "summary":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카쓰초에서는 742세대·1500명 마을의 다이옥신 소각장 폐쇄(재정난), 폐기물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03년 제로웨이스트 선언, 45종 분리수거, 쿠루쿠루숍(재사용)을 추진했고, 재활용률 80%(2021, 일본 평균 20%), 연간 1500+ 견학, 2020년 호텔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카쓰초",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F", "A"], "problem_types": ["P4", "P6"], "url": "/case/5/", "detail": "/api/cases/5.json"}, {"ref_no": 6, "title": "유후인 온천 마을", "summary": "일본 오이타현 유후시에서는 1970년대 관광객 대규모 호텔·환락가 개발 압력으로 농촌 정체성 상실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건물 높이·디자인 자체규제, 유후인영화제(1976), 음악제, 소고기먹기대회, 골프장 반대운동을 추진했고, 인구 1.1만명 대비 연 400만 관광객, 료칸 객단가 벳푸 2배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오이타현 유후시",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5", "P3"], "url": "/case/6/", "detail": "/api/cases/6.json"}, {"ref_no": 7, "title": "오노미치 빈집재생 프로젝트", "summary": "일본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에서는 산비탈 경사지의 빈집 수백 채, 청년 이탈, 옛 시가지 슬럼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가뱅크 위탁, 빈집 직접 리노베이션 20채(게스트하우스·카페), 건축 워크캠프를 추진했고, 누적 150채+ 매칭, NPO 자체 20채 리노베이션, 히로시마현 빈집 시범모델 확산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3", "P5"], "url": "/case/7/", "detail": "/api/cases/7.json"}, {"ref_no": 8, "title": "이야계곡 치이오리 프로젝트", "summary": "일본 도쿠시마현 미요시시 이야계곡에서는 300년 된 초가지붕(가야부키) 민가 멸실 위기, 산촌 공동체 붕괴에 대응하기 위해 1720년 초가집 복원, 회원제 1동대절 숙박(5-10만엔), 오치아이 8채 추가 복원, 컨설팅을 추진했고, 9동 운영, 외국인 비중 60%+, 한일·동남아 시골관광 컨설팅 모델로 확산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도쿠시마현 미요시시 이야계곡",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B"], "problem_types": ["P5", "P1"], "url": "/case/8/", "detail": "/api/cases/8.json"}, {"ref_no": 9, "title": "도노 민속관광", "summary": "일본 이와테현 도노시에서는 동북지방 산골의 인구감소·고령화, 동일본대지진(2011) 이후 회복지체에 대응하기 위해 도노모노가타리관, 마가리야 7동 이축(후루사토촌), 캇파회 체험, 농촌체험, 가타리베 인증을 추진했고, 연간 관광객 약 180만명(코로나 전), 후루사토촌 5-7만명, 농가민박 100호+ 등록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이와테현 도노시",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C"], "problem_types": ["P1", "P5"], "url": "/case/9/", "detail": "/api/cases/9.json"}, {"ref_no": 10, "title":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summary": "일본 가가와현·오카야마현 12개 섬에서는 세토내해 12개 섬의 고령화율 40-70%, 산업유산에 대응하기 위해 3년 주기 트리엔날레(2010-), 12개 섬 350+작품, 코에비대 자원봉사 매칭을 추진했고, 2022년 6회 약 72만명, 2025년 봄 38일만에 32만명, 12개 섬 모두 인구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일본 가가와현·오카야마현 12개 섬",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1", "P5"], "url": "/case/10/", "detail": "/api/cases/10.json"}, {"ref_no": 11, "title": "빌바오 구겐하임 효과", "summary": "스페인 바스크 빌바오 || Spain Basque Country에서는 조선·철강업 붕괴로 실업률 25%, 인구감소, 강 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1997), 강변 재생, 지하철·트램, 공항(칼라트라바)를 추진했고, 연 1백만명+ 방문, 연 4억 유로 경제효과, 1995-2005 113000개 일자리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스페인 바스크 빌바오 || Spain Basque Country",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2", "P3"], "url": "/case/11/", "detail": "/api/cases/11.json"}, {"ref_no": 12, "title": "IBA Emscher Park 루르 재생", "summary":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루르에서는 탄광·철강업 붕괴, 17개 도시·800㎢ 광역 슬럼화,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117-120개 프로젝트: 산업유산 박물관화, 랜드스케이프 파크, 신기술센터 17개를 추진했고, 30000ha 신규 공원, 신기술센터 17개, 신·재정비 주택 6000호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루르",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C"], "problem_types": ["P2", "P5"], "url": "/case/12/", "detail": "/api/cases/12.json"}, {"ref_no": 13, "title": "몬드라곤 협동조합", "summary": "스페인 바스크 몬드라곤에서는 1950년대 바스크 산업쇠퇴, 실업, 프랑코 독재 하 노동자 권리 부재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금융·유통·지식 4대 영역, 자체 은행·대학·R&D 통합 생태계, 협동조합 간 잉여 분담을 추진했고, 70085명 고용(2024), 매출 112억 유로, 순이익 6.3억 유로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스페인 바스크 몬드라곤",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E"], "problem_types": ["P2", "P6"], "url": "/case/13/", "detail": "/api/cases/13.json"}, {"ref_no": 14, "title": "볼로냐 협동조합 도시", "summary":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볼로냐에서는 20세기 초 농민·노동자 빈곤, 1차 대전 후 협동주의 운동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적 협동조합 시 사회서비스 외주, 협동조합간 상호금융, 공동조달, 매출 3% 의무적립을 추진했고, 에밀리아-로마냐 GDP의 30-40% 협동조합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where":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볼로냐",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E"], "problem_types": ["P6", "P4"], "url": "/case/14/", "detail": "/api/cases/14.json"}, {"ref_no": 15, "title": "마테라 사시 동굴마을", "summary": "이탈리아 바실리카타 마테라에서는 1950년대 빈곤·전염병으로 정부가 동굴거주민 1.5만명 강제 이주에 대응하기 위해 동굴주택 50년 임대 후 복원의무, 부티크호텔·식당·갤러리화, ECoC 2019 480여 행사를 추진했고, UNESCO 등재(1993), ECoC 2019 100만+ 방문, 부티크호텔 100여개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이탈리아 바실리카타 마테라",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C", "B"], "problem_types": ["P3", "P5"], "url": "/case/15/", "detail": "/api/cases/15.json"}, {"ref_no": 16, "title": "헤이온와이 책마을", "summary": "영국 웨일스 헤이온와이에서는 인구 1500명 농촌 소도시의 경제 정체에 대응하기 위해 헌책방 집적, Hay-on-Wye Festival(매년 5월)을 추진했고, 인구 1500명 대비 서점 20여개, 축제 연 8만명, 지역경제 약 300만 파운드 유입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영국 웨일스 헤이온와이",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E"], "problem_types": ["P2", "P5"], "url": "/case/16/", "detail": "/api/cases/16.json"}, {"ref_no": 17, "title": "위그타운 책마을", "summary":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앤드갤러웨이 위그타운에서는 양조장·낙농공장 폐쇄로 인구 1000명 마을 쇠퇴, 83채 매물 부동산에 대응하기 위해 헌책방 집적, Wigtown Book Festival(매년 9월), 작가 레지던스, 책 관련 워크숍을 추진했고, 매물 83채→4채, 서점 17개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앤드갤러웨이 위그타운",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E", "A"], "problem_types": ["P3", "P2"], "url": "/case/17/", "detail": "/api/cases/17.json"}, {"ref_no": 18, "title": "낭트 일드낭트 재생", "summary": "프랑스 페이드라루아르 낭트에서는 1987년 조선소 폐쇄로 337ha 섬 공동화, 실업률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주거 70만㎡·산업 45만㎡·공공 35만㎡(총 150만㎡), Les Machines de l'île를 추진했고, 2003-2013 신주택 5000호, 사무 23만㎡, 창조산업 3000일자리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프랑스 페이드라루아르 낭트",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C"], "problem_types": ["P3", "P2"], "url": "/case/18/", "detail": "/api/cases/18.json"}, {"ref_no": 19, "title": "리옹 콩플뤼앙스·빛 축제", "summary":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리옹에서는 옛 항만·도축장 150ha 슬럼화, 도시 정체성 모호에 대응하기 위해 Confluence 150ha 저탄소 스마트시티, Fête des Lumières(매년 12월 4일간)을 추진했고, 150ha 개발, 빛축제 연 200-400만명, 2025 축제 예산 340만 유로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리옹",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A"], "problem_types": ["P3", "P5"], "url": "/case/19/", "detail": "/api/cases/19.json"}, {"ref_no": 20, "title": "에인트호번 브레인포트·스트라이프-S", "summary":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 에인트호번에서는 Philips 본사 이전(2001) 후 27ha 산업단지 슬럼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트라이프-S 27ha 복합개발(주거 2500-3000호+사무 9만㎡+문화 3만㎡)을 추진했고, Brainport 지역 5000+ 테크기업, Strijp-S 입주율 90 등의 성과를 냈다.", "where":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 에인트호번", "is_domestic": false, "is_rep89": false, "is_failure_case": false, "axes": ["C", "E"], "problem_types": ["P3", "P2"], "url": "/case/20/", "detail": "/api/cases/20.json"}]}